미주장신대학교가 합창단을 창단하고 감사예배를 19일(화) 오전 11시 40분에 대학 채플실에서 드렸다. 이날 감사예배에서 합창단은 특별찬양으로 두 곡을 부르는 등 창단을 자축하고 참석자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Feb 21, 2019 12:09 PM PST
현재 대부분의 지역에서 교회 개척 성공률은 10% 미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 개척은 복음 전도를 위한 최선의 방법이다. 대위임령(마 28:18-20)은 예수님의 부활 후 교회 개척의 당위성과 개척 사역이 조직해야 하는 구조를 제시한다. 어렵지만 개척에 임해야 하는 사명이 우리에게는 있다.Feb 21, 2019 10:53 AM PST
미식축구 선수에서 야구선수(뉴욕 메츠)로 전향한 팀 티보가 비난을 극복하는 방법과 하나님의 뜻에 대한 고민을 나눈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이 영상은 약 47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Feb 21, 2019 10:02 AM PST
영국 웨일스의 여학생들이 성중립 화장실 사용에 대해 불편을 토로했다고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여학생들이 수치심을 느끼고 있다고. 이 매체가 인용한 '위민즈 보이스 웨일스'(Women 's Voices Wales)에 따르면 성중립 화장실 사용으로 인해Feb 21, 2019 09:58 AM PST
21일(현지시간)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사망 1주기를 맞은 가운데, CBN 뉴스가 그의 사역이 담긴 박물관을 조명했다. 빌리 그래함 목사의 사역은 수 많은 미국인들의 삶에 변화를 가져왔고, 전 세계 수 백만 명의 삶을 바꾸었다. 그는 역대 대통령들의 자문을 맡게 되었고, 역사상 가장 유명한 전도자 중 한 명이었다.Feb 21, 2019 09:55 AM PST
성도는 기뻐해야 합니다. 성도가 기쁘게 살아야 함을 신구약 전체가 가르칩니다. 바울은 서신서들을 통해 기쁨을 가르치며 기쁨의 능력을 강조합니다. 에베소서에서는 성령 충만한 삶은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가 가득한 기쁜 삶이라고 가르칩니다. Feb 21, 2019 09:33 AM PST
김명혁 목사(한복협 명예회장)와 강승삼 박사(KWMA 공동회장)는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사회로 '이기풍 목사님의 회개의 기도와 사랑과 섬김의 영성을 염원하며' 발표에 이어 토론을 진행했다.Feb 21, 2019 05:19 AM PST
이기풍 목사는 제주도 미신의 문화적 인식을 전도의 도구로 삼았다. 그는 "그들이 습관적으로 엽전 돌려 운수를 점치는 게임을 사용, '이쪽으로 넘어지면 천국이요 저쪽으로 넘어지면 지옥입니다' 하면서 천국과 지옥을 설명했다"며 "그렇게 홍순홍이 예수를 믿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Feb 21, 2019 05:17 AM PST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주님을 경배하고자 하는 열망이 강해야 하지만 그 분에 대한 헌신의 불꽃이 사그라드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Feb 21, 2019 05:12 AM PST
고고학자들이 구약 성서 속에서 전쟁이 일어났던 곳 중 하나인 아이성으로 추측되는 장소를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14일 스푸트니크뉴스, 익스프레스 등 외신들은 이들이 여호수아서의 기록을 토대로 아이성으로 추정되는 위치를 찾아낼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Feb 21, 2019 05:11 AM PST
미식축구 선수에서 야구선수(뉴욕 메츠)로 전향한 팀 티보가 비난을 극복하는 방법과 하나님의 뜻에 대한 고민을 나눈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이 영상은 약 47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Feb 21, 2019 05:09 AM PST
영국 웨일스의 여학생들이 성중립 화장실 사용에 대해 불편을 토로했다고 지난 18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여학생들이 수치심을 느끼고 있다고. Feb 21, 2019 05:07 AM PST
빌리 그래함 목사의 사역은 수 많은 미국인들의 삶에 변화를 가져왔고, 전 세계 수 백만 명의 삶을 바꾸었다. 그는 역대 대통령들의 자문을 맡게 되었고, 역사상 가장 유명한 전도자 중 한 명이었다.Feb 21, 2019 05:04 AM PST
제프리 아서스(Jeffrey D. Arthurs) 초청 '말씀을 낭독하라' 심포지엄이 19일 저녁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G&M글로벌문화재단(대표 문애란)의 '2019년 말씀으로 세우기 프로젝트'의 일환인 이날 심포지엄은 '우리는 말씀을 공개적으로 읽도록 명령 받았다'는 주제로 개최됐다. 먼저 클래식과 팝을 접목한 세계 최정상급 연주 팀 필그림앙상블의 바이올리니스트 김신형, 황우정,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김종문, 보컬 김혜인이 '내 평생에 가는 길', '나 가난 복지 귀한 성에', 'Via Dolorosa' 등의 곡으로 문을 열었다.Feb 20, 2019 10:00 AM PST
기독의료상조회(회장 박도원 목사)가 지난 19일(화) 기자회견을 갖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서비스 강화 방안을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박도원 회장과 박인덕 부회장을 비롯한 본부 스텝들이 참석했다. 기독의료상조회는 미 전역을 본사 직영체제로 개편해 지부의 회원 서비스 시스템을 더욱 강화한다. 지부에서는 가입 상담 뿐 아니라 회비 납부 관련문의, 의료비 지원 절차, 주소 변경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기독의료상조회는 또 기존 회원이 새 회원을 소개할 경우, 회비 크레딧을 주는 '멤버 리퍼럴 캠페인'과 회원 사망시 평균 회비의 100배를 장례비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라이프 플랜'을 시행하고 있다.Feb 20, 2019 06:1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