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은 묵상 긴 여운] 나의 사랑, 소형교회
내 믿음의 여정은 세워진 지 십년쯤 된 서울의 한 작은 교회에서 시작되었다. 장년 성도수가 2백 명이나 되는 교회였지만 언제나 일꾼은 부족했다. 중고등부에서는 큰 형 노릇을, 신설된 청년부에서는 창설 멤버역할을 해야 했 
삶과 말씀? 이렇게 만난다!
떡은 나누면 나눌수록 양이 줄어든다. 하지만 진정한 생명의 양식은 떼면 뗄 수록 불어난다. 내가 받은 은혜를 입으로 표현하면 그것은 다른 사람의 마음에 심겨져 더 큰 은혜를 낳는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의 신비로… 월드비전, LA서 아동 결연 특별 생방송 펼쳐
월드비전이 라디오 서울과 함께 2007 지구촌 아동 결연 5시간 특별 생방송을 실시한다. '전세계 아동들에게 희망을'이란 제목으로 실시되는 생뱅송에는 LA한인사회 유력인사들이 대거 참여하여 한인사회의 사랑 나눔을 실천한다. 갈 순 없지만 탈북자 사역은 멈추지 않는다
탈북 동기는 단순히 양식을 구하는데서 이미 한국이나 미국에 망명한 사람들이 가족들과 직접 연락해 이들을 데려오는 것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남한이 잘 산다, 자유가 보장되어 있다는 소식을 다 듣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 윤요한 목사, 시민용감상 수상
탈북자들이 한국, 미국 등지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망명을 돕고 있는 윤요한 목사가 그의 공로를 인정받아 트레인 재단으로부터 '시민 용감상'을 수상한다. 트레인 재단은 시민 용감상을 제정해 매 년 전세계 평화를 … 
세계한인방송협회, 첫 아프리카 지역 대회
세계한인방송협회(회장 주선영 목사)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케냐 나이로비에서 제1차 아프리카 지역대회(대회장 임은미 선교사)를 개최했다. 미국인 과반수 "이슬람교, 몰몬교? 잘 몰라~"
미국에서 이슬람교와 몰몬교가 급부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국민의 대다수가 이들에 대해 잘 알고있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미국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퓨 리서치 센터는 "미국 성인의 대다수가 이슬람교와 몰몬… 미국인 과반수 "이슬람교, 몰몬교? 글쎄..."
미국에서 이슬람교와 몰몬교가 급부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국민의 대다수가 이들에 대해 잘 알고있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미국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퓨 리서치 센터는 "미국 성인의 대다수가 이슬람교와 몰몬… 
한인 교회, 불신자 전도에 힘써야
이제 미국은 더이상 백인만의 국가가 아니다. 다양한 인종이 뒤섞여 사는 다민종 국가다. 2050년이 되면 미국 인구의 30%이상이 백인이 아닌 소수인종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PCUSA 총회는 2010년까지 소수인종 교회의 … 
서북미서 총회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서북미노회장으로 추대된 조동희 목사(밴쿠버제일장로교회 담임)는 앞으로 KAPC 서북미지역을 위해 헌신하며 섬길 것을 다짐했다. 조동희 목사는 "서북미 지역에서 KAPC총회가 열리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나아가 서북미 지… 
[컬럼] 하나님께서 이 일들을 위해 부르셨습니다
형제교회가 창립3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해를 거듭해 가면서 더욱 성숙해 가는 형제를 보며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릴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저와 아무 상관도 없었던 36년 전, 하나님의 신실한 사람들이 이 시애틀 땅… 
‘쉼’을 목마르게 갈구했던 반 고흐
지난 4월 21일부터 9월 2일까지 열린 오르세미술관 한국전에는 고흐의 소품 한 점이 따라왔다. 애달픈 사연이 깃든 <아를의 반 고흐의 방(1889)>이란 유화작품이다. 
[새벽에 쓰는 편지] 케냐 비전 트립 3 (Kenya Vision Trip)
나이로비를 떠나 북쪽으로 향한다. 남반구, 적도 남쪽에서, 이제 적도를 향해 북으로 달리는 것이다. 나이로비 시내의 북쪽은 남쪽과는 사뭇 다르다. 미국의 대 도시들이 부유층이 사는 지역과 빈민층이 사는 지역이 확연히 나 
창립 12주년 맞이한 타코마동산교회
타코마동산교회(담임 윤영주 목사)가 12주년을 맞았다. 타코마동산교회는 16일 본당에서 기념예배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직예배에서는 총 9명이 장로와 집사, 권사로 세워졌다. 특히 이날 임직은 타코마동산교회가 세워… 
가정 변화의 핵심에 '아버지'가 있다
무너져가는 가정, 그 중심에 있는 아버지를 세우기 위한 아버지학교가 14일부터 시애틀 한인회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