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거룩한빛광성교회를 은퇴한 정성진 목사가 지난 9월 26일 예장 통합 104회 총회에서 수습안이 통과된 명성교회 문제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Sep 30, 2019 08:25 AM PDT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헌당 감사 제17차 특별새벽부흥회(특새)가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매일 약 1만 명, 연인원 6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Sep 30, 2019 08:24 AM PDT
"가맹점주님들 같은 경우 무슨 상황인지 전혀 모르고 당하는 입장이다. 매장에 와서 가래침을 뱉는다든지 노려본다든지, 전화로 심한 욕을 하기도 한다. 매출이 Sep 30, 2019 08:23 AM PDT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를 26일 만났다. 문재인 정부를 비판한 SNS 글들이 최근 알려지며 화제가 된 인물이다. 창업에 성공한 젊은 사업가는 왜 대통령과 이 Sep 30, 2019 08:20 AM PDT
구체적인 호소와 세부적인 묘사는 조금 다르다. 구체적인 호소는 상황에 대한 것이라면 세부적인 묘사는 마음적인 것에 해당된다. Sep 30, 2019 08:17 AM PDT
이번 박욱주 교수님의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에서는 25일 개봉하는 제프리 나크마노프 감독, 키아누 리브스(윌 포스터), 앨리스 이브(모나 포스터), 토머스 미Sep 30, 2019 08:13 AM PDT
프라미스원 뱅크(행장 제이크 박)가 지난 28일(토) 둘루스 지점에서 은퇴계획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상협 조지아 회계사가 진행한 이번 세미나에는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은퇴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는 IRA나 401K 등과 같은 다양한 은퇴 계획 프로그램들이 소개됐다. 또 은퇴 시점을 목표로 재정 관리를 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 등이 제시됐다Sep 30, 2019 08:11 AM PDT
1. 부교역자 시절 담임목사 사례비 항목이 월 400만원, 지금까지 한 번도 올리지 않았다는 허풍 속에 숨어있는 '플러스 알파'를 합치니 연봉 9,700만원이었습니Sep 30, 2019 08:09 AM PDT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9월 28일 SNS를 통해 소위 '가나안 성도'에게 "명성교회 핑계대지 말라"고 말했다. Sep 30, 2019 08:07 A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기독교 대학인 연세대 당국은 반신적 반기독교적 '젠더 인권' 강좌 개설을 중단하라"고 촉구Sep 30, 2019 08:00 AM PDT
교회 안에서의 직분은 어떤 것도 중요합니다. 영적 문지기는 더 중요합니다. 거룩 때문입니다. 구별되기 때문입니다. 이방인들과 부정한 자들이 들어오면 돌려Sep 29, 2019 06:49 PM PDT
전에 제가 즐겨보던 한국 TV 프로그램 중에 '생활의 달인'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한 가지 일을 반복하다가 그 일에 달인이 된 사람들의 모습Sep 29, 2019 05:17 PM PDT
지난주 우리는 형제교회 창립 48주년 기념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는 창립 주일을 지내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하신 일들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Sep 29, 2019 05:11 PM PDT
애틀랜타 한인사회와 역사를 함께해 온 '제26회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연주회'가 오는 12월 8일(주일) 오후 6시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된다.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협회(임시회장 김정자)가 주최하는 이번 연주회는 커버넌트대학교 김형록 교수가 지휘자로 나서며 소프라노 윤현지, 메조 소프라노 전혜원, 테너 박근원, 바리톤 이유만 씨가 함께 한다.Sep 28, 2019 08:10 AM PDT
얼마전 영국의 공영방송 BBC가 ‘오늘의 단어’로 ‘꼰대(KKONDAE)’라는 말을 선정했다. “자신이 항상 옳다고 믿는 나이 많은 사람(다른 사람은 늘 잘못됐다고 여김)”이라고 설명을 붙였다. 아프리카 속담에 ‘죽어가는 노인은 불타고 있는 도서관과 같다’는 말이 있다. 노인 한 사람은 한 시대요, 그 시대의 산 역사다. 개개인의 지적 역량과 경험치, 인품과는 별개로 노인은 그 자체가 보물과 같은 존재다. 그러나 사회학자 엄기호는 우리 사회에 ‘자신의 경험을 후대에 전승하고 조언을 주고, 참조할 만한’ 어른이 없다고 했다. 자신의 과오에 대한 반성이 없이 잔소리와 설교를 일삼는 ‘꼰대’에게 사회적 존경이 따라올 수는 없다.Sep 28, 2019 07:1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