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총기난사, 한국의 잘못된 교육관행 문제”
30여명의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에 대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18일 성명을 내고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희생자들과 CAM, 올해 실크로드 프로젝트 본격 가동
순복음교회 대학선교회 CAM의 2007년 ‘실크로드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마태복음 28장의 지상명령에 근거한 것으로 열기 더해가는 2007 가스펠 뮤직 어워드
미국의 작은 도시 내슈빌에 3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이들은 미국의 CCM 가수들과 그들을 보기 위해 모여든 팬들. 
연해주의 눈물이 복음을 심다
“현지에서 그 분들의 삶을 보며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모릅니다. 결코 구원받을 수 없을 것만 같던 처참한 모습이었습니다.” 
“日 통일교 여성 피해 급증”… 통일교 비판 세미나 열려
한국인 남성과 합동결혼한 일본인 통일교 여성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인 여성 중 일부는 불치병이나 정신병에 걸린 남편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으며 교민사회 모금활동에 나서
지난 16일 일어난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으로 인해 교민 사회는 큰 충격에 빠졌다. 이에 시애틀 지역에서는 피해자 및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성금 모금에 나섰다. 한인 라디오 방송인 라디오한국은 사건이 일어난 이튿… 
버지니아 공대 총기사건 희생자들
버지니아 공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로 수많은 청년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우리는 이 사건이 우리 인간의 죄악이며 우리 모두가 감당해야 할 슬픔이라고 생각합니다. 
슬픔에 잠긴 버지니아 공대
지난 16일 버지니아 공대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으로 미 전역은 충격과 슬픔에 휩싸였다. 부시 대통령은 17일 블랙스버그 캠퍼스를 방문해 
팔레스타인 기독교 서점에서 폭탄 테러
팔레스타인 성서공회의 기독교 서점이 15일 주일 새벽 2시 30분 경 무장괴한의 폭탄 테러로 크게 파괴됐다. 
그는 왜 하필 목수로 우리에게 왔는가
예수님은 왜 하필 목수로 우리에게 왔는가. 신간 「예수님의 솜씨」는 예수님이 왜 하필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서, 
진지해진 ‘춤추는 나그네’ PK
국내 대표적 CCD그룹으로 잘 알려진 PK가 ‘Acts 0108-춤추는 나그네’라는 선교 프로젝트 앨범을 들고 우리 곁으로 찾아왔다. 
한사랑교회, 월드비전홍보대사 최인혁 집사 초청 찬양 간증의 밤
한사랑교회(담임목사 박희민)에서는 오는 4월 29일 월드비전의 홍보대사 최인혁 집사를 초청해 찬양과 간증의 시간을 갖는다. 
한사랑교회, 월드비전 홍보대사 최인혁 집사 초청 찬양 간증의 밤
한사랑교회(담임목사 박희민)에서는 오는 4월 29일 월드비전의 홍보대사 최인혁 집사를 초청해 찬양과 간증의 시간을 갖는다. 독립교회·선교단체 연합회 미주지부 창립총회
한국에서 크고 작은 1400여 개의 교회 및 선교단체가 가입한 독립교회/선교단체 연합회(이하 한독선연, 총회장 김상복 목사)의 미주지부가 오는 5월 창립총회 및 목사안수식을 거행한다. 
[주명수 칼럼] 진리를 이해시키려면
우리는 사람들과 대화할 때 나를 상대방에게 이해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래서 상대방이 나를 이해하지 못할 때는 흥분도 하고 화도 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