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시애틀 교회, 찬양의 은혜로 가득
시애틀 기독교회 연합회(회장 장윤기 목사)가 주최한 '2010 시애틀 교회 연합 성탄 축하 찬양제'가 지난 19일 저녁 6시 시애틀 연합장로교회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역 성도들이 예배당을 가득채운 가운데 은혜장로교회, 형제… 
[포토]2010 시애틀 교회 연합 성탄 축하 찬양제
시애틀 기독교회 연합회(회장 장윤기 목사)가 주최한 '2010 시애틀 교회 연합 성탄 축하 찬양제'가 지난 19일 저녁 6시 시애틀 연합장로교회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역 성도들이 예배당을 가득채운 가운데 은혜장로교회, 형제… 
2010 시애틀 밀알 가족의 성탄절
시애틀 밀알장애인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은 지난 18일 시애틀 연합장로교회에서 2010 밀알 가족 성탄축하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장애인 친구들과 가족, 봉사자 및 후원교회가 모여 성탄을 기쁨을 나눴다. 
겨울 추위도 녹인 사랑과 섬김
벨뷰사랑의교회(담임 조형훈 목사)는 지난 18일 시애틀 다운타운 홈리스들에게 옷과 음식을 나눠주며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성탄을 맞으며, Merry Christmas!
올해도 이제 10일 안팍이 남았습니다. 학교들은 겨울 방학에 들어갔고, 쇼핑 몰들은 오랜만에 활기를 띄며 각종 세일로 성탄과 연말을 맞는 사람들에게 일년동안 기다리던 그 때가 왔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1년 중 가장 바쁜 … 
印尼, 이슬람 법으로 폭력과 성적학대 등 인권유린 발생
한 국제 인권 단체가 지난 2010년 12월 1일 인도네시아의 아체(Aceh) 주에서 이슬람 법 샤리아(Shariah) 법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광범위하게 폭력과 성적 학대와 같은 인권이 유린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평안교회 임직예배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는 오는 26일(주일) 오전 11시, 임직예배를 갖고 장로, 안수집사, 명예권사 등 총 13명의 일군을 세운다.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77]
고린도 교회에 보면 고기를 먹는 것 때문에 문제가 일어납니다. 왜냐하면 당시의 시장에 나와 있는 고기의 대부분은 우상 신에게 제사한 제물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제물을 사다먹는 크리스천들을 향해서 비판하기를 우상 신… 
장향희 목사가 말하는 실패와 성공 비결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구자경 목사) ‘신유 축복성회’강사로 나선 장향희 목사는 첫날 집회에 ‘인생의 실패와 성공 비결’에 대해 설명했다. 기존의 성공 비결 강의는 행동 지침만을 요구하는… 
[문창선 칼럼]어떤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저희 가정은 할아버지 때부터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할아버지 는 황해도 신천에서 김익두 목사님을 모시고 교회를 섬기던 장로님이셨습니다. 6.25 전란 중에도 한국의 교회들은 어설픈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워놓고(… 
‘본루저’에게도 신실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
인터넷 뉴스를 통하여 북한에서 토끼풀로 연명하던 23세의 꽃제비 처녀가 결국 수확을 앞둔 밭두렁 사이에서 숨진 채로 발견되었다는 안타까운 뉴스를 접했다. 사진으로 바싹 말라 비루한 그녀의 생전의 모습을 접한 필자는 참… 미국 청소년 55%, 깨어진 가정에서 자란다
미국 청소년 중 절반 이상이 별거나 이혼, 편모 등 깨어진 가정에서 자라는 것으로 드러났다. 
너의 모든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라
교회 연합과 부흥, 회개를 외치며 복음의 확장과 선교지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의 제 26차 12월 정기 기도 성회가 지난 16일 타코마 삼일교회(담임 정태근 목사)에서 열렸다. 
존 스토트가 말하는 ‘동성애 논쟁, 제3의 길’
미국과 서유럽 등 기독교 국가들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앞서 동성애와 관련해 홍역을 치른 바 있다.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로 손꼽히는 영국의 존 스토트(John Stott) 목사는 일찍이 <현대 사회와 그리스도인의 책… 무지·내향·실용… 최근 미국 교회의 6가지 흐름은
미국 남침례교(SBC) 산하 교회 전문 리서치 기관인 바나 그룹이 2010년 한 해 동안 수행된 다양한 주제의 설문조사들을 통해서 미국 교회에 일어나고 있는 변화들을 분석한 보고서를 내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