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성범죄 관련 이슈들이 언론에 쉴새 없이 터져 나오고 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영적 간음이란 열매들이 곳곳에 맺히고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세상과 자신을 숭배한 필연적인 결과라고 본다.Apr 09, 2019 05:03 AM PDT
어린 손자가 무엇 때문인지 화가 크게 나서 할아버지 등을 많이 때렸다. 한참 후에 할아버지가 손자 보고 "네가 이 할아버지를 때Apr 08, 2019 05:01 PM PDT
도올 김용옥 한신대학교 석좌교수가 지난 3월 16일 방송된 KBS 1TV '도올아인 오방간다'에서 "이승만 대통령을 국립묘지에서 파내야 한다고 생각 한다"고 말Apr 08, 2019 04:59 PM PDT
2019년 4월 현재 영화계는 확연한 비수기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대개 3-4월, 그리고 10-11월이 영화계 비수기로 지목된다. 이 시기는 연말연시나 명절, 가정Apr 08, 2019 04:58 PM PDT
최근 공영방송 KBS를 통해 전파를 탄 도올 김용옥 교수(한신대 석좌)의 반(反) 이승만 발언은 사회 각계에 엄청난 파문을 일으켰다. 과격한 발언도 문제였지만, Apr 08, 2019 04:53 PM PDT
중앙일보 시애틀지사 편집국장을 지낸 이동근 장로가 오는 4월28일(주일) 오후 2시부터 린우드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한인들을 위해 '사진과 여행' 강좌를 진행한다.Apr 08, 2019 04:52 PM PDT
시대가 많이도 변했다. 변해도 너무 변했다. 교인도 많이 변했다. 시대가 변하니 교인이 변화하지 않는 것이 이상하다. Apr 08, 2019 04:51 PM PDT
“여기 화장터에서 오래 일하면서 알게 됐지. 죽음은 문이야. 죽는다는 건 끝이 아니야. 죽음을 통과해 나가서 다음 세상으로 향하는 거지. 난 문지기로서 많은 사람을 배웅했지”Apr 08, 2019 11:26 AM PDT
미국 내 젊은 세대, 즉 밀레니얼 세대들의 복음화에 있어 가장 큰 도전으로 ‘안락함’ ‘자기사랑’ ‘의심’ 등이 꼽혔다고Apr 08, 2019 11:24 AM PDT
동성 간 성행위의 의료보건적인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김지연 대표(한국가족보건협회, 약사)가 책 「덮으려는 자 펼치려는 자」(사람)를 펴냈다. 부제는 '동성애, homo+sexuality 그것을 덮고 있는 장막에 대한 이야기'.Apr 08, 2019 10:58 AM PDT
영화 <교회 오빠>을 연출한 이호경 감독이 이관희 집사의 임종 당시를 회상하며 세 번째 이야기를 전했다. 시점은 다큐멘터리 촬영 이후 이관희 집사가 회복할 가능성이 없게 된 시점. 이 감독은 당시 그가 느꼈던 불안과 우려, 그리고 놀라움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음과 같이 진솔하게 고백했다. 남편에게 회복의 가능성이 1도 없어진 시점부터, 아내도 같이 흔들렸다. 간절한 기도에도 하나님이 남편을 포기하는 상황이 되자 "이제는 제가 하나님을 버릴지도 몰라요"라고 아내는 말했다. 나는 3년간의 촬영이 비극으로 끝날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Apr 07, 2019 11:52 PM PDT
영화 <교회 오빠>를 연출한 이호경 감독이 이관희 집사와 오은주 집사 부부와의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해왔다. 이호경 감독은 앞서 누나의 암 판정 소식 후 '아름다운 동행'에 가입하고 이관희·오은주 집사 부부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촬영' 당시를 회상한 그는 두 부부의 삶을 통해 드러난 배려와 겸손함을 회상했다.Apr 07, 2019 11:26 PM PDT
영화 <교회 오빠>를 연출한 이호경 감독이 故 이관희 집사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진솔한 글을 전했다.이 감독은 지난 2014년 갑작스레 누나의 암 소식 판정을 듣고, 암과 관련된 정보를 얻기 위해 암환자 커뮤니티 '아름다운 동행'에 가입했다. 이러한 인연을 시작으로 2015년 연말 '앎: 두 엄마' 편을 방영했고, 이후 故 이관희 집사와 아내 오은주 집사의 글을 마주하게 됐다. 이 감독은 겸손하면서 맑고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능력이 있는 이 집사이 모습에 그의 삶을 기록하고자 마음 먹었다고 한다.Apr 07, 2019 11:20 P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달 29일 부터 31일까지 서울 동안교회 김형준 목사를 강사로 '다시 쓰는 인생행전' 이라는 주제로 러브 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를 개최했다. 김 목사는 그 동안의 목회 가운데 계속된 고난과 절망, 두려움과 위기 상황에서도 신실하게 함께하시고 역사하셨던 하나님을 간증하며, 만유의 창조자 되시는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가도록 권면했다. 부흥회 셋째 날 김형준 목사는 "괜찮아 다시 시작해"(요한복음 21:15-17)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과 새로운 출발을 전했다. 김 목사는 "사람들은 망하거나 실패한 자에게 찾아가거나 관심을 두지 않지만, 우리 인생에서 특히 실패한 인생에게 주님이 다시 찾아오시고, 주님이 찾아오는 인생은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며 "베드로의 회복은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다시 찾아오심으로 시작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Apr 06, 2019 07:03 AM PDT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이미 읽은 말씀 가운데서 갈라디아서 6장 14절을 다시 봉독하였습니다.Apr 06, 2019 06:1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