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 백기현 교수 간증집회 열려

    훼더럴웨이 열방교회(담임 안광일 목사)는 오는 2월 3일 백기현 교수를 초청해 간증 집회를 가진다. 백기현 교수는 곱사등으로 평생을 살다가 고침 받았다.
  • 지난 18일 비버톤에서 준비위원회 모임을 가진 나이스크ⓒ나이스크

    나이스크, 컨퍼런스 준비위 모임 가져

    예배회복운동 나이스크(Nyskc, 총재 피종진 목사)가 오는 7월 1일부터 4일까지 오레곤주립대학에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나이스크 컨퍼런스는 예배 회복을 위한 영적 훈련의 장이자 성회로 알려져 있다. 1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
  • 방주선교교회 박동서 목사ⓒ본지DB

    불교 신자가 목사가 되기까지

    시애틀지구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는 오는 2월 1일부터 3일까지 '셀부흥 소나타'라는 제목으로 집회를 개최한다. 집회 강사로는 새크라멘토방주선교교회 박동서 목사가 나선다.
  • 시애틀온누리교회에서 지난 18일 개강한 12차 EDTS입학예배

    평신도 훈련, EDTS만한게 없죠

    서북미 지역 EDTS(독수리예수제자훈련학교)가 지난 18일 힘차게 시작했다. EDTS는 Eagle Discipleship Training School의 약자로 YWAM-AIIM이 평신도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훈련 프로그램 중 하나다. 시애틀 지역에서는 지난 1996년에 시작한 이래…
  • 예배 시작 전 함께 찬양을 나누며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신도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시애틀과 타코마 지역 EDTS(Eagle Discipleship Training School)가 시작됐다. 지난 18일부터 시애틀온누리교회(담임 김제은 목사)와 타코마헤브론장로교회(담임 김경수 목사)에서 열리고 있는 EDTS에는 모두 80여명이 참가하고 있다.
  • 마이클 W. 스미스의 신간 <하나님의 표적>

    마이클 W. 스미스의 멘토링을 받고 싶다면

    CCM계의 최정상 아티스트이자 예배인도자인 마이클 W. 스미스가 삶에 대한 하나님의 방향을 제시한다.
  • 이원상 목사는 '개 교회 하나돼 고민한 많은 것을 시도할 때'라고 지적했다

    교회, 건강한 영향력으로 사회 변화시켜야

    무자년(戊子年) 해가 밝았다. 본지는 한 해를 시작하며 한인교회가 해결해야 할 과제를 중심으로 본지 편집고문 목회자와 신년 인터뷰를 갖고 한인교회가
  • 타코마 목사회 세미나 개최

    타코마지역목사회는 오는 2월 4일부터 9일까지 플로리다 YWAM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갖는다.
  • 두 교회 선수들은 한치의 양보도 없이 치열하게 경기에 임했다

    족구로 몸튼튼 마음튼튼

    타코마새생명교회(담임 임규영 목사)와 올림피아장로교회(담임 황인철 목사)가 20일 족구 시합을 가졌다.
  • 드림교회 김광영 목사와 김종대 목사가 매주 토요일마다 찾아가는 밀알사랑의교실

    도움이 필요하세요? 달려가겠습니다

    지역사회를 섬기고자 드림교회가 새해부터 시작한 이 사역은 교회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직접 찾아가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다. 사역은 김광영 목사와 지난해 말 드림교회에 새로 취임한 김종대 목사가 맡게 됐다.
  • (위부터)참석한 모든 회원들과 사모들, 소감을 전하는 신임회장 김용문 목사, 예배 후 축도하는 박성신 목사

    훼드럴웨이목사회 총회 개최

    2008년도 임원진은 △회장 김용문 목사 △부회장 손항모 목사 △총무 신순우 목사 △서기 조상현 목사 △회계 김상현 목사로 회장을 제외한 임원진들은 지난해에 이어 유임키로 했다. 김용문 목사는 "사람은 할 수 없지만 삼위일…
  • 정원교회 박위림 목사

    [컬럼] 동일한 하나님의 은혜의 두 가지 모습

    종교개혁 시대의 어떤 개혁가도 칭의와 성화를 다른 차원의 은혜라고 생각하지 않았다.‘이신칭의’ 교리를 종교개혁의 뿌리로 놓은 마틴 루터까지도, 성화(선한 행위)에 관한한 누구보다 강하게 역설했다. 행위에 의한 칭의는…
  • 정오부터 1시까지 계속 된 행진에는 8백여명이 참여했다.

    마틴루터킹, 그의 꿈은 지금도 살아숨쉰다

    마틴루터킹데이인 21일 이를 기념하기 위해 시애틀에서는 18일부터 크고작은 행사들이 연이어 열렸다. 특히 프랭클린고등학교에서 시작돼 마틴루터킹 추모공원까지 계속 된 행진에는 8백여명이 운집했다. 나이와 인종을
  • 오대원 목사의 영원한 동반자 엘렌 사모

    동행엔 '믿음'과 '사랑'이 필요

    전쟁이 끝난 지 10년도 지나지 않았을 당시, 4.19와 5.16으로 한국은 한참 혼란을 겪고 있을 때였다. 데모판에 나간 젊은이들을 보면서 그 안에 있는 열정을 보았고, 나라를 위해 몸을 던지는 젊은이들을 보면서 그들에게 나라보다 …
  • 시애틀시 안전해지고 있다

    서북미 강력 범죄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시애틀시의 강력 범죄 발생률은 지난해 최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수사국FBI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살인ㆍ성폭행ㆍ강도ㆍ절도 등 강력 사건은 전년대비 36% 감소했다. …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