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훈구 장로, 한국 방문 중 활발한 활동 이어 가
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는 최근 한국을 방문하는 동안 문학상 시상식 참석과 특강, 교회 간증 설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바쁜 일정을 이어가며 감사와 행복,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가정선교칼럼을 적게 된 배경과 동기
가정사역자들에 의하면, “가정은 지옥이고, 학교는 감옥이다.”라고 하고, “자식 이기는 부모 없고, 아내 이기는 남편 없고, 며느리 이기는 시어머니 없다.”라고들 말합니다. 인륜도, 도덕도 없는 무 질서하고, 거꾸로 된 괴… 가정사역에서 가정선교로
오늘날 우리는 개인적인 만족이 추구되지 않으면, 언제라도 가정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위험한 발상이 팽배하는 ‘가정파괴와 상실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고, 그로 인한 심한 후유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며 살… [사설] '새로운 가족 유형' 논의가 위험한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10월 14일 인구전략 비전선포식에서 '정상 가족'이라는 용어를 바꾸고 '새로운 가족 유형'에 대해 논의를 시작하자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교계는 대통령이 언급한 '새로운 가족 유형'의 진의가 헌법상 … 
교회가 청년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6가지 방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교회 연구가이자 컨설턴트, 교회 리더들을 지원하는 사역 기관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의 설립자이자 CEO인 톰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을 '교회가 청년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6가지 방법'(6 ways any church c… 
[신성욱 교수 칼럼] 영웅이 내게 던지는 질문
[1] 오늘 케이블 TV로 《한산 리덕스》를 관람했다. 과거 극장에서《한산: 용의 출현》을 관람한 적이 있는데, 다른 영화인 줄 알고 시청했는데, 완전히 새로운 후속작이 아니라 기존 《한산: 용의 출현》을 확장한 감독판이었다.… [사설] 평화·화해 기조만으론 국민 안위 못 지켜
북한 김여정이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며 으름장을 놨다. 최근 담화에서 "한국 군부 깡패들의 무모한 객기에 의해 남부 국경선 일대에는 살벌한 국면이 조성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군사적 긴장 고조의 책임을 … [사설] 징역 33년, 성범죄자 JMS에 내려진 철퇴
여신도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징역 17년이 확정돼 복역 중인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이 별도로 기소된 성범죄 사건의 1심에서 징역 33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가 검찰 구형량보다 6년이나 무거운 형을 선고할 정도로 … 
[신성욱 교수 칼럼] 소통 부재로 인한 불편함과 답답함이 주는 교훈
[1] 어젯밤에 핸드폰을 물에 빠뜨렸다. 처음에는 별일 아니겠거니 생각했는데, 화면이 검게 변하고 결국 먹통이 되고 말았다. 하루 뒤인 오늘 서비스센터를 찾아갔더니 돌아온 대답은 충격적이었다. 물이 많이 들어가 수리비가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유대인들이 복 받는 비결
“땅 위의 모든 족속이 너의 씨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사도행전 3장 25절) 어느 날 이른 아침 사도행전을 읽던 중 3장 25절에, “땅 위의 모든 족속이 너의 씨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는 말씀을 읽으면서, 창세기에 … 
[서정희의 새벽묵상] 하욤 아프 아타 - 오늘 특별히 네게
하욤 아프 아타. 소리 내어 몇 번 읽어 본다. 낯선 히브리어의 리듬이 입안에 맴돈다. 잠언 22장 19절에 나오는 말이다. “내가 네게 여호와를 의뢰하게 하려 하여 이것을 오늘 특별히 네게 알게 하였나니.” 하욤은 ‘오늘’, … 
종교개혁 기념 주간 특별기고 - 로마 가톨릭에 구원이 있는가?
로마 가톨릭에 구원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한 해답은 분명하게, 그리고 간단하게 성경 속에서 찾아볼 수 있다. “누구든지 주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롬 10:13). 그러나 로마 가톨릭에서는 믿음으로만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희망은 어둠 속에서 빛을 바라보는 믿음입니다
희망은 어둠을 정직하게 바라보면서도 빛을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앞날이 보이지 않을 때 우리는 두려워합니다. 익숙한 길도 낯설어지고, 하나님마저 멀리 계신 듯 느껴집니다. 그러나 눈앞의 어둠이 우리 삶의 전부는 아닙니… 
[이훈구 장로 칼럼] 하나님은 왜 모세를 부르셨는가?
성경을 읽다 보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부르시는 때는 사람의 생각과 참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우리는 젊고 능력이 있을 때 가장 크게 쓰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광야에서 양을 치고 있던 여든 살… 
[둥지선교회 노숙자 선교 칼럼] 광야의 길을 인도하신 하나님, 사랑으로 이어온 20년
바야흐로 가을이 깊어갑니다. 단풍이 지고 햇살이 밝아서 운전하기 참 좋습니다. 웬디스 매장에 도착하니 제임스와 그의 아이들의 엄마, 그리고 차에 사냥용 화살을 가지고 다니는 앨런이 와 있었습니다. 제임스는 결혼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