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문창선 칼럼]30년 3개월의 사역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우리 교회에 왔을 초기에 20년이나 그 이상 군 생활을 한 분들을 만나며, “어떻게 그 긴 세월을 군에서 보냈을까? 가능한 일인가?”하고 속으로 물어보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한 교회에서 30년… 
[임성택 칼럼]소중한 것을 보내며, 맞이하며
벌써 올해의 마지막 주일이 되었습니다. 한해가 시작한 것이 얼마 전 같은데 벌써 일 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번 일 년은 너무나 빨리 지나가버린 것 같습니다. 
[이기범 칼럼]고난도 축복입니다
저는 요즘 제가 살아온 삶 가운데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 기억속의 성탄절은 언제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교회에서 하는 연극연습도 즐거웠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새벽송을 돌며 그 추위에도 불구하… 스포켄한인장로교회 심령부흥성회
스포켄한인장로교회(담임 이기범 목사)는 오는 16일(주일) 부터 17일(월)까지 양일간 심령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부흥성회는 저녁 7시에 진행되며 강사로는 시애틀형제교회 권준 목사가 나선다. 
[김정오 컬럼]속이는 자가 되지 맙시다
교회를 정규적으로 출석하는 분들이 주일예배만 출석하여도 일 년에 최소한 50번 이상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됩니다. 그 모든 예배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삶에 적용해야할 세부사항을 나누게 됩니다. 예배를 마치면 … 
[신년사]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장 권혁부 목사
기독일보 독자와 교민 여러분 안녕세요.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던 이제 2010년은 서서히 역사 속에 떠나보내고 새로운 2011년을 맞이하는 역사의 배에 함께 탔습니다. 
[신년사] 훼드럴웨이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장 구자경 목사
복잡하였던 2010년은 이제 그 막을 내리며 이제 영원히 떠났습니다. 2011년은 시작이 됐습니다. 우리는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 참으로 다사다난한 해였습니다. 국내적으로는 정치 경제 군사적 또한 국제적으로도 지진과 한제와 기… 
[신년사]시애틀 목사회장 이병일 목사
가슴 시렸던 병인년이 어물쩍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지나간 한 해는 정말 모두가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답답한 이 현실은 머무적거리며 아직도 우리 곁에서 서성이고 있습니다. 선물로 받은 새 해이지만, 희망보다는 걱정 속에… 
[신년사]올림피아 목회자 연합회장 최윤현 목사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교민 여러분과 모든 성도님들 섬기는 교회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성경에는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고 했습니다(시100:5). … 
[신년사]PCUSA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장 권 준 목사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내년 보다 더 나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새 달력을 걸고 새 수첩을 꺼내며 좋은 날들만 가득하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현실을 어둡습니다. 올해도 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은 어쩌면 희망뿐일 수… 
[신년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서북미)협의회장 이영조
대한민국이 우리의 조국이며,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시는 서북미 지역 동포 여러분! 
[신년사]재미 고신 북서노회장 박위림 목사
2010년 경인년 백 호랑이 해를 뒤로 보내며, 이제 신묘년 토끼해를 맞았습니다. 지난 호랑이해에 호랑이에게 물려가면서 배운 공부를 소개합니다. 
[신년사]서북미 한인 침례교회협의회장 유혁동 목사
이 2011 년을 맞이하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소망’입니다. 지난 2010 년이 힘든 부분들이 많이 있었지만, 주님의 은혜로 잘 지내온 것처럼 2011 년에도 ‘일을 지어 성취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놀라… 
[신년사]탈북자 선교사 윤요한 목사
친애하는 재외 동포 여러분 그리고 조국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새해아침 하나님의 축복을 기원 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10 년은 역사의 뒤안길로 감추시고 희망의 찬 2011 년 새해를 하나님께서 온 인류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만… 
[신년사]샘의료복지재단 미주 본부장 박상원 목사
2011년 새 해, 미주의 한인성도들과 한인교회들의 연합된 기도와 민족복음화라는 구체적인 실천이 이루어져서, 이 세상 가장 풀기 힘든 평화의 완성을 진행시키는 획기적인 새로운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