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비전 긴급구호팀 볼리비아 현장조사차 출국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이 지난 2월 말 대규모 자연재해를 입은 볼리비아로 현장조사차 8일 출국했다. 이슬람국 카타르 첫 공식 교회 탄생한다
올해 말 이슬람 국가인 카타르에서 처음으로 공식 교회가 탄생한다. 이슬람 세력의 반대로 20년 간 건축이 미뤄져 온 이 교회는 가톨릭교회로서 최근 카타르 정부의 건축 승인을 받아 천재 과학자의 신앙심, 전기로 출간
“아인슈타인 당신은 예수가 역사적으로 실존했다고 믿나?” “당연하다(Unquestionably). 예수의 실제적 현현을 느끼지 않고 성경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커크 프랭클린의 첫번째 컬렉션 앨범
커크 프랭클린(Kirk Franklin)의 첫번째 컬렉션 앨범이 발표됐다. 지난 2월 제49회 그래미상의 가스펠 부문 주인공이기도 한 커크 프랭클린은 1990년대 
온누리교회, 순교자 피 위에 1천명 선교사 파송
올해 부활절은 온누리교회에 매우 의미깊은 날이었다. 그토록 바라던 1천번째 선교사를 파송한 것이다. 
5천만원보다 값진 50만원 기부해 화제
지난 3월말 암 진단으로 받은 보험금 1천만원을 기부한 서석주 전도사에 이어 92세 박순금 할머니가 50만원을 한일장신대에 기부해 잔잔한 감동을 준다. 감리교 환경지킴이 선언… 구체적 수칙도 마련
“우리는 물을 아끼고 받아쓰며 반드시 재사용한다. 빨래를 할 때는 모아서 하고 천연세제를 사용한다. 일회용품은 사용하지 않는다.” 
[신간] 어머니가 주는 최고의 선물
자녀를 큰 사람으로 빚어낸 영향력 있는 어머니들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에 묶어져 나왔다. 보던 북스에서 출간된 ‘어머니가 주는 최고의 선물’이 바로 그것이다.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뒤 제자들은 뿔뿔이 흩어졌다. 주인을 잃은 제자들은 겁에 질려 줄행랑을 쳤다. 
[최요한 칼럼] 부활과 새벽
부활과 새벽이라는 말에는 생명이 살아 숨쉬고 있는 것 같다. 또 그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는 강력한 힘이 느껴진다. 
6년만에 새벽에 드리는 부활절 연합예배
2001년 이후 6년 만에 새벽에 드리는 2007년 부활절연합예배가 8일 오전 5시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 3만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진행됐다. KPCA, 미 전역에 부흥의 불길을
미주한인장로회 총회(KPCA, 총회장 송병기 목사)가 1907년 평양대부흥 100주년 및 해외선교 100주년을 기념해 ‘1907 Revival Again’을 주제로 미 전역에 부흥의 불길을 일으킬 계획이다. 
다시 새벽 깨운 부활절예배 “희망을 깨웠다”
6년만에 새벽 5시로 시간대를 옮긴 2007년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3만여 명(경찰추산 2만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찬송가 논란 교단장협과 찬송가공회 분쟁으로
독점계약출판사와 일반기독출판사 간의 싸움에서 시작된 21세기 찬송가 발간 사업이 이제 찬송가공회와 교단장협의회의 싸움으로 번져가고 있다. 
김진홍 목사 “한미FTA체결 노 대통령 높이 평가”
두레교회 김진홍 목사가 이번 한미FTA 체결과 관련, “노무현 대통령의 결단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