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의료복지재단 시애틀지부 설립
의료와 복지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선교단체 샘의료복지재단(SAM, Spiritual Awakening Mission, 대표 박세록 장로)이 시애틀에 지부를 설립한다. 이를 기념하며 오는 29일과 30일, 시애틀과 타코마 지역에서 기념 집회를 개최한다. [기고] 북한을 도우려는 분들이 꼭 알아야 할 문제
지금까지 1백면명에 가까운 탈북자들이 북한에 머물러 봤자 결국 죽음밖에 돌아올 것이 없는 고향 산천을 뒤로한 채 떠나왔다. 그 중 태반이 사망했지만, 강제 북송되어 깊은 감옥에 수감된 자들과 자유를 찾아 세계 흩어져 유… 
[칼럼] 문자로 나누는 사랑
요즘 세대는 상대방과 전화를 할 때, 말 보다는 문자로 대화 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텍스트 메세지라고 불리는 문자전화는 말이 아니라 글로 적어 보내는 통신 수단입니다. 나이 드신 부모님 세대에는 다소 생소한 것이지만 … 
pix1

우린 미국 땅의 자랑스러운 한인들
신호범 의원은 "미주한인의날은 워싱턴주 발전에 기여한 한인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것"이라며 "한국전 참전 용사들과 이날이 있기까지 애쓴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수년동안 미주 한인들은 본국 한국인과 미 
미주한인의날, 마음껏 기뻐하자
한인의 날의 의의는 한인 동포들이 미국 땅에서 자랑스러운 미국인으로 살고 있음을 주류사회로부터 인정받았다는 데 있다. 부시 미국 대통령은 "1세기 전에 한국인들은 자유와 그들의 꿈을 이룰 기회를 찾아 미국 땅을 처음 밟… 
원주민에게 복음 전한 시애틀평강장로교회
지난 연말 시애틀평강장로교회(담임 박은일 목사) 청소년부는 캐나다 콰치노 공동 부락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미국 성인 72%...교회 다니지 않아도 하나님 믿는다
72%는 '교회는 위선자들로 가득차있다'고 대답했지만 응답자 중 71%가 '예수님이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으며 또한 78%가 주변 기독교인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용의가 있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18세 이상-29세 
한인 최초 미국 여시장 신디 류
한인 최초로 미국 여시장이 탄생했다. 킹카운티 쇼어라인 시의원 신디 류씨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7일 오후 쇼어라인컨퍼런스센터 마운트레이니어룸에서 열린 시의회 특별회의에서 류씨는 상대 후보인 론 한센 시의원을 5대 2… 재림 전에 일어날 이스라엘 회복
인트레이터 목사는 이스라엘에서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보수적인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그이기에 누구보다도 유대인이 복음을 받아들이는데 마음이 닫혀 있다는 것을 안다. 한 때는 그도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 
이명박 당선자 “하나님 욕되지 않게 할 것, 늘 두려운 마음”
이명박 당선자는 “기쁨은 잠시였고 지금은 두려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서 있다”며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않고, 어떻게 해야 많은 국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 수 있을까 두려움을 늘 갖고 있다”고 말했다. 
교회가 먼저 다가가야죠
렌튼 지역에는 53000여명의 중산층이 산다. 이 지역은 주변 어느 도시보다도 다양한 민족이 산재해있다. 이곳의 상가 건물 한 켠에는 동양계 미국인들이 모이는 교회가 있다. 법적인 재제가 심해 교회가 자유롭게 설 수 없는 까닭 탈북자 선교 왜 해야하나
중국 공안에 붙들리면 감옥형을 치뤄야 하는것이 현실이지만, 나름대로 방법을 찾아 탈북자 선교를 한 결과 2007년 12월 1만 4천명의 탈북자가 남한과 미국에 망명하게 되었고 유럽과 세계 각국에 망명한 수 까지 합치면 1만 5천명… 
이스라엘 부흥 위한 기도가 필요하다
유대인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그 어느 십자가보다도 큰 것을 지는 일이다.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순간 유대인으로 간주되지 않을 뿐 아니라 테러를 당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통적인 유대인 … 페더럴웨이 시 트리 무상 수거
페더럴웨이시가 크리스마스가 지난 후 처치 곤란해 진 트리를 무상 수거한다. 이번 수거는 7-11일 지역 별 정규 쓰레기 수거일에 이뤄지며 단독 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쓰레기 수거 신청 여부와는 관계 없이 이뤄지는 무상 수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