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진실하고 성실하게
지금 한국에서는 가짜 학위 또는 학력 때문에 온 나라가 떠들썩합니다. 한국 사회에 영향을 끼치던 사람들이 적지 않게 포함되어 있는 모양입니다. 한국에서 가짜 박사학위로 사회가 떠들썩해진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을 … 
우리요? 야외예배 통해 가까워졌어요
지난 19일 시애틀형제교회 벨뷰 2교구는 레이크 사마미쉬 공원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오전부터 내린 비로 인해 개최가 불확실해지기도 했지만 예정대로 오후 12시부터 시작됐다. 성경적 부모상을 세운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미주 한인 아버지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아버지로 세워가자는 아버지학교가 오는 10월 시애틀 20차, 21차를 개최한다. 
한국 문화 알리는 한우리 축제
오는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훼드럴웨이 커먼스몰에서는 한우리축제가 열린다. 한우리축제는 한인 이민 1백주년 이후 한인들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한국의 전통 문화 및 예술을 주류사회에 알리고자 2005년부터 시작됐다. 올해로 … 
제62회 광복절 기념식 열려
방석문 사무총장이 기념식을 진행했으며 행사는 국민의례와 순국 선열에 대한 묵념 시간으로 시작됐다. 
교회, 이민사회 필요 채워줘야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정남식 원로목사는 "교회가 이민자들의 요구를 '찾아서' 도와야 한다"고 교회의 커뮤니티에 대한 책임의식을 말한다. 동시에 "어려운 이민자들의 심령에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귀한 사역에 충실해야 한… 
시애틀온누리교회 상록회 야유회
시애틀온누리교회(담임 김제은 목사) 상록회는 지난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브리어 공원에서 야유회를 가졌다. 상록회는 60세 이상 된 성도들의 모임으로 이자리에는 40여명이 모였다. 
생명을 살리는 힘은 '기도'
미국에서 14번째로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이자 빌리 그래함의 아들인 프랭클린 그래함. 그가 영적인 무덤이라고 불리는 서북미 지역의 영혼을 살리고자 찾아온다. 그는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타코마돔에서 집회를 개최한다. 
운동을 통해서 우의를 다진다
제 62회 광복절을 기념해 시애틀 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시애틀한인기독교회연합회는 매년 광복절마다 체육대회를 주최한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하는 체육대회는 시애틀 지역 교회 연합을 위해 열리는 것으로 주종목은 … 
[칼럼] 김성원 목사님을 파송하며
이번 아프칸의 사태를 접하면서 저에게 생긴 우려는 선교에 대한 위축입니다. 진짜로 복음을 들어야 하는 곳은 마다하고 
광복절 기념 음악회 열려
제62회 광복절을 축하하기 위한 음악회가 지난 9일과 11일, 쇼어크레스트퍼포밍아트센터와 훼더럴웨이제일장로교회에서 각각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워싱턴주 한인들을 위해 한국 소정성악회가 이곳을 찾아 열리게 된 것이다. 
[칼럼] 탈레반 피랍인을 조속히 석방하라
이번 탈레반 사건으로 인하여 이런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끊어진다고 하면 세계인류의 재난을 누가 도울 것인가? 창립 5주년 맞아 '비전과 사랑의 축제' 개최하는 시애틀지구촌교회
'삶을 변화시키는 영적부흥회'는 24일, 25일 저녁 7시 30분과 주일 26일 오후 1시 30분에 열린다. 강사는 워싱턴지구촌교회 담임이자 국제전도폭발 북미주한인본부 대표를 맡고 있는 김만풍 목사다. 
목사는 '소명감'으로 산다
주의 소명을 따라 영혼을 주께로 인도하는 목사. 어느 때서부턴가 목사가 단순히 하나의 직업인으로 비춰지고 세상으로부터 손가락질 받는 세상이 됐다. 목회자 안에서도 자성의 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래서 주완식 목사의 후… 
전문 선교기관 입장에서 본 아프가니스탄 단기사역팀 피랍사건 어떻게 볼 것인가?
피랍사건은 한국교회뿐만 아니라 한국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있다. 무엇보다도 자신들이 경비를 마련하고 휴가를 이용하여 아프간 사람들을 섬기며 고통 받는 영혼들과 아픔을 나누며 섬기려고 떠난 사람들이 현지인 무장 세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