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성된 일꾼으로 하나님 영광을”
명성장로교회가 창립 12주년을 맞아 구자경목사 초청 부흥사경회(13일~15일)에 이어 15일 오후 3시 창립기념 및 임직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드렸다. “교계가 한인사회 발전 동참하겠다”
워싱턴 지역 기독교계가 한인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하는 일에 적극 동참 할 것을 공식적으로 결의하므로서 동포사회 미래를 밝게하고 있다. 
타코마새생명교회 임규영 목사 상항 지역 집회 인도

[칼럼] 지금은 기도해야 할 때
탈레반에 의하여 아프가니스탄에 인질로 잡힌 한국인 23명이 무사히 석방되기를 우리 모두 간절히 기도했는데, 7월 27일(금) 오전 8시 현재로 배형규 목사가 살해되었으며 
땀방울 통해 하나된 서북미 목회자들
30일 시애틀형제교회에서는 서북미 5개지역 목사회 체육대회가 열렸다. 매년 한 차례씩 열리고 있는 체육대회는 밴쿠버, 시애틀, 페더럴웨이, 타코마, 오레곤 지역 목사들이 모두 모이는 자리다. 
[칼럼] 피흘림
지난 2주간을 두바이와 그리스에서 지냈습니다. 두바이에서 진행된 아버지, 어머니학교는 은혜 중에 잘 마쳤습니다. 우리 아웃리치 팀의 수고와 두바이 한인교회의 헌신으로 선교사님 가정들의 회복을 볼 수 있는 값진 시간이… 한국인 무비자 내년 여름부터
내년 7월부터 한국인이 무비자로 미국 입국을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미국 상하원은 26일 합동회의에서 비자면제 프로그램을 포함한 새 법안을 최종 합의했다. 이는 테러리즘 법안 조정위원회가 비자 면제 거부율 규정을 크… 
간증집회 갖는 마영애 선교사
마영애 선교사가 시애틀을 찾아온다. 오는 8월 8일부터 31일까지 한 달동안 간증집회를 갖는다. 한여름밤, 레위찬양단이 들려주는 성가와 함께
레위찬양단(지휘자 이용식)이 27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타코마새생명교회에서 공연을 갖는다. 
사역의 힘은 채플에서
조직은 커지고 있지만 전세계 자연재해 현장에 가장 먼저 구호팀이 도착할만큼 신속하며, 수년째 후원금 사용 효율이 가장 높은 기구로 선정될만큼 효율적이다. 
메다와 스패니쉬 형제들에게 복음전하는 시애틀영락교회
시애틀영락교회(담임 배명헌 목사)는 오는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간 단기선교를 떠난다. 목적지는 워싱턴주 중부에 위치한 메다와. 사과, 복숭아, 체리, 포도 등 과일로 유명한 메다와는 시애틀에서 150마일 떨어져있다. 
"하나님의 비전과 방법을 따라 마련한 훈련센터"
시드선교회에게 밴쿠버의 선교사 훈련센터 '그리스도를 본받는 선교사 훈련센터(Imitating Christ Training Center 이하 ICTC)'는 단순한 선교센터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선교센터를 놓고 기도한 지 7년만에 마련된 곳이자 시드선교회의 … 
가슴팍을 후려치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Kunsthistorisches Museum Vienna)을 찾은 것은 지난 1992년 국제미술평론가협회가 주최하는 세미나에 참석차 비엔나를 방문하면서다. 
협상 24시간 연장
23명의 한국인이 탈레반 무장세력에 억류된 가운데 탈레반 무장세력은 23일 밤 11시 30분으로 돼 있던 협상 기한을 24시간 연장했다. 시애틀연합장로교회 어린이 여름성경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