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독교 보수 단체인 ‘가족연구위원회 종교자유센터’ 아리엘 델 투르코 부국장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바이든이 아프간에 남겨둔 재앙을 놓쳐선 안 된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언론은 대체로 아프가니스탄 대실패에서 철수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은 바이든 대통령의 잘못된 철군의 결과를 감추기 위해 너무나도 열심이다. 하지만 그 영향은 평생 지속될 것”이라며 글을 시작했다. Jan 14, 2022 04:59 AM PST
모든 대화에서 한 번 이상은 코로나에 대한 안부나 염려가 오갈 만큼,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이 우리 일상의 모든 영역에 충격을 미치고 있는 것이 어느새 2년이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염려가 가득한 채로 시작한 2022년, 팬데믹으로 인해 미주 신학계에서는 온라인 수업이 대세다. 대다수의 신학교가 온라인 수업을 도입하여 학위 과정의 전부 또는 일부를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온라인 교육에 부정적이었던 신학교들조차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고 있는 추세다. Jan 13, 2022 12:30 PM PS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동남부 노회(노회장 정성환 목사)가 주최한 신년하례회가 10일(월) 오후 5시, 카페 로뎀(대표 최진묵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개회예배, 성경쓰기대회 시상식, 저녁만찬, 임시노회 등에 이어 하나교회의 나정옥 목사가 윷놀이를 진행, 푸짐한 상품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예배는 서성복 장로(노회 부회계)의 기도 후, 전도서 11:7의 말씀을 가지고 노회장인 정성환 목사는 “말씀을 읽고 쓰고 묵상하는 가운데 예수님의 밝은 빛을 보게된다”면서 “코로나19 팬데믹에도 우리의 생명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새해에는 우리 교회와 가정, 개인의 삶 속에 오직 우리의 생명이신 예수의 빛을 충만히 받아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자”고 설교했다.Jan 13, 2022 11:44 AM PST
두란노서원이 알리스테어 백 목사(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파크사이드교회)의 신간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믿음을 지킬까>를 출간했다. 이 책은 오늘날의 교회와 기독교의 앞날을 염려하고 고민하며 기도하는 이들, 또 자신이 믿는 신앙에 자신이 없고 자신이 신자라고 세상에 밝히기를 꺼려하는 이들을 위해 저자의 메시지가 담긴 책이다. 저자는 "기독교에 적대적이 된 현대 사회, 갈수록 생활 전반 깊숙이 스며드는 탈기독교 문화들, 이런 상황에서는 분노하거나 고개를 푹 숙이거나 아예 다 포기하고 싶은 유혹이 든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바로잡아야 할지 모를 이런 시대에서 신자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우리만의 성을 쌓고 들어가 숨는 것이 현명할까, 경계선 Jan 13, 2022 09:21 AM PST
CGNTV는 "국내 최초 기독OTT 플랫폼 '퐁당'이 신학을 바탕으로 성도들이 꼭 알아야 할 성경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강의 시리즈 <내 삶에 신학>을 런칭했다. 신학교에 진학해야 배울 수 있었던 깊이 있고 예민한 주제들을 핵심 내용만 뽑아 일반 성도가 이해하기 쉽고 짧게 다뤘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고 했다. 이어 "이를 위해 장로회신학대학교와 소망교회(담임목사 김경진,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가 협력했다. 김지철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 이사장, 박경수 장신대 교수, 박영호 포항제일교회 목사, 서원모 장신대 교수, 송용원 장신대 교수, 임성빈 장신대 교수, 주승중 주안장로교회 목사, 홍인종 장신대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신학Jan 13, 2022 09:17 AM PST
매년 미국 수도에서 열리는 대규모 친생명 운동인 '생명을 위한 행진'(March for Life)이 올해 행사 연사로 배우, 방송인, 의원 등이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 이후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모임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제49회 '생명을 위한 행진'은 오는 21일 '평등은 자궁에서 시작된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 행사를 주관하는 친생명단체인 '생명을 위한 행진'은 최근 연사 명단을 발표했다. 주목할만한 연사로는 하원의원 줄리아 레틀로우 의원과 크리스 스미스 의원, 리얼리티 쇼 '덕 다이너스티'(Duck Dynasty) 출연 배우 커크 캐머론과 리사 로버트Jan 13, 2022 09:16 AM PST
한국교회 성도들이 올해 한국교회가 가장 주목해야 할 주제로 '공동체성/오프라인 회복'을 꼽았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연구소 구독자 682명을 대상으로 2022년 '한국교회 키워드'에 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43%가 위 주제를 선택했다. 이어 '다음세대' 18%, '사회와의 소통' 15%, '소그룹' 13%, '디지털/온라인' 11% 순이었다. 연구소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예배가 늘면서 목회자들의 고민도 깊어지는 것 같다"고 평했다. 해당 조사는 지난 해 12월 27일부터 올해 1월 9일까지 진행됐다. Jan 13, 2022 09:12 AM PST
R.M.S.-Royal Mail Ship - Titanic-타이타닉 호는 영국의 Wild Star Line이 운영하는 북대서양 횡단 여객선입니다. 이 배가 1912년 4월 10일, 영국 Southampton에서 뉴욕으로 처녀 출항을 한지 4일 만에 북대서양에서 빙하와 충돌한 것이 1912년 4월 15일 주일 새벽이었습니다. Jan 13, 2022 08:34 AM PST
미주복음주의장로교회총회(총회장 신원규 목사)는 지난 11일부터 양일간 갈보리 새생명교회(담임 민승기 목사)에서 박성일 목사(필라델피아 기쁨의교회 담임)를 강사로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성경해석과 설교"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성경 전체를 조망하며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는 폭넓은 시야를 갖게 했다. 또한 설교 준비 시 인본주의 및 경험주의적 성경 해석에 대한 위험성을 제기하며 성경 본문에 충실한 해석을 요구했다. Jan 13, 2022 05:35 AM PST
미국 애틀랜타 노스포인트 커뮤니티교회 앤디 스탠리 목사가 그리스도인들에게 변명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두려움과 불안으로 인해 마음의 벽을 쌓지 말라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스탠리 목사는 9일 주일 설교에서 “이유와 변명 사이에는 미세한 선이 있으며, 어느 한쪽은 자신을 위장한다”면서 “변명은 과거에 두고 오라”고 말했다.Jan 12, 2022 05:56 PM PST
한인가정상담소(KFAM, 소장 캐서린 염)가 한인 종교지도자 및 커뮤니티 리더를 대상으로 '가정폭력 40시간 전문가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가정폭력 40시간 전문가 온라인 교육과정(40 Hour Domestic Violence Advocate Training)' 교육과정은 오는 1월31일부터 2월 11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2주간 온라인 줌을 통해서 실시한다. 본 교육은 가정폭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적으로 피해자들을 도울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한인가정상담소는 캘리포니아주로부터 공식 교육기관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40시간 교육과정을 마치면 과정 이수 수료증을 발급한다. Jan 12, 2022 03:16 PM PST
미국 버지니아주의 한 교사가 설립한 성경 기증 사업이 미 전역과 세계 6개국에 이르는 사역으로 성장해 주목을 끌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전직 초등학교 교사인 한나 세일스베리 씨는 2019년 학교 도서관에 성경을 기증하는 비영리 단체 ‘바이블인 스쿨스’를 설립했다. 전년도에 그녀는 이 사업에 대한 구상이 떠올랐고, 학교 주변을 걸으며 동료, 학생 및 가족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도하기 시작했다.Jan 12, 2022 10:03 AM PST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 13:11에서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변화무쌍한 세상살이에도 모든 자연계의 법칙이 어릴 때의 모습과 태도는 어른이 되면 달라질 수밖에 없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이 원리를 바탕으로 알려주는 교훈입니다. 여러분들 중에는 수십 년을 교회 다닌 분도 있고 몇 년 안 되는 분들도 있는데 신앙 연조라는 것은 기대치와 맞물려 가기 때문에 믿음 생활한 세월만큼 성숙되어져가야 하는 Jan 12, 2022 09:10 AM PST
프란치스코 교황이 '취소 문화'(cancel culture)를 비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11일(이하 현지시각) 바티칸 주재 외교관들을 대상으로 한 연례 연설에서 "취소문화가 많은 학회와 단체들에 침투해 있다"며 "이는 표현의 자유에 대한 '여유'가 없는 '이념적 식민화'의 한 형태이고, 그 결과는 검열과 다양성의 부족"이라고 경고했다. 교황은 "취소문화는 또 다양성을 옹호한다는 미명 아래, 다양한 감성을 존중하고 균형 잡힌 이해를 지지하는 입장을 침묵시킬 위험이 있으며, 정체성에 대한 모든 의식을 취소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Jan 12, 2022 09:09 AM PST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최근 '외국 단체'의 '온라인 종교 정보 서비스' 운영에 대한 정부의 새 금지령이 3월 1일부터 발효된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기독교 박해를 항상 주시하고 있는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는 "모든 온라인 활동을 대대적으로 단속하는 중국 정부의 이러한 새 규정들은., 중국 지하교인을 핍박하려는 또 다른 방법"이라고 지적했다. 한국순교자의소리 현숙 폴리(Hyun Sook Fole) 대표는 "'인터넷 종교 정보 서비스 운영에 관한 대책'이라고 불리는 그 규정은 중국의 5개 정부 기관이 시행해야 할 36개 조Jan 12, 2022 09:0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