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송교회 목사에게 동성결혼·낙태에 대한 입장 묻자...
대형교회인 뉴욕 힐송교회 칼 렌츠 목사가 최근 인터뷰에서 낙태는 죄라고 부르기를 거절했다고 데일리와이어가 6일 보도했다. 칼 렌츠 목사는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젊은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를 … 
올해 99번째 생일 맞는 빌리 그래함 목사가 가장 좋아하는 성구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최근 "오는 11월 7일은 아버지가 99세가 되시고 100주년을 향해 가시는 해이다. 가족으로서 우리는 아버지가 여전히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아버… 
복음 전파의 통로가 되는 콜롬비아 크리스천 자립 프로젝트
종교적으로 핍박을 당하는 교회들은 심각한 경제적 위기에 처할 수 있다. 콜롬비아 오픈도어는 이렇게 핍박당하는 크리스천들을 훈련시키고 힘을 줄 수 있는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다. 콜롬비아의 복음주의 기독교도들을 향… 
릭 워렌 목사 “겸손은 우리의 선택이다”
최근 릭 워렌 목사는 자신의 블로그 '데일리호프'에 "겸손은 선택이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남성? 미디어? 성가대?... ‘교회’에서 찬양하지 않는 6가지 이유
처치리더스닷컴(Churchleaders.com)에 게시된 이 글에서 비스 박사는 "기독교 집회에 참석하면서 가장 좋은 것 중 하나가 찬양"이라며 "그런데 왜 집회가 아닌 
박종순 목사 "교회, 예수의 마음 품고 모인 공동체 돼야"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 지난달 27부터 29일까지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충신교회 원로 박종순 목사를 강사로 추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박종순 목사는 부흥성회 기간 "예수 마음(빌립보서 2:1-11)"이라는 주제… 
연태희 목사, 타코마 선한목자교회 취임
타코마 선한목자교회는 지난 29일, 이두재 목사의 이임과 연태희 목사의 취임 감사예배를 갖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교회, 지역 사회를 섬기며 상한 영혼들을 돌보는 교회 공동체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 
[포토]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성황!
지난 31일 저녁,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개최한 하베스트 나잇 축제에는 500명이 넘는 어린이들과 부모가 참석해 가족이 함께 하는 즐거운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그렉 로리 목사 "전도하고 제자화하고 이를 반복하라"
그렉 로리 목사가 "모든 기독교인들은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헀다.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에서 하비스트크리스천교회를 이끌고 있는 그렉 로리 목사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 영상에 마태복음 … 
존 파이퍼 "설교자들이 강단에서 흔히 저지르는 6가지 실수"
파이퍼 목사는 "개신교의 개혁은 강단의 회복이었다. 그러나 500년이 지난 지금도 설교자들이 의도치 않게 강단에서 말씀을 존중하는데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한 평신도가 보내온 편지의 내용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문창선 원로 목사 "나에게 감동과 변화를 준 성경을 쉽게 설교하는 목회에는 열매가 있다"
문창선 원로목사(75세) 그는 고향 황해도에서 신앙의 가정에서 태어나, 일찍이 부친을 여의고, 모친과 누이들 속에서 자라났다. 그래서 그런지 그의 목회 사역 또한 여성스럽게 섬세하고 어머니와 같은 목회를 했다고 말한다. 문… 시애틀 기독일보 주관 워싱턴주 내 개척교회를 돕기 위한 모금 운동
이번 시애틀 기독일보는 워싱턴주 내에 있는 잘 알려져 있지 않는 교회들을 취재하던 중 주님의 지상명령을 말없이 실천하고 계시는 목회자들이 정말 어렵고 힘들게 목회하시는 것을 보고 교회와 성도님들에게 알리고 그들을 … 
동북3성 지역 중국 선교사·목사 수백명 귀국... 한국인 교회 폐쇄
중국 동북3성인 랴오닝과 지린, 헤이룽장성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선교사들을 당국이 대거 귀국시켰으며 이들이 운영하던 종교시설도 폐쇄했다고 30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루터의 95개조 중 가장 중요한 변화를 가져온 12개
올해는 마르틴 루터가 일으킨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다. 루터는 비텐베르그 성당 문 앞에 95개조 반박문을 써 붙이며 종교개혁의 불을 붙였다. 
나이지리아 무슬림 목자들 공격으로 기독교인 48명 사망
나이지리아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로 48명의 기독교인들이 사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