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사회 가장 큰 고민 ‘고독과 가정문제’
생명의 전화 측은 지난 9년의 사역을 정리하는 통계자료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생명의 전화가 사역을 시작한 이후 약 9년간 가장 많은 상담사례는 ‘이민생활로 인한 외로움’과 ‘부부관계 문제’로 꼽혔다. “초기 한국교회 위인들 굴하지 않는 믿음 보였다”
사랑의원자탄 산돌 손양원 목사가 자신의 두 아들을 죽였던 공산군 게릴라를 사형대에서 빼내어 양아들을 삼을 당시 “원수를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면 1,2계명을 지키기 위해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옥에 갇힌 것도 … 
[칼럼] 너무나 황송해서
지난 주 반짝 맛보게 했던 여름의 날씨는 다시 비오고 구름끼는 시애틀의 날씨로 바뀌었습니다. 잠시 시애틀을 다녀가셨던 손님들에게 시애틀은 여러모로 강한 
‘설교 잘하는 방법’ 한 편의 설교를 위한 준비(1)
“열심을 내라. 열심이란 꾸밀 수 없다. 열심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열심이란 사라지기 쉽다”고 외치면서 하루에 18시간이 넘도록 읽고 쓰고 전하던 찰스 스펄전 목사에게 어느날 선교사 데이비드 리빙스톤이 … 함께 지어져 가는 총회
제24차 C&MA 한인총회가 시애틀동산교회(담임 윤영주 목사)와 페더럴웨이 베스트웨스턴에서 열리고 있다. '함께 지어져 가는 총회'라는 주제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린 총회에는 1백여명의 목회자와 사모들이 참석했다. 
“너, 부흥의 세대여, 변혁하라!”
부흥을 갈망하는 마음은 아름답고 귀하나 그간 교계내에서 부흥의 의미가 심각하게 왜곡되었다는 것을 문제시. 코스타가 항간의 화두인 부흥을 금년의 주제로 선정한 것은 시류영합 차원이 아니라 오염된 부흥의 참 의미를 회… 
10주년 맞이한 기독신문
지난 10년간 서북미 지역 교계 소식을 전해온 기독신문(대표 김종호 장로)이 10주년을 맞았다. 美하원, 6월 중순 종군위안부 결의안 표결 예정
지난 해 9월 13일, 美하원에서 첫 상정 심의에 들어간 후 계속적으로 무산되고 있는 종군위안부 결의안이 오는 6월, 표결안 상정을 앞두고 있다. 
새터민 대학생들에게 비친 ‘기독교’
서울 연세대학교에는 새터민 학생동아리 ‘통일한마당’이 있다. 통일한마당은 연세대 정종훈 교목이 시작했고, 2006년도부터는 전용관 교수(사회체육학과)가 이끌고 있다. 통일한마당 새터민 학생들은 매주 한번씩 모여 친교… 
[칼럼] 기도로 도와주세요
미국에 처음 이민 오시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어려움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면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이민 오기 전에는 한국에서 나름대로 능력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지냈지만 미국에 
함께 뛰면 장애도 잊어요
시애틀밀알선교단(단장 이종희 목사)는 지난 26일 '제1회 밀알선교단 체육대회'를 가졌다. 
'함께 하는 것'이 성장 비결
시애틀형제교회의 부흥 비결을 낱낱이 밝히는 컨퍼런스 '우리교회 이보다 더 좋을 수 있다'가 29일 시작됐다. 31일까지 시애틀형제교회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는 미주 각 지역과 캐나다, 한국에서 140여명의 목회자와 교회 리더… [둘로스편지]일본, 사역은 힘들지만 많은 길이 열리고 있습니다
일본은 생각했던 것보다 영적으로 더 어둡고 사역하기 힘든 곳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주님께서 많은 사역의 문을 둘로스에 열어주셨습니다. 지난번 방문때의 경험에 근거하여 우리는 하루 평균 500명이 배를 방문할 것으로 …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시는 분
엘렌 니콜스의 시애틀 간증집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시애틀, 타코마, 페드럴웨이 등 총 6개 교회에서 열린 엘렌의 집회에는 많은 한인들이 찾았다 "한인 사회도 나눔에 앞장서야죠"
지구촌에서 나는 크고 작은 재해 현장에서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는 것은 구호활동을 펼치러 온 월드비전 스텝들이다. 지난해만도 인도네시아 지진, 필리핀 태풍, 아프리카 기근 등 자연재해를 비롯해 이스라엘 국지전 등 전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