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요청] 사랑하는 분들께
파푸아 뉴기니의 라바올에서 문안드립니다. 저희는 오늘 아침 도착했고, 현지인들의 열렬한 환영행사가 있었습니다. 저는 28년 전 로고스를 타고 이곳에 와 복음을 전했는데, 다시 라바올에 오게되어 실로 감회가 깊습니다. 행복한 가정 공동체, 이렇게 만들자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시애틀온누리교회 본당에서 '행복한 가정 공동체 만들기' 세미나가 개최된다. 강사는 한동대, 횃불트리니티에서 활동하면서 크리스천의 결혼, 성경적 부모교실 등 강의를 펼쳐 온 이기복 교수다. 박은경 주부 살리기 한인 나섰다
백혈병과 투병 중인 박은경 주부 돕기에 한인들이 나서고 있다. 박은경 주부는 미국에 온 지 갓 1년이 된 초보 이민자다. 지난 8월 감기인 줄로 알고 병원을 찾았다가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미국에 온 지 6개월만에 백혈병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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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C 서북미 제18회 정기노회 개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서북미노회(노회장 조동희 목사) 제18회 정기노회가 밴쿠버중앙장로교회(박용성 목사 시무)에서 19일 개최됐다. 
시애틀교회연합회 회장 권준, 부회장 박재건 목사
시애틀한인기독교회연합회(회장 송찬우 목사) 2008년도 회장에 권준 목사(시애틀형제교회)가, 부회장에 박재건 목사(은성교회), 김박조 장로(시애틀연합장로교회)가 당선됐다. 
[컬럼] 겨울 속에 숨어 있는 봄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겨울 소식만 듣는다면 우울해지지만, 그런 겨울 속에도 봄의 숨결이 숨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면 을씨년스런 겨울을 한층 수월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세계한인목회자세미나 개최
세계한인목회자세미나는 미주크리스천신문(장영춘 목사)이 매년 주최하는 것으로 한인 사역자들의 영적 재충전의 기회가 되어왔다. 지난 해에는 본국 금란교회에서 열렸으며 올해는 하와이하얏트와이키키리조트에서 열린다. 
[이민법 컬럼] 미국 이민의 역사
근대적인 국가로 형성되는 첫 100년(1776 - 1875)동안, 미국은 이민에 대해 아무런 규제 없이 받아들이는 무제한 개방정책을 펼쳤다. 하지만 이민자들이 점점 증가하면서 1875년 범죄자와 매춘부들의 이민을 제한하는 규정이 처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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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때까지 찔러보자!
고구마가 익을 때까지 찔러보듯 전도한다는 고구마 전도. 그 전도법을 통해 많은 영혼을 살린 고구마 전도왕 김기동 목사가 시애틀에 찾아온다. 
"장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조직 만들 것"
KPC 서북미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병규 목사)가 12일 오후 6시 타코마연합장로교회(담임 나균용 목사)에서 KPC-2008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자리에는 지역 교회 목회자를 비롯해 남여선교회연합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신년하례식 가진 KPC
KPC는 지난달 28일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서북미지역여선교회 주최로 열린 신년하례식에는 30여명의 목회자와 사모, 직분자들이 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