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은 살아 역사하는 능력
미주성령화대성회가 타코마새생명교회(담임 임규영 목사)에서 시작됐다. 17일 오후 7시부터 주일 저녁 6시까지 계속되는 성회에는 강헌식 목사(평택순복음교회 담임)이 강사로 나선다. 첫 성회에서 강 목사는 욥기 38장 33절을 본… 
큐티는 축복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만나는 자리, 경건한 그 시간을 우리는 큐티라고 부른다. 큐티가 삶에 필요한 이유는 하나님과 늘 만남으로써 그 분과 가까워지고, 그 분을 닮아 삶이 바뀌어지는 체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 순간에 거… 
피종진 목사 부흥사경회 개최
예배회복운동(총재 피종진 목사, NYSKC, 이하 나이스크)가 총재 피종진 목사를 초청해 부흥 사경회를 개최한다. 나이스크는 '교회를 세우고 살리며, 나라와 가정을 회복하고,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자'는 비전을 갖고 전세대를 … 
'성령의 불을 받으라'
시애틀은혜장로교회(담임 최용주 목사)는 오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춘계 부흥회를 개최한다. '성령의 불을 받으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부흥회는 본국 새광명교회를 시무하는 박영민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집회 중에는 박영… 우울증, 영적 정신적 치료 병행으로 해결하자
시애틀은 유난히 비가 많은 날씨 탓인지 우울증 환자가 많은 도시로 유명하다. '마음의 감기'라고도 불리는 우울증은 세계 여성의 10~25%가 일생 동안 한 번은 경험하는 흔한 병이다. 우울하고 슬픈 감정과 의욕 저하, 다양한 신체… 
춘향전 보러오세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성춘향과 이몽룡의 사랑 이야기, 춘향전이 연극으로 각색돼 무대에 오른다. 오는 26일 오후 7시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문창선 목사)에서 연극 춘향전이 공연된다. 크리스천은 누구나 전문인 선교사
마음대로 그리스도를 전할 수 없는 선교지에서 각광받고 있는 것이 전문인 선교다. 현지에서 각종 비즈니스, 병원 등을 운영하거나 교수, 교사 등으로 활동하면서 크리스천으로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전문인 선교는 선교사… 
캠퍼스가 살아야 미래가 산다
시애틀에는 유난히 학교가 많다. UW을 비롯해 곳곳에 커뮤니티 컬리지가 자리하고 있다. 올림피아에서 노스 시애틀까지, 이곳 한인 학생이라면 캠퍼스 어디에선가 이 사람을 만나 본 경험을 갖고 있다. DFC 서두만 목사가 그 주인… 
[컬럼] 도올 김용욕 교수에게 뺨맞는 한국교회를 바라보면서
어릴 때 이웃집 아이들하고 사소한 일로 다툼을 하다가 이웃집 아이들 어머니로부터 "네 부모님이 어떻고, 가정 교육이 어떻고" 하면서 매우 혼났던 일이 있었다. 그런데 그 모습을 내 어머니께서 보시고 그 이웃집 어머니에게 … 
신호범 의원 앨리스 아일랜드상 수상
신호범 상원의원이 올해의 '앨리스 아일랜드상'을 수상하게 됐다. 미국 입양아라는 힘든 현실 속에서도 워싱턴주 상원의원에 당선돼 미국 발전에 기여한 그의 공로가 인정된 것이다. 앨리스 아일랜드상은 1986년에 제정됐으며 … 
이민 교회 역사를 찾습니다
한인 역사상 첫 공식 이민의 땅은 바로 미국 하와이다. 첫 이민자 중 대부분이 기독교인이고, 미주한인들의 교회공동체 활동은 그들이 사탕수수 농장에 발을 붙이면서 바로 시작됐다고 알려진만큼 교회와 한인 이민 역사는 떼… 
[복지컬럼] 노인복지(1) 메디케어란?
지금 미국에는 65세가 넘은 은퇴자들의 인구가 3천 7백만에 달하고 있다. 연방 정부의 은퇴 프로그램 중 자신의 은퇴 계획을 위해 우리가 꼭 알고 챙겨야 일이 있는데, 제일 먼저 조기 은퇴를 할 수 있는 62세가 되기 전에 소셜 시… 
어린이 복음화의 꽃, VBS의 A-Z가 바로 이곳에
본국의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회에 다니는 어린이 중 과반이 '설교나 성경 공부가 가장 싫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신앙 전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교육인데, 정작 당사자들은 교육 받는 시간을 가장 싫어하고 있다는 … 
한인 안전위해 앞장서겠습니다
레이크우드 한인경찰자문위원회가 경찰 국장 환영식 및 청소년 경찰 캠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자리에서는 경찰국 수장으로 취임한 브렛 파라 국장과 한인 사회의 첫 상견례가 있었다. 레이크우드시는 인구 6만 8천명 중 한인… 
재미고신 북서 노회장 문성출 목사 선출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이하 재미고신) 북서 노회장에 문성출 목사(에버딘한인장로교회)가 선출됐다. 지난달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훼드럴웨이장로교회(담임 조봉환 목사)에서 재미고신 북서노회가 열렸다. 이번 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