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얼마 전 주기도문 영문 번역의 변경을 승인한 가운데, 보수 기독교 단체들이 원래 번역을 그대로 유지해달라는 청원을 시작했다. Jul 06, 2019 10:18 AM PDT
교회 성장 연구가인 미국의 톰 S. 레이너(Tom. S. Rainer) 박사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해고된 목사들의 공통된 반응 10가지'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Jul 06, 2019 10:13 AM PDT
페이스북에 '동성애는 죄'라는 글을 올렸다가 학교에서 퇴학을 당한 영국의 한 대학원생이 최근 항소심에서 이겼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 보도했다. Jul 06, 2019 10:10 AM PDT
우리나라 예비역 병장이 군 복무 당시 IS 가입을 준비하고 테러를 위해 폭발물 점화 장치 등 군 특수 장비를 훔친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됐다. Jul 06, 2019 10:03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는 '주요 교단장의 청와대 초청에 나타난 평화, 통합, 그를 위한 기독교의 역할'이라는 논평을 5일 발표했다. Jul 06, 2019 10:00 AM PDT
영국이 에리트레아에 있는 기독교인들의 종교적 자유를 보호해달라는 목소리를 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4일 보도했다. Jul 06, 2019 09:58 AM PDT
북한에서 지난달 25일부터 연락두절 상태였던 호주 국적 유학생 알렉 시글리(Alek Sigley)가 4일 석방됐다고 호주 스콧 모리슨(Scott Morrison) 총리가 밝혔다. Jul 06, 2019 09:56 AM PDT
은퇴를 앞두고 만난 김춘기 목사는 아쉬우면서도 홀가분한 얼굴이었다. 원래 지난 12월 은퇴 할 계획이었는데 당회의 요청으로 6개월 연장해, 후임 청빙과정을 진행하는 동안 멕시코 선교지에서 안식월을 가졌다. 선교지에서 하도 걸어서 얼굴도 타고 살도 빠졌다고 한다. 한 교회에서 1개월 뺀 24년 동안 70에서1년 뺀 69세에 목회하고 은퇴하는 소감은 어떨까? 한 교회에서 1개월 뺀 24년 동안 70에서1년 뺀 69세에 목회하고 은퇴하는 소감은 어떨까? “하나님께 드린 서원이 있어 늦깍이 신학공부는 했지만 목회할 생각은 없었어요. 교수를 하고 싶었고 그 길을 향해 가고 있었는데, 아는 목사님의 급한 부탁으로 임시직이라고 생각하고 왔던 에덴스한인교회에서 은퇴까지 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죠(웃음). 휴학계 내고 처음 올 때 공부를 중단할 수도 있겠구나 싶어 적잖은 마음의 갈등이 있었는데 와서 2년 정도 목회해보니 목회가 너무 재밌고, 영혼들을 향한 마음이 커져서 학교 그만두는건 오히려 쉬었습니다”라고 처음 에덴스에 발을 들여 놓은 시간을 회고한 김춘기 목사는 “돌아보면 3번에 걸친 큰 위기가 있었고, 교회를 떠날 수 있는 기회도 있었어요. 저의 선택으로 오게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옮겨 놓으셨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버티고 지킬 수 있었습니다. 제가 ‘혹시 다른 곳인가요’ 기도할 때 응답이 없으셨고, 다른 이들이 저를 떠나게 하려고 할 때도 그들의 일이 되지 않게 막으셨습니다. 돌아보니 하나님께서 저와 교회를 긍휼히 여기셨고, 지켜주셨고, 여기까지 인도해 주셨습니다”라고 덧붙였다.Jul 05, 2019 08:49 PM PDT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래줄 제 6회 맨즈앙상블 정기연주회 ‘여름 음악회’가 20일(토) 오후 6시, 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 열린다.성악전공자들로만 구성된 맨즈앙상블(단장 이봉협)은 남성 특유의 웅장하고 시원스럽게 뻗어나가는 연주로 지역사회의 ‘고막 정화’를 책임져 왔다. 여기에 더해 매년 업그레이드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클래식 연주가 자칫 지루할 것이라는 통념을 깨뜨렸을 뿐 아니라 전문성은 물론 최선을 다해 준비한 무대인 만큼 무료 입장을 지양하고 티켓입장을 고수하는 등 음악회 문화발전을 선도하고 있다Jul 05, 2019 07:14 PM PDT
올해로 창립 44주년을 맞이한 미주평안교회(담임 임승진 목사)는 지난달 27일부터 29까지 "ROAR! Life is wild, God is good"라는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Jul 05, 2019 06:35 PM PDT
제24차 북미주 KCBMC 달라스 대회(총회장 김영균, 준비위원장 서정수)가 지난 6월 27일(목)부터 29일(토)까지 달라스 텍사스에 위치한 달라스/포트워드 메리엇 호텔(Dallas/Fort Worth Airport Marriott)에서 "우리들의 일터사역 이야기"라는 주제로 유럽, 아시아, 한국, 캐나다와 미전역에서 250여 명의 CBMC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Jul 05, 2019 08:31 AM PDT
미 전역에서 모인 2천 여명의 참석자들은 찬양과 경배, 하나님 나라를 주제로 한 주강의, 다양한 선택강의, 현장 선교사들의 생생한 간증, 선교 박람회, 페스티발 등 꽉짜인 프로그램에 따로 또 같이 소화했다.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모든 세대가 모인 캠프의 특성상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같은 주제로 각 그룹의 수준에 맞춰 따로 진행됐다. 올해부터 청년(대학생) 세대는 3일부터 5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별도로 열려 앞선 집회의 열기를 이어가는 한편, 청년 특유의 역동성과 다이나믹을 강화하려는 노력이 엿보였다. 몇년 전부터 꾸준히 증가하는 비한국인 다민족 참석자들을 위해 모든 장년집회는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에 진행돼, 인터콥이 더 이상 한국인만을 위한 선교단체가 아님을 실감하게 했다. 첫날 개회예배에 앞서 시작된 찬양과 경배는 1시간 동안 이어지며 집회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번에 새롭게 인터콥 인터네셔널 고문으로 위촉된 바이런 맥도날드 목사(Rolling Hills Covenant Church, CA 은퇴)는 요한복음 9:4을 본문으로 ‘파수꾼이여, 지난 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를 제목으로 Jul 04, 2019 07:16 AM PDT
그들의 인생에 할례는 전환점이 되었다. 할례 전에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간접적으로 보았다. 하지만 할례를 계기로 하나님을 자기 자Jul 03, 2019 02:19 PM PDT
"찬양의 결과는 삶의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일상적이고 반복적이었던 삶 가운데 그리스도인으로서 변화가 필요하다면, 이번 워십 콘서트가 그리스도인으로 살 수 있는 작지만 큰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USA(회장 이일하)와 인기 가스펠 싱어송 라이터 심형진 목사가 이끄는 워십투게더가 오는 7월 6일(토) 저녁 7시 30분에 부에나 팍에 위치한 '더 소스' 쇼핑몰 (6940 Beach Blvd)에서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심형진의 워십 투게더'를 개최한다. 그 동안 찬양 콘서트로 여러 차례 남가주 지역 한인들과 젊은이들을 위한 넘치는 은혜의 시간을 만들었던 '워십 투게더 콘서트'가 이번에는 특별히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면서 우리 삶의 영역 한가운데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Jul 03, 2019 10:29 AM PDT
6월13일 중국 남동부 푸젠성에서 경찰이 신자오(Xinzao) 교회의 성경공부를 방해했다. 성경 공부에 참여한 기독교인들은 찬양으로 반Jul 03, 2019 10:2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