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그리스도 언약교회 케빈 드영(Kevin Deyoung) 목사가 "이 땅에서 예수님 사역의 초점은 사회 구조 변혁이 아닌 복음 전파에 있었다"고 강조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Apr 03, 2019 09:52 AM PDT
세계적 생물학자이자 의사인 프랜시스 콜린스(Francis Collins·68) 미국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NIH) 원장이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된 여정을 소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Apr 03, 2019 09:43 AM PDT
2019년 예배인도자아카데미(이하 예인아) 봄학기 두 번째 수업이 지난 1일 사랑의교회에서 열렸다. 예인아는 깊은 예배와 거룩한 삶을 핵심가치로 하며, 경배Apr 03, 2019 06:44 AM PDT
우리에게 낯설지 않은 이 그림은 낯익은 만큼이나 선입견에 지배당하기 십상인 작품이다. 그냥 모던해 보이기 때문이다. Apr 03, 2019 06:42 AM PDT
팀 켈러 목사가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거듭남'(born again)이라는 용어를 정의하는 방식과 성경에서 정의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지적했다. Apr 03, 2019 06:36 AM PDT
미국의 60대 여성이 최근 동성애자인 아들을 위해 대리모를 자처, 직접 아이를 출산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사건의 주인공은 세실 엘리지(Cecile Reynek Eledge, 61)Apr 03, 2019 06:34 AM PDT
성형 자체는 구원이나 죄와는 직접적 관련은 전혀 없습니다. 따라서 오히려 의학적 치유나 교정 개념의 재건(再建) 성형은 삶에 아주 귀한 유익을 줄 수 있습니Apr 03, 2019 06:30 AM PDT
미국 그리스도 언약교회 케빈 드영(Kevin Deyoung) 목사가 "이 땅에서 예수님 사역의 초점은 사회 구조 변혁이 아닌 복음 전파에 있었다"고 강조했다. 2일 미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케빈 드영 목사는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더가스펠코얼리션 2019' 콘퍼런스에 참석해 누가복음 4장 14~30절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심이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를 전했다. 드영 목사는 "많은 이들에게 이 말씀은 예수님의 사역의 가장 핵심 사역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많은 이들에게 이 구절은 사회 변혁이 예수님의 사역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의미한다"면서 말문을 열었다.Apr 03, 2019 06:29 AM PDT
“사역은 영어가 다는 아니더라. 물론 영어가 꼭 필요하지만 영혼들은 영어로 뭔가 잘 정돈된 말들, 지식을 얻으려고 한다기 보다는 ‘가슴에 사랑을 듣길 원한다’. 한번 하나님의 사랑이 마음에 읽혀지면, 그 사랑에 감화되면 변한다. 사역은 스피릿으로 한다는 걸 다시금 배울 수 있었다. 20대의 십일조를 드리고자 1-2년 동안 자신의 것을 내려 놓고 사역을 돕고자 함께 해준 순장들 역시 안되는 영어지만 믿음으로 기도하고 나아가면 전도가 되고, 순모임을 하면서 역사가 일어난다. 청년들이니 변화가 빠르고 순장의 영어가 늘던지, 학생의 한국어가 늘던지 하여간 뭔가 다이나믹하다(웃음). ” 현재 Soon Movement Atlanta는 5개 대학-조지아텍, 조지아스테이트, 에모리, 애그네스스캇, UGA에서 1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역하고 있다. 특별히, 애그네스스캇은 히스패닉 리더들의 자발적 섬김으로 시작된 곳으로 의미가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순모임이라고 불리는 일대일 소그룹으로 이를 통해 제자화 운동에 목숨을 걸고 순장(리더)를 세우는데 역량을 집중한다. 이외Apr 02, 2019 09:51 PM PDT
애틀랜타 밀알선교단의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캠페인이 본격화 된다. 지난 30일(토), 노크로스 밀알선교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밀알선교센터 마련을 위한 모금 캠페인’에 대한 소개 및 방향을 전한 단장 최재휴 목사는 “이사회 결정 후 바로, 밀알 가족인 손홍민, 손하은 학생의 어머니가 자녀들을 위해 저축했던 ‘돼지저금통’을 깨 7751불의 귀한 후원금을 보내오셨다. 그리고 28일(목), 후원 이사 가운데 한 분인 최신애 권사님께서 10만불과 함께 이것이 많은 이들의 기도와 후원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함께 전달하셨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총 50만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밀알 소식지 ‘밀알과 세계’를 통한 홍보 및 후원편지, ‘20주년 기념, 선교센터 기금마련 음악회(가칭)’, 밀알의 밤 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및 교계에 알리고 기도와 후원을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총 모금액은 약 18만 1백불 가량이다.Apr 02, 2019 08:13 PM PDT
어느 교회나 최선을 다하여 세우고자 하는 부서 중 하나는 새 가족팀일 것입니다. 새가족팀은 우리교회에 새로 오시는 분들 이 최대한 편안하고 축복속에서 공동Apr 02, 2019 06:02 PM PDT
인생은 게스트 하우스(여인숙)라는 말이 있습니다. 게스트 하우스는 잠시 머물다 떠나는 곳이고, Apr 02, 2019 05:56 PM PDT
은혜는 자격이 없는 자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은혜를 베푸는 사람은 보상을 기대하지 않아야 합니다. 보상을 기대하고 베푼 것은 은혜가 아니기 때문입니Apr 02, 2019 05:45 PM PDT
이번 주 IM 40일의 주제는 "비전 선언문" 입니다. 선교사의 사명을 받은 우리 각자가 보냄을 받은 자리에서 무엇을 위해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선언을 하는 주입니Apr 02, 2019 05:44 PM PDT
오래 전에, 아주 오~~~래 전에 어떤 여학생에게 마음을 빼앗긴 적이 있었습니다. 우연한 기회를 통해 친구들 서넛이 그 여학생을 동시에 알게 되었는데, 키도 크Apr 02, 2019 05:4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