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각장애를 이긴 건 사랑
실용성과 편의성이 취사선택의 기준이 되는 세상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지어진 사람은 그것만으로는 살 수 없다. 시대가 따르는 기준에 따르면 아무짝에도 쓸모없어 보이지만 사실 사람이 가장 강렬하게 원하고, 공기… 
美 연합감리교회 자원봉사자 15년 새 455% 증가
미국 연합감리교회(The United Methodist Church, 이하 UMC) 자원봉사자의 수가 15년 사이 455%나 증가했다고 연합감리교회 뉴스서비스(이하 UMNS)가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아버지’와 ‘아들’의 사연 담은 곡 ‘사명’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기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 주오 나는 달려가겠소 목숨도 버리지 않겠소 나를 보내 주오’ 
“목회란 오는 교인 붙잡는 게 아니다”
1988년 11월 5일 장년 8가정, 청년 15명으로 시작해 매년 평균 115%의 성장을 거듭해온 서울 목동의 제자교회(담임 정삼지 목사). 무엇보다 평균 90%를 상회하는 경이적인 새가족 정착률(2006년 96.8%)을 보이는 이 교회의 비결은 어디에 … 
[칼럼] 이 땅에서 부모로 살아가기
교회 안에는 참 다양한 부모들이 있습니다. 뱃속에 아이를 가진 새내기 부모로부터 얼마있지 않으면 구십 세를 바라보는 부모까지 야주 다양합니다. 시대별로 주어지는 부모의 역할은 다르지만 이 땅에서 부모로 살아가야 하는… 
“전세계 기도운동에 동참하세요”
190여개 국 2억여 명 이상의 그리스도인들이 교회와 세상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세계 기도의 날’(Global Day of Prayer)이 가까이 다가왔다. 
보수복음주의자 제리 폴웰 목사 별세
미국의 보수 복음주의자로 기독교의 정치, 사회 참여에 앞장섰던 제리 폴웰 목사(Jerry Falwell)가 지난 15일 향년 73세로 별세해 토머스 로드 침례교회(Thomas Road Baptist Church)에서 장례예배가 드려졌다. 
가정을 바꾸는 힘, 어머니로부터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시애틀형제교회에서는 어머니학교가 열렸다. 시애틀형제교회는 매년 5월 한 차례씩 어머니학교를 열고 있다. 
성황리에 끝난 한생명 살리기 작은 음악회
지난달 25일부터 5월 2일까지 타코마와 훼드럴웨이에서는 한 생명 살리기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올림피아중앙장로교회,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돈으로 사람 팔고 사서야 되겠는가?
윤요한 목사는 탈북자들의 한국행을 도왔다는 혐의로 중국 감옥에 1년 3개월을 갇혀있다 지난 해 풀려나왔다. 재작년 중국 연길에서 체포돼 옌지 감옥에 있었던 윤 목사를 위해 미국 정보는 공개 석방 운동을 벌였고 그 덕에 보… 
[칼럼] 한라에서 백두로
시애틀의 맑은 공기가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며 지내는 한 주였습니다. 저는 지난 월요일 시애틀을 출발해 서울에서 한 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고 소중한 인연들을 만들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 동성애자 퍼레이드 올해도 다운타운서
시애틀 동성애자 퍼레이드가 올해도 다운타운에서 열린다. 1975년부터 32년간 퍼레이드를 주관해 온 시애틀 아웃 앤 프라우드는 시애틀 시에 지난 해 행사장 사용료인 10만여불을 갚지 못해 파산신청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터키 기독인 살해사건 범인, 성경공부 미끼로 접근
최근 터키에서 발생한 기독교인 살해사건의 범인들이 사건발생 한 달 전부터 성경공부를 미끼로 희생자들에게 접근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한 사실이 알려졌다. 
예수의 피로 이룬 화해'
26일 퍼스트프리감리교회에서는 클래식과 찬송가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콘서트가 열렸다. 시애틀퍼시픽대학 가스펠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주최한 찬송 연주회였다. 한인교회 및 선교사 대표 단체, 한국 선교 논한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세계한인선교사회(WKMF)가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이스라엘 갈릴리에서 세계선교원탁회의(WMRT, World Mission Round Table)를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