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럼] 왜 교회에 다니느냐고 묻는다면
이민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교회에 다닌다고 말합니다. 혹시 안다니는 사람도 과거에는 다녔다고 말합니다. 열심인 사람은 매일 새벽기도회를 시작으로 수요예배, 주일예배를 빠짐없이 다닙니다. 시간… 진료료 커뮤니티 섬기는 남선교회
미국장로교 서북부 남선교회가 오는 11월 3일 시애틀연합장로교회 교육관에서 의료선교활동을 실시한다. 서북부 남선교회는 4년 전부터 1년에 두 차례씩 시애틀, 브레머튼 등 여러 곳에서 의료선교활동을 펼쳐왔다. 시애틀은혜장로교회 부흥회 열려
시애틀은혜장로교회(담임 최용주 목사)는 11일부터 14일까지 추계부흥회를 개최한다. 강사는 류심현 목사(인천소명감리교회 담임)로 시애틀큰사랑교회 헌당예배
시애틀큰사랑교회(담임 변인복 목사)가 오는 14일 오후 7시 헌당예배를 드린다. 창립 2년만에 새 성전을 마련한 시애틀큰사랑교회는 이를 감사하는 예배를 드리며, 이 날 예배에서는 담임 목사 위임식도 함께 진행한다. 암을 이긴 사람들 15일 모임
서북미 암 지원 협회 '암을 이긴 사람들'이 15일 모임을 가진다. '암을 이긴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모여 암을 이긴 사람들의 간증을 나누고 있다. 10월에는 유방암에서 치유된 이현주 씨의 간증이 준비돼 있으며 김대식 장로가 나… 
여성예배사진

여성의 회복이 커뮤니티를 살린다
얼마 전 거리에서 낯선 사람과 포옹을 나누는 프리허그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껴안는 행위를 통해 서로가 다르지 않고 하나라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고, 이로 인해 더욱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된 작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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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예배사진1

복음위한 삼겹줄 되어 영혼 묶을 것
지난 7일 훼더럴웨이 안디옥침례교회에서는 오후에 한 번의 예배가 더 열렸다. 한 시간여동안 이어진 찬양 끝에 강단에는 세 명의 목사가 함께 섰다. 조상현, 신순우, 김문주 목사. 모두 젊지만 훼더럴웨이에서 꾸준히 자리를 지… 
[컬럼] 새벽 기상의 이유
마귀의 속삭임은 이제 그만 가버나움의 명예에 만족하라고 미끼를 던졌을지 모른다. 이것이 곤한 그가 새벽에 일어나 하나님과 함께 있고자 했던 까닭이었을까? 어찌되었건 
월드비전, 시카고마라톤 통해 모금
월드비전이 올해 시카고 마라톤 대회를 통해 아프리카돕기 기금 50만불을 모금했다. 시카고는 매년 한 차례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10월 7일 열린 마라톤은 30회를 맞이한 것으로, 여기에 월드비전이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타코마기독교회연합회 사진

타코마기독교회연합회 2008년도 임원진 선출
8일 오후 5시 타코마동산교회에서 타코마기독교회연합회(회장 박용규 목사) 총회가 열렸다. 
“번역된 코란은 원문의 혐오 부분을 변형하거나 삭제”
이슬람교는 코란이 다른 언어로 번역되면 코란의 본래 의미가 그대로 전달될 수 없기 때문에 번역된 코란은 이미 코란이 아니라고 가르친다. 이상한 말 같지만 아랍어 외의 언어로 번역된 코란은 코란이 아니라는 이슬람의 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