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본국 장로교 총회 최대 이슈는 '동성애'
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최기학 목사)는 신학교육부 보고 중,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에 동성애자가 입학할 수 없도록 결의했다. 학칙에 "성경에 위배되는 동성애자나 동성애 옹호자는 입학을 불허한다"는 내용을 삽입하고, 학…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을 이단으로 이끌고 있다"
가톨릭 내 60명의 보수 학자들과 사제들이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 교회를 이단으로 이끌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회의 명칭과 구역을 조정하는 예장 고신에 드리는 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예장 고신(총회장 김상석 목사) 제67회 총회의 가장 큰 관심사는 바로 '노회 명칭 변경 및 노회구역 조정안'이었다. 
임현수 목사 방한 "값진 고난의 시간... 북한 사람들 모두 용서했다"
북한에 2년 6개월 간 억류됐다 지난달 9일 석방된 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가 최근 방한해 지난 24일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목사)에서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시편 119편 67, 71절을 본문으로 '고난은 제3의 성례'라는 … 
협성대 총학, 축제 강사로 홍석천 섭외했다 취소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의 목회자를 양성하는 협성대학교 총학생회(총학)가 가을축제를 기획하며 강사 중 한 명으로 홍석천 씨를 섭외했던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시애틀 풀러신학대학원 한인목회학 박사 과정 공개강좌 및 입학 설명회 개최
복음주의 신학의 명문으로 꼽히는 풀러 신학대학원이 워싱턴주와 오레곤, 캐나다 밴쿠버 지역 한인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5일(주일) 오후 4시,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에서 공개강좌 및 입학설명회… 
예장 합동 동성애자·옹호자, 신학교 입학·임용 금지
예장 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이 제102회 총회에서 "동성애자와 동성애 동조자 및 옹호자의 본 교단 신학교 입학을 금지하고 동성애 신학을 지지하거나 가르치 
예장 통합 ‘동성애와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 입장’ 발표 후 폐회
예장 통합 제102회 총회가 21일 오후 1시 55분경 시작된 폐회예배로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호주 기독교인 여성, 동성결혼 반대투표 독려했다가 해고
호주의 한 아동엔터테인먼트 회사가 동성결혼에 반대한다며 계약직으로 일하던 기독교인을 해고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칙필레, 예배 장소 잃게 된 교인들 위해 장소 제공
미국의 유명한 치킨 샌드위치 전문점 칙필레(Chick-fil-A)는 주일에 문을 열지 않는다. 직원들에게 휴식과 주일성수의 기회를 주기 위함이다. 
예장 고신 정·부총회장에 김상석·김성복 목사 당선
예장 고신 제67회 총회가 '예수를 바라보자'(히 12:1~3)라는 주제로 19일 오후 천안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강당에서 약 498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개회했 
장신대 총학생회, 총회의 ‘동성애자·옹호자 입학 금지’에 반대 성명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박사) 35대 총학생회에서 '교회는 혐오의 총칼에 맞서는 최후의 보루'라는 제목으로 예장 통합 제102회 총회의 동성애 관련 결 
“이슬람을 막지 못하면 테러도 막을 수 없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슬람 테러에 대한 대처를 촉구하는 논평을 최근 발표했다. 
호주, 동성결혼 합법화 찬반 우편투표 중… 11월 발표
호주에서 동성결혼 합법화에 대한 찬반여부를 묻는 우편투표가 지난 12일부터 진행 중이다. 
김동호 목사 “명성교회 합병 가결한다면, 가만 있지 않겠다”
김동호 목사가 세습금지법 위헌 해석에 대해 "절대로 그냥 가만 있지는 않겠다"고 21일 SNS에서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