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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기고]“성탄트리 참 뜻을 빛내라!”

    성탄목의 기원에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다. 대표적인 학설은 6-7세기의 유럽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그 당시 사람들은 성탄 전야에 교회 안이나 마당에서 일종의 연극놀이를 하였다.
  • 샘 USA 송년 기도회

    샘 USA는 오는 12월 28일(화) 오후 7시 송년 기도회를 개최한다.
  • 황수관 박사

    한마음장로교회 신년 부흥집회

    한마음 장로교회(담임 김미성 목사)는 오는 1월 2일(주일) 신바람 박사 황수관 교수를 초청해 신년 부흥집회를 개최한다. 집회 시간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이다.
  •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구자경 목사 ⓒ 기독일보 DB

    '훼드럴웨이 교협' 교회연합, 청소년 부흥 주력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 및 목사회(이하 훼드럴웨이 교협)는 지난 13일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구자경 목사)에서 2010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단을 선출했다. 2011년 훼드럴웨이 교협을 이끌어 나갈 임원으로는 …
  • 한국교회 신뢰도 다시 하락… 지난 3년간 가장 낮아

    한국교회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가 다시 추락했다. 한국교회를 신뢰한다는 사람은 성인 6명 중 1명 꼴에 불과했다. 가톨릭과 불교에도 뒤졌다.
  • 고층 아파트 옆에 나란히 서 있는 한 교회 건물 ⓒ김진영 기자

    아파트가 많은 뉴타운엔 왜 대형교회가 있을까

    경제성장으로 인한 도시화의 가장 뚜렷한 특징 중 하나가 바로 고층 아파트 단지다. 한국도 최근 뉴타운으로 대표되는 고층 아파트 단지들이 곳곳에 세워지며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주거 환경을 형성하고 있다. 교회들 역시 또 …
  • 지난 연평도 도발 규탄결의 대회에서 성명서를 낭독하는 이영조 회장ⓒ 기독일보 DB

    대통령 자문 기관으로 평화통일 위한 역할 수행할 것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이영조)는 지난 11일 훼드럴웨이 한 식당에서 시애틀 이하룡 총영사와 신디 류 워싱턴주 하원의원, 애국단체 연합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의 밤을 열었다.
  • 윤형주, 김세환은 자신들의 히트곡과 CM송 등을 부르며 교민들과 한껏 웃는 시간을 보냈다ⓒ시애틀 형제교회

    [포토]윤형주, 김세환 리멤버 콘서트

    지난 12일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열린 윤형주 김세환의 리멤버 콘서트
  • 벨뷰 사랑의교회 행복한 교실에 초대합니다!

    벨뷰 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는 60세 이상의 실버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한 교실을 진행한다. 행복한 교실은 장년들의 만남의 공간이자, 찬양과 특강 등의 배움의 시간으로 이뤄져있다.
  • 황수관 박사와 함께하는 신년 특별새벽기도회

    벨뷰사랑의교회는 신바람 박사 황수관 교수를 초청해 1월 3일(월)부터 8일(토)까지 2011년 신년 맞이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부모의 새벽기도, 자녀의 평생축복! 자녀의 새벽기도, 부모의 평생은혜!’라는 주제로 열리는 …
  • 우남식 목사

    [기고] 동성애 원인, 유전인가 가정환경인가

    첫째, 신호체계 발달(남성의 경우)이다. 상대방의 눈을 오랫동안 응시하는 행위는 남성끼리 성적으로 관심이 있다는 표현이다. 일부 남성 동성애자들은 하나의 귀고리만을 착용하면서 동성애자임을 밝힌다고 한다. 오른쪽에 착…
  • 로버트 박.

    로버트 박의 ‘북한 모든 주민들을 위한 선언서’

    최근 한국에서 다시 북한 주민들을 위한 인권운동에 나선 로버트 박 씨가 ‘북한 모든 주민들을 위한 선언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그 전문.
  • 美 대형교회들, 경제난 속에서도 계속 성장

    미국에서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대형교회 교인들의 출석률과 기부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좌부터 천우석 목사, 송면식 장로, 호찬규 장로, 권혁부 목사, 장윤기 목사, 배명헌 목사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 제 30차 정기총회 개최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이하 시애틀 교협)은 지난 13일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에서 제 3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1년도 회장으로 권혁부 목사를 선출했다. 이와 함께 신임원단으로 목사 부회장에 배명헌 목사(시애…
  • 윤형주, 김세환에는 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많은 시애틀 교민이 참석해 옛 추억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냈다

    윤형주, 김세환 시애틀의 추운 가슴을 녹이다

    지난 12일 시애틀 교민들은 70~80년대 한국의 가요계를 이끌었던 윤형주, 김세환과 함께 행복한 추억 여행을 다녀왔다.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계속되는 경제 한파 속에서 가정과 사회에서 어려운 시절을 보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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