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미국은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금년 7월 4일은 미국이 독립한 지 23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해가 갈수록 미국은 하나님으로부터 더 멀어지고 있는 듯 합니다. 세속화와 쾌락주의의 팽창과 물질주의와 예수님을 미워하는 세력의 극성 때문입니다. 
“영화설교, 꼭 기독교영화 아니라도 가능하다”
“영화설교는 기독교영화로만 설교하는 것이 아니다. 영화설교는 일반영화에 숨겨져 있거나 드러나 있는 기독교적 메시지를 찾아내 설교하는 것이다" 
영국에선 기독교 블로그 활성화... 시상식 개최
영국 내 기독교 블로그의 선교적 활약을 기념하고 격려하는 ‘크리스천 블로그 시상식(Christian Blog Awards)’이 오는 9월 21일 성 스테픈 월브룩 성당에서 열린다. 
전세계 6천여 미전도 캠퍼스 품을 2만 군사의 함성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을 보니 세계 대학에 성령의 바람이 불고 예수 혁명이 일어날 것 같다” 
정보화 사회, 다음세대에 길러 줄 것은 ‘신앙 자본’
정보화 사회의 도래로 우리 사회는 큰 변화를 맞이했다. 이러한 변화에 기독교교육자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총신대 기독교교육과 김희자 교수는 “고도로 발전해가는 정보화 사회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다음세대에… 
교회 내 문화가 교회를 바꾼다
교회를 살리는 팀처치컨퍼런스가 8월 4일부터 7일까지 타코마 챔피언센터에서 열린다. '설계에 의해, 또는 기존의 것으로 인해'라는 주제로 열리는 컨퍼런스는 '건강한 교회는 우연히 생겨나지 않았다'는 사실에 주목하는 데서 … 이란 내 통신매체 발달이 기독교 전파 촉진
중동에서 사역 중인 오픈도어선교회 스테판 드 그룻 선교사는 “원래 이란처럼 억압적인 나라에 사는 무슬림들은 환상이나 꿈같은 기적적인 체험을 
‘설교 잘하는 방법’ 설교의 교만은 가장 위험한 독소(2)
전체 목회 중 설교사역에 절대적인 비중을 두고 있는 설교자는 언제나 설교 준비에 깊은 관심을 두게 된다. 남의 설교집에서 적절한 설교를 그대로 들고 나가서 자신의 설교인 양 힘있게 외치는 설교자에게는 설교의 준비란 자 
[칼럼]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한국 TV프로그램 가운데 ‘몰래카메라’를 가지고 상대편을 곤경에 빠뜨리는 오락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주인공 몰래 미리 각본을 짜놓고 다가가서 가능한 상대방을 곤경에 빠뜨리는 모습을 보고 즐기는 프로그램입니다. 
최대 복음 선교선 둘로스호 포항에 입항
세계 최대의 복음 선교선 둘로스호(Doulos, ‘하나님의 종’의 헬라어)가 21일 경북 포항 신항에 입항했다. 독일의 비영리 국제 구호단체인 GBA(Good Books for All, 좋은 책을 모든 사람들에게) 빌리 그래함 목사 “죽음의 순간까지 아름다운 내 아내”
빌리 그래함 목사의 부인 루스 그래함 여사의 추모식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16일(현지시각) 노스 캐롤라이나 몬트리트에서 열렸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힐송, 시애틀을 달군다
힐송 유나이티드가 시애틀에 찾아온다. 힐송 유나이티드는 오는 8월 7일 오후 7시 퓨얼럽에 위치한 웨스턴워싱턴 페어그라운드콘서트센터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목회자는 평생 마라토너
C&MA(Christian and Missionary Alliance)는 세계선교에 주 목적을 둔 교단으로 1887년 앨버트 심슨 박사가 “온 세계에 복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시작한 선교운동이다. 
"난 자랑스러운 한인이자 캐나다인"
이민 1.5세와 2세들이 겪는 가장 큰 문제는 정체성이다. 과연 내가 미국인인가? 한국인인가? 하지만 글로벌시대에 정체성을 꼭 하나만 가져야 할 필요는 없다. 
착한(?) 악당들의 자아 찾아가기 <슈렉> 3편
<슈렉> 3편은 동화 속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전편에 이어 관객들의 고정관념을 깨는 데 노력하고 있다. 악당들이 실은 악당이 아니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