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나라와 언약으로 보는 성경의 맥(1)
성경에 대한 접근 방법으로는 종합적 접근방법과 분석적 접근방법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종합적 접근방법은 전체를 통하여 성경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다 처음 방문하는 도시에서 원하는 목적지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그 … 소그룹 인도는 이렇게!
누구나 편하게 성경을 볼 수 있고, 그 안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커피브레이크 성경공부. 소그룹 안에서 성경 본문을 보고 그 말씀이 내 삶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찾아내는 것이 커피 브레이크의 매력이다. 미주 내만해… 교계 지도자들 “노 대통령 수고는 했는데...”
남북정상회담이 4일로 모두 종결된 가운데 교계 지도자들은 4일 발표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에 대해 대체로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당초 노무현 대통령이 방북 전 밝혔던 ‘납북자 귀환’ 문제… 미국 복음주의자들이 가장 관심 갖는 것은?
오늘날 미국 복음주의자들의 주된 관심사는 무엇일까? 미국에서 가장 큰 복음주의 단체의 지도자들은 ‘급변하는 미국 문화에 대처하기’라고 답했다. 전미복음주의협의회(NAE, National Association of Evangelicals) 타코마기독교회연합회 총회 개최
타코마기독교회연합회는 오는 8일 2008년도 임원진 선출을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타코마동산교회에서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총회에서는 시무를 처리하고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할 계획이다. 미국 최대 교회는 '레이크우드'
미국 최대 교회는 '긍정의 힘' 조엘 오스틴 목사가 이끄는 텍사스 주 레이크우드 교회, 지난 1년간 가장 급성장한 교회는 플로리다 주 이글레시아 세가도레스 디 비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컬럼] 포장하지 맙시다
한국이 세계 성형수술의 중심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는 신문 기사를 읽었습니다. 다방면에서 손재주가 탁월한 한국인이 의술 분야에서까지 그 우수성을 세계 속에서 인정받은 것 같아 같은 한국인으로서 가슴이 뿌듯합니다. 
[컬럼] 선악과는 하나님의 사랑 (2)
혹자는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지어 놓고 그들이 행복하게 살도록 원하셨으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라는 것을 처음부터 만들어두지 않았어야지, 그런 것을 만들어놓고는 이것을 따 먹으면 절대로 안 된다고 제… 
[컬럼] 선악과는 하나님의 사랑 (1)
아우슈비츠 포로수용소는 2차 대전 때 독일군이 유대인을 학살한 곳이다. 독일군이 600만 명을 학살했다고는 하지만, 기록을 보면 그것이 그렇게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 준다. 왜냐하면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일… 불신자 손 꼭 잡고 축제로 오세요
타코마 지역의 프랭클린 그래함 집회를 한달 여 앞두고 프랭클린 그래함이 이곳을 다시 찾는다. 지난 8월 타코마 라이프 센터에서 오찬을 갖고 영혼 구원을 위한 집회를 위해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던 프랭클린 그래함은 다양한… 세계 기독교 단체들 “미얀마 자유 위해 계속 기도”
미얀마에서 민주화 시위에 대한 군부의 유혈진압이 소강상태에 들어선 가운데, 세계 기독교 단체들은 미얀마를 위한 지속적인 기도와 지원을 전 세계에 요청했다고 2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명박 후보 “장로라서 늘 두렵다”
“장로라서 두렵습니다. 서울시장 시절부터 장로라고 잘 알려져서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어떤 모습을 보여 줘야 할까, 기독교인이 정치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늘 고민입니다.” 
요즘 가장 많이 찾는 CCM은 무엇일까
최근 가장 인기 있는 CCM은 무엇일까? 기독교음악전문사이트 CCMLOVE와 기독교포탈사이트 온맘닷컴, 음악전문사이트 Melon의 CCM 인기순위에 따르면 어노인팅 7집에 수록된 ‘주님을 더욱’과 사랑이야기 2집에 수록된 ‘주님의 숲… 
파트너교회연합회, 임원진 강화
한인연합감리교 내 부흥과 발전을 위한 모임 '파트너교회연합회'의 이사회 모임이 지난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타코마제일연합감리교회(담임 박용규 목사)에서 열렸다. 파트너교회연합회는 뜻을 함께하는 교회들이 모인 연합체… [컬럼] 흔들리지 않는 신앙
일 년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추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난 주간에는 날씨가 갑자기 춥다고 느꼈습니다. 집에서는 난방을 위해서 히터를 틀기도 했습니다. 거리의 사람들의 옷차림도 두툼한 옷차림으로 변했습니다. 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