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새생명교회 부흥집회 개최
타코마새생명교회는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미주성령화대성회'라는 제목으로 부흥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 강사로는 강헌식 목사(평택순복음교회 담임)이 나선다. 1990년부터 평택순복음교회 담임으로 사역하고 있는 강… 
[컬럼] 적과 아군을 구별하자
미국 역사상 올해 만큼 대통령 선거가 온 국민의 관심을 빼앗은 적이 없을 만큼 이번 대통령 선거는 흥미진진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본격적인 대통령 선거가 시작되기도 전에 민주당의 두 후보인 힐러… 
우리가 빛과 소금이 되게 기도해주세요
"탈북했다가 북한 감옥에 갇힌 자들은 거의 하나님을 믿습니다. 탈북했을 때 복음을 접합니다. 북한 감옥에 갇히면 죽음 직전까지 가거나 죽는 길 뿐입니다. 불쌍한 동포,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목회나 상담이나 섬기는 건 매한가지"
미국은 거지도 마음만 먹으면 먹고 살 수 있는 나라라고 한다. 살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있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갖가지 사회 보장 제도가 잘 갖춰져 있다. 하지만 한인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들은 … 
교회 건물, ‘전통적 디자인’에 더 호감
젊은이들과 비기독교인들에게 더 쉽게 접근하기 위한 전략의 하나로 교회들은 리모델링을 선택하고 있다. 해마다 미국에서 전통 양식의 교회들을 현대적 디자인으로 개조하는 데 수십억 달러가 소요된다. 그러나 정작 젊은이… 더 깊은 큐티통해 하나님과 만나자
큐티는 성경 말씀을 통해 조용히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이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는 가운데 내면은 성숙해지고 삶은 그리스도를 닮아간다. 미주두란노큐티운동본부는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타코마중앙장로교회(… 모스크에서 교회로… ‘고독의 길’을 따라
프랑스에서 매년 기독교로 개종하는 무슬림의 수는 2백여 명 수준이다. 매년 개종하는 무슬림의 수는 해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일정선 이상을 넘지 않는다. 개종 후 겪어야 하는 무슬림 사회에서의 차별과 냉대, 그에 따른 … KAMF 4월 모임 개최
한인 1.5세, 2세 교역자들의 모임인 KAMF(Korean American Ministry Fellowship 회장 크리스토퍼 전 목사)가 오는 14일 정기모임을 갖는다. 타코마, 훼드럴웨이, 시애틀에서 영어권 목회를 하는 사역자들이 모이는 KAMF는 순수하게 친목을 다지… 
온두라스에 사랑 전하고 온 시애틀큰사랑교회
시애틀큰사랑교회는 초기부터 온두라스 선교를 펼쳐왔다. 변인복 목사를 비롯해 임영철, 주봉익, 홍승주 장로와 이레인 박, 최현석 군등 6명의 선교팀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4일까지 선교의료 봉사활동을 하는 한편, 현지 선교… 골수 이식 앞두고 박은경 씨 사망
여동생의 골수와 일치해 이식 수술을 앞두고 있던 박은경 씨가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박은경 씨는 지난 8월 백혈병 진단을 받고 방사능 치료 후 병을 완치했다. 하지만 수개월 뒤 백혈병이 재발한 것이다. 스웨디시 … 한인 교회, 탈북자에 관심과 사랑 쏟아야
지난 2004월 북한 인권법이 재정된 후 미국에 망명한 탈북자들은 43명이다. 그 중 시애틀에 탈북자들이 정착하는 것은 한 씨 가족이 처음이다. 이들을 미국까지 안전하게 인도한 윤요한 목사는 "한인 교회들의 관심과 사랑이 절대… 
북한 원조도 결실 있어야 하지 않나?
지난 달 21일 탈북자 1가족 3명이 처음으로 시애틀에 정착했다. 한송화 씨와 한 씨의 딸인 조진희, 조은혜 양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탈북자 돕기에 앞장 서고 있는 윤요한 목사의 도움으로 시카고를 거쳐 시애틀에 도착했다. 
건강? '사랑의 무료진료'서 확인하세요
미국장로교 서북부남선교회(회장 김무수 집사, 이하 KPC-NW)가 오는 5월 3일 훼드럴웨이커뮤니티센터에서 '사랑의무료진료'를 실시한다. 5년 전부터 KPC-NW는 매년 상, 하반기 두 차례씩 무료 건강 클리닉 행사를 개최해왔다. 의료 … 창립 11주년 맞는 안디옥침례교회
안디옥침례교회(담임 신순우 목사)가 교회 창립 11주년을 맞는다. 오는 4월 27일 창립주일을 앞두고 안디옥침례교회는 창립 기념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칼럼] 예수님처럼 되기를 소원해야 됩니다
죄인 줄 알면서도 스스로 회개하지 않고 가슴에 그대로 담고 있는 죄가 있으면 그 사람의 예배는 받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예수님도 똑같이 말씀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