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데도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바쁘게 살고 여러가지 일을하는데도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회사 Mar 26, 2019 02:00 PM PDT
사람의 말이란 중요합니다. 고난 중에 말이라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어려울 때 말 때문에 더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힘든 시기에는 함부로 말하지 Mar 26, 2019 01:49 PM PDT
"선생님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오래전 일이라, 어머님이 왜 그렇게 선생님께 사과를 하셨어야 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교무Mar 26, 2019 01:47 PM PDT
이번 주 IM 40일의 주제는 "Gift, 은사"입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은사를 주시고 그 은사를 사용하여서 이 세상을 이롭게 하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기 원Mar 26, 2019 01:43 PM PDT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이영송)는 2019년 두 번째 학기인 4월~6월 커뮤니티 봉사 프로그램 접수를 시작한다. 반드시 사전 접수해야 참가 가능하며, 각 프로그램 별 선착순 마감한다. 커뮤니티 센터이므로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Mar 26, 2019 01:07 PM PDT
남가주교협(회장 한기형 목사)은 24일 주일 오후 예배에서 이사회를 새로 선임하고 임원진과 각 위원장들과 함께 상견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교협에 따르면 이날 모임은 김향로 이사장 자택에서 이뤄졌으며, 1부 예배에서 김태열 총무 이사의 사회와 부회장 김성대 목사의 기도, 교협 중창단의 특송, 회장 한기형 목사의 설교, 오렌지카운티 원로 목사 회장 김영대 목사의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Mar 26, 2019 11:00 AM PDT
세계창조선교회(WCM)는 올해 여름 6월과 8월, 3박 4일 일정으로 두 차례의 그랜드캐년 탐사여행을 준비하고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있다.Mar 26, 2019 10:54 AM PDT
미 국무부 샘 브라운백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가 북한의 종교 자유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6일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브라운백 대사가 27일 북한의 자유를 위한 미주 한인교회연합(KCC) 관계자들을 만나, 종교·자유 권리 행사를 추진하는 북한의 종교 단체들을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4년 발족된 KCC는 북한인권법이 미 의회를 통화하는데 기여했고, 이를 2010년부터 매년 워싱턴에서 북한인권 관련 행사를 열고 있다.Mar 26, 2019 09:25 AM PDT
이슬람의 탄압(Islamic Oppression)모로코는 주변 지역들과 비교해서 다소 온건한 이슬람의 탄압을 보여주고 있다. 이슬람 당국에 의해 가해지는 이런 탄압들Mar 26, 2019 06:49 AM PDT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신철식)가 26일 오후 정동제일교회에서 '건국대통령 이승만 탄신 144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전국에서 모인 약 1천명Mar 26, 2019 06:45 AM PDT
지난주 남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사이클론 '이다이(Idai)'가 모잠비크, 짐바브웨, 말라위 등을 강타해 사망자가 7백여 명을 넘어서고 이재민이 11만명이 발생한 가Mar 26, 2019 06:43 AM PDT
지난 22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이 골란고원을 이스라엘의 영토로 인정한다고 밝힌 가운데 최근 미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이에 대한 현지 복음주의자들의 반응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하비스트 크리스천 펠로우십을 이끌고 있는 그렉 로리 목사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골란고원 발언을 지지한다고 말했다.그렉 로리 목사는 "트럼프 대통렬의 발언은 이스라엘의 장기적 건강, 안정성, 그리고 이스라엘 국민들의 번영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골란고원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자손들에게 약속으로 주신 땅의 일부이며, 1967년 '6일 전쟁' 이후 이스라엘이 실효 지배해 왔다"고 설명했다.그는 "이곳은 한 때 이스라엘을 적대하는 이들에게 공격의 무대로 사용된 곳이다. 대부분 이란의 재정적 지원을 받는 테러 단체들은 기회가 생기면 또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Mar 26, 2019 06:38 AM PDT
미국에서 최대 풍속 135mph의 강력한 토네이도 EF2 때문에 지역 사회가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교회에 있던 아이들과 학생들이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져 화제가 Mar 26, 2019 06:35 AM PDT
미국 바나리서치의 새로운 설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개신교 목회자의 대부분과 가톨릭 사제의 절반은 학교가 어린이의 영적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Mar 26, 2019 06:32 AM PDT
미 국무부 샘 브라운백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가 북한의 종교 자유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6일 밝혔다. Mar 26, 2019 06:2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