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시리아 내 미군 철수 결정에 미국 복음주의자들이 반대하고 나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7일 보도했다. Oct 08, 2019 09:21 AM PDT
[식객]의 작가 허영만은 그의 책에서 ‘거친 물살을 헤치고 기어이 태생지로 돌아가는 연어처럼 우리는 귀소본능을 가지고 최초의 맛을 찾아 헤맨다. 맛을 느끼는 것은 혀끝이 아니라 가슴이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은, 이 세상 모든 어머니의 숫자와 동일하다’라고 썼다. ‘엄마’를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엄마가 해주던 밥’이 떠오르는 것처럼, ‘엄마’를 그리워하는 것은 어쩌면 ‘엄마가 해주던 밥’을 그리워하는 것일지 모른다. 특별히 이제 막 엄마 품을 떠나 아직은 독립에 서툰 대학생들이나, 언제나 엄마가 그리운 유학생들, 그리고 직장생활로 눈코뜰새 없이 바쁜 청년들이라도 ‘엄마밥’은 마치 만병통치약처럼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헛헛한 마음 한 켠을 보듬어주는 ‘사랑’의 다른 말이 아닐까? 특별할 것도 없는 재료로 투박하게 만들어도 왠지 한 그릇 먹고 나면, 지친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고 든든해지는 그런 밥, 사랑의어머니회(회장 김데레사)가 준비하는 ‘엄마밥’이다Oct 08, 2019 07:02 AM PDT
LA시의회 10 지구 시의원에 출마하는 그레이스 유 후보는 지난 5일 한인 학생회와 중고교 학생들(CSUN KASA, LMU KASA, UDLA KAYP, John Marshall Key Club)과 LA시 발전을 위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Oct 07, 2019 08:32 PM PDT
그레이스미션대학(총장 최규남 박사 이하 GMU)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갈보리 수양관에서 산상 기도 캠프를 가졌다. Oct 07, 2019 08:14 PM PDT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지난 4일 개최한 제36 회 연례 기금 모금 행사에 약 300여 명의 후원자들이 참석, 한인가정상담소의 지난 36년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Oct 07, 2019 08:00 PM PDT
CMF 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은 지난 5일 CMF 선교회관에서 선교사들과 함께 10월 정기 예배를 드렸다.Oct 07, 2019 07:56 PM PDT
남가주기쁨의교회는(담임 이황영 목사)는 지난 4일, 한국 ILP(I Love Pastor 한국 대표 손종원 목사, 미국 대표 정권 장로) 50여 명을 초청해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 ILP 목회자들은 간증과 설교로 회복의 은혜, 부활의 소망, 하나님의 임재 등을 나눴다. Oct 07, 2019 07:47 PM PDT
LA온누리교회(담임목사 이정엽)는 오는 10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교회(743 S. Grand View St. LA, CA 90057)에서 대규모 무료 혈액 검진 행사를 개최한다. Oct 07, 2019 04:27 PM PDT
우정을 가꿀 줄 아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우정이란 친구 사이에 나누는 사랑입니다. 우정을 가꾸기 위해서는 먼저 우정의 소중함을 알아야 합니다. 소중하다는 것Oct 07, 2019 10:47 AM PDT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명령에는 두 가지의 굵직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는 문화명령이요, 다른 하나는 복음명령입니다. 창세기 1장 26-28절은 문화명령(Cultural Mandate)으Oct 07, 2019 10:45 AM PDT
바울이 처음 로마에서 투옥됐을 때 마가는 바울과 함께 감옥에 들어갔고, 바울이 두 번째로 로마 감옥에 갇혔을 때는 디모데와 함께 소아시아 전도 여행 중 에베소에서 복음을 Oct 07, 2019 10:43 AM PDT
조금씩 나이가 먹어가면서 자연이 참 좋습니다. 예전에는 인위적인 웅장하거나 멋진 구조물들을 좋아했는데, 그 보다는 자연이 더 좋습니다. 인간의 손에 꾸며진 화단의 꽃 Oct 07, 2019 10:40 AM PDT
계속되는 강행군 탓인지 포항 성시화 대회 예배가 끝난 금요일 밤부터 피로가 몰아치기 시작했습니다. 설교를 하기 위해 강단에 서는데도 다리가 후들거리는 것 같아서 저Oct 07, 2019 10:38 AM PDT
신앙생활에는 우리가 늘 경험하는 원칙과 같은 하나의 결론이 있다. 그것은 우리가 깨어지고 부서져야 신앙의 다음단계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게 될 때가 많다는 것이다. 마Oct 07, 2019 10:36 AM PDT
성화장로교회(담임 이동진 목사)는 지난 6일, 장로·권사 임직식을 갖고 이효영 장로를 원로 장로로, 성일웅 씨를 장로로, 정정희, 오현숙, 윤조 엔씨를 권사로 각각 장립했다. Oct 07, 2019 08:4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