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나 화성과 같은 태양계 행성이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다는 것은 오늘날 어른들뿐 아니라 어린 학생들도 잘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들 행성이 태양의 주위를 단순히 원형으로 도는 것이 아니라 태양을 초점으로 하여 타원의 궤도를 그린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행성에 관한 Jun 06, 2019 06:36 AM PDT
오랫동안 동성애자로 살아온 한 여성이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된 이야기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최근 소개됐다. 이에 따르면 자넷 보이네스(Janet Boynes)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최근 워싱턴 실번 극장 앞에서 진행된 '자유의 행진' 행사에 참석한 수 백명 앞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전했다. 그녀는 "약 20년 동안 레즈비언으로 살았다. 하루는 아침에 일어나 스스로에게 '난 누구인가? 누구에게 속한 자인가? 왜 여기에 있는가?'라고 물었다. 이러한 질문은 우리가 스스로에게 많이 던지는 질문들"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는 모두 공동체나 단체 혹은 교회에 속하길 원한다. 우리가 스스로에게 붙이는 이름표들은 긍정적이든지 부정적이든지 성인이 되었을 때, 심지어 어릴 때에도 우리의 행동과 다른 이들과의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친다"면서 "나는 내가 누구인지, 하나님이 나를 누구로 부르셨는지 알지 못했고, 스스로 정체성의 위기를 겪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고 말했다.Jun 06, 2019 06:32 AM PDT
로마 가톨릭 프란치스코 교황이 전통주의자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마태복음 6장 13절에 기록된 주기도문의 일부 변경을 공식 허용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5일 보도했다. Jun 06, 2019 06:28 AM PDT
둘루스 시청 근처 뷰포드와 둘루스하이웨이가 만나는 사거리에 ‘하늘’을 담은 ‘마루공방’이 바쁜 일상의 한 점 쉼표가 되고자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밖에서는 작아 보이는 공방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여기 저기 눈길을 잡아끄는 강렬한 색상의 민화부터, 아기자기한 소품들, 품위를 갖고 자리잡은 도자기들, 벽을 아름답게 수놓은 천과 한지 공예 작품들이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한다. 집이나 비지니스 인테리어를 계획하거나, 지인들에게 한국 전통의 멋을 살리면서도 감각있는 공예품이나 물건을 선물하려고 이곳 저곳을 둘러봐도 딱히 만족하지 못해 발걸음을 돌린 경험이 한번쯤 있을 것이다. 어쩔 수 없이 한국을 다녀오는 이들에게 부탁하거나 직접 구입해 날라도 도자기나 덩치가 있는 물건들은 쉽지 않은 것이 사실. 더구나 직접 한국 전통적인 민화나 도자기, 천이나 한지 공예를 배우고 싶다면?Jun 06, 2019 03:01 AM PDT
성경적 가치관을 가진 대표가 운영하는 패스트푸드 체인, 칙필레. 그로 인해 수난이 그치질 않는다. 지금도 미국에서는 칙필레에 대한 공격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쯤이면 당연히 회사가 망해야 할 것 같은데, 오히려 칙필레는 지금 미국에서 최고의 패스트푸드 체인 중 하나로 인정 받으면서 성공가도를 질주하고 있다. 이것이 어떻게 해서 가능한 일일까? 기독교인들이 성경적 원칙을 가지고 회사를 운영해도 사업이 망하지 않을까? 그렇게 해도 정말 성공할 수 있을까? 칙필레는 그렇다고 말한다.Jun 06, 2019 01:41 AM PDT
월드컵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내가 응원하는 편이 다 이기면 좋겠지만 정당한 운동경기이니 최소한의 실력은있어야 기적도 바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그나마 실력Jun 05, 2019 04:52 PM PDT
예레미야 선지자는 그 성정이 평범한 사람이었던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는 약한 모습을 많이 노출한 선지자였습니다. 하나님이 사역자로 부르실 때 자신의 무능력 때문에 거Jun 05, 2019 04:45 PM PDT
하나님은 우리가 독수리처럼 비상(飛翔)하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히브리 민족을 애굽에서 구원하여 독수리 날개로 업어 그들을 인도하셨다고 말씀합니다(출 19:4하). 하Jun 05, 2019 04:35 PM PDT
제가 미 북동부 하트포드에 살 때, 손님이 오실 때마다 모시고 갔던 곳 이 있습니다. 바로 코네티컷 주청사였습니다. 살던 곳이 보여줄 것이 별반 없는 지역이라, 그나마 고Jun 05, 2019 04:32 PM PDT
성령 충만하면 어떠한 일이 생길까요? 종종 하나님의 용서를 체험하면서, 사람들은 이웃을 향한 관계를 변화시킵니다. 신약성경에는 놀라운 인간관계의 변화가 언급되어Jun 05, 2019 04:23 PM PDT
20여 년 전, 한국 경제가 한참 어려울 때, 티비에서 방영한 개그 프로그램이 기억납니다. 어떤 가정에 고등학생 아들이 가출을 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며, 아Jun 05, 2019 04:20 PM PDT
성경은 ‘나라’의 개념보다는 ‘부족’과 ‘민족’의 개념이 훨씬 많고, 현대사회는 점점 비선택적으로 주어진 ‘민족’이나 ‘지역’에 매이지 않고 선택할 수 있는 ‘문화’의 차이에 따라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룹을 이루는 추세다. 한인교회들도 오랫동안 경험해 온 1세와 2세, 나아가 3세와의 차이는 물론이거니와 한 가정에서도 다른 언어적, 교육적, 문화적 토양에서 자란 자녀들은 부모가 보기에 간혹 ‘외국인’이라고 느낄 정도로 다른 것이 현실이다. 복음을 전하고 신앙을 전수한다는 교회와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갖는 선교의 과업이 비단 해외 선교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교회 안에서, 이웃들 사이에 그리고 우리 가족 안에서 조차 기다리고 있다고 할 수 있다. GCU박사원이 선교사들에게는 변하는 선교적 환경에 맞게 학문적 백업, 목회자들과 관심자들에게 선교적 관점을 가진 철학박사 과정을 제공한다는 책임감과 자부심을 동시에 갖는 이유다.Jun 05, 2019 10:14 AM PDT
'하나님 형상'이란 말을 있는 모습 그대로...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식으로 덕담처럼 쓰는데, 잘 알고 써야 한다.Jun 05, 2019 07:22 AM PDT
최근 미국 버지니아비치 시(市) 청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희생자 중 한 명인 라이언 키스 콕스(Ryan Keith Cox)의 선행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 보도했다. 목회자의 아들이자 시청 회계사로 근무하던 그는 사건이 벌어지자 자신의 생명을 다해 동료들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버지니아비치 시청 직원인 크리스티 듀와르는 CNN 관련 매체인 WAVY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그가 아니었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희생될 뻔 했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범인 드웨인 크래독(40)은 군인 출신 엔지니어로 버지니아비치 시청에서 약 15년 동안 일하다가 지난 1일 상사에게 사의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Jun 05, 2019 07:17 AM PDT
다큐멘터리 영화 '이매뉴얼'은 지난 2015년 사우스캘리포니아 찰스톤에 소재한 이매뉴얼 흑인감리교회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생존자와 희생자 가족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다루고 있다. 영화의 개봉일은 총격 사건이 벌어진 날짜와 일치한다. 이날 전국의 극장에서 용의자 딜란 루프(21)가 법정에서 재판을 받을 때, 9명의 희생자 가족들은 그에게 용서를 전했다.Jun 05, 2019 07:1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