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럼] 인생의 방향을 점검할 때입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 보면 세계적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각 나라의 언론사들은 한 해의 주요 이슈와 사건들 중의 가장 큰 10가지 리스트를 뽑아 다시 회고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에버렛장로교회 신년특별기도회
에버렛장로교회(담임 권혁부 목사) 가 새해를 맞아 특별기도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매일 저녁 8시에 열리는 기도회 강사는 조갑수 목사(대한기독교부흥사협의회 대표회장)다. 
새해, 성령의 치유와 회복능력 간구하자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가 신년조찬기도회를 가졌다. 2008년 무자년을 맞이해 새해를 하나님께 드리고 한 해동안의 바램을 기도하는 이자리에는 시애틀 지역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 6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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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에게 감사 돌린다"
세계 최대 비영리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의 모금 부서 부회장직에 박준서 코리아데스크 본부장이 올랐다. 월드비전은 박준서 코리아 데스크 본부장을 아시안 후원 개발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향후 미국내 한국인 외에 중국, 일… 
지난 해 1백만명이 둘로스 선교선을 찾았습니다
새로이 시작되는 2008년에도 맡으신 자리와 사역에서 신실하고 성실하게 주님 섬기신 줄 믿습니다. 저희 가정과 둘로스 국제공동체는 주님의 은혜와 여러분의 기도와 지원에 힘입어 한 해를 감사로 마무리했습니다. 
[컬럼] 칭의와 성화는 동전의 양면”
장로교인이라면, 자신의 신학적 정체성과 전통이 개혁신학(Reformed Theology)에 있으며, 개혁자들 중에서도 칼빈의 신학에 많은 부분을 의지하고 있음을 인정한다. 그래서인지 사뭇 이론적인 신학적 주제로부터 실천적인 삶과 개혁… 워싱턴주 '제1회 한인의 날'
오는 12일 올림피아 주청사에서는 '제1회 한인의 날'기념행사가 열린다. 지난 해 4월 워싱턴주는 미국 역사상 가장 먼저 한인의 날(1월 13일)을 제정해 선포했다. 1월 13일은 1903년 한인들이 하와이에 첫발을 내딛은 날로, 이민 역사… 기도로 무자년을 시작한다
서북미 지역 교회들이 특별 기도회로 무자년 새해를 시작한다.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송찬우 목사)는 오는 5일 오전 8시 시애틀큰사랑교회(담임 변인복 목사)에서 '신년조찬기도회'를 가진다. 
[컬럼]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우연이라고 보는 관점도 있고 필연이라고 보는 관점도 있습니다. 저마다 보는 관점은 서로 다르지만 만남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아마도 같을 것입니다. 지나다가 옷깃만 스친 만남도 소중한데 … 
'메리 크리스마스'가 위협받고 있다
워싱턴주 출신 짐 맥더모트(Jim McDermott) 연방하원의원이 크리스마스의 중요성을 인정하는 하원 결의안에 반대표를 던져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 11일 연방 하원은 '크리스마스'라는 표현과 상징물을 계속 써야하는지에 대… 미국, 더많은 탈북자 받아줘야 한다
윤요한 목사가 지난 8일 벨뷰 스시야에서 고향선교회 임원들을 초청해 그동안의 사역을 보고했다. 자신을 후원하고 있는 이들에게 감사와 함께 탈북자 사역 현황을 전하기 위한 자리였다. 윤 목사는 1998년부터 중국 등지의 탈북… 
[컬럼] 사모가 들어야 할 부르심
모세는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하나님을 만나 ‘내 백성을 불러내라’는 사명을 맡았다. 40년 미디안 광야 생활을 마치고 이집트로 향하는 거룩한 소명의 길에서 어쩐 일인지 하나님은 모세의 생명을 위협하신다. 그 이유는 그… 
신앙 통해 '왜?'가 '감사'로 바뀌었지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LA 매리어트 호텔에서는 ‘제2회 미주한인의 날 제정 기념 전국대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을 두 명 선정해 시상했다. 그 중 한명은 워싱턴 주 상원의원 중 한 명인 신호범 의… 
에이즈 해결 위한 종교 및 사회 단체 회의 열려
지난 12일 백악관에서 '에이즈 해결을 위한 종교 및 사회 단체 회의'가 열렸다. 이자리에는 새들백 교회의 릭 워렌(Rick Warren)목사와 백악관의 종교 및 커뮤니티 이니셔티브의 제이 헤인(Jay Hein) 디렉터, 국무성의 공공 정책분야 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