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입북 임지현, 북한 보위부 공작팀에 유인·납치됐다"
임지현(북한 이름 전혜성) 씨의 재입북과 관련, 블루투데이와 북한정보 신고센터(www.nkblue.com)는 북·중 소식통을 인용해 임 씨가 중국 모처에서 북한 보위부 '탈북민 재입북 공작팀'에 유인, 납치됐다고 20일 밝혔다. 
"자신이 순교할 각오 됐을 때, 탈북민들에게도 그리 가르치라"
탈북민 출신 동아일보 주성하 기자가 20일 최근 재입북 사태와 북한에 억류된 한국 선교사들과 관련, '왜 순교의 피는 북한 사람의 몫인가'라는 칼럼을 게재했다. 
풀러신학교, 입학생 수 감소로 시애틀 포함 지역캠퍼스 일부 폐쇄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의 지역 캠퍼스가 입학생 수 감소로 인해 폐쇄 위기에 놓였다. 지난 17일 학교 측이 학생들에게 보낸 전자 메일에서 조엘 그린(Joel Green) 학장은 "온라인 등록의 상당한 증가는 지역 캠퍼스 등록… 
장홍석 목사, 미주 한인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 "다민족 교회"
훼드럴웨이 중앙장로교회가 젊어지고 있다. 장홍석 목사가 부임하던 2012년에 비해 주일학교가 2.5배 늘었다. 올해 여름성경학교에는 93명이 등록했다. 최근에 진행된 유아세례에는 한 번에 6명이 신청했다. 유스 청년부도 증가하… 
트럼프 압도적 지지하는 복음주의 기독교인들
백악관 집무실에서 복음주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어깨에 손을 얻고 기도하는 사진이 화제다. 지난 7월초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지난 대선에서 승리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복음주의 기독교 지도자들을 … 
미국인들 중 아프리카계가 성경 가장 열심히 읽어
미국 성서 협회(American Bible Society)의 성서 조사(State of the Bible)에 따르면 아프리카계 미국인은 다른 그룹보다 성경에 더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71%는 성경 참여적이거나 성경에 … 
소프라노 양우리씨, 심장병 어린이들 위한 "희망 콘서트" 개최
다양한 문화사역으로 시애틀 한인 교계에도 널리 알려진 소프라노 양우리씨가 시애틀 아동병원(Seattle Children's Hospital) 심장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희망 콘서트'를 연다. 오는 8월 12일(토) 저녁 7시(경매행사 6시)에 어번 리버사… 
기독교에 대한 이미지, 비신자는 '부정' 신자는 '긍정'
비기독교인들 사이에선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큰 반면, 다수의 기독교인들은 대체로 기독교를 긍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예장 합동(총회장 김선규 목사) 측이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한국교회 미래전… 
"월드비전 합창단 공연, 서북미에 희망과 사랑 전한다"
'천상의 목소리', '천사들의 합창' 등의 찬사를 받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 사절단 역할을 하고 있는 '월드비전 합창단'의 서북미 투어가 오는 8월 9일(수)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 8월 11일(금) 타코마 중앙… 
92세 지미 카터, 해비타트 집짓기 봉사 중 탈수로 입원 치료
지미 카터(92) 전 미국 대통령이 13일 캐나다 매니토바 주 위니펙에서 해비타트 지미카터 워크프로젝트(Jimmy carter Work Project) 집짓기 봉사 중 탈수로 쓰러져 입원했다. 
2천 년 된 '떡밥'... 초기 기독교에 대한 5가지 '가짜 뉴스'
정보화 시대, 우리는 무척이나 쉽고 빠르게 수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됐지만, 동시에 '가짜 뉴스'의 위험에도 노출되고 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대한민국 자유위해 희생한 미국 기억해야"
지난 6월 한국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개최된 "6.25 상기 국군장병 구국성회" 가 대한민국 전군(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에서 장병 1만 5천 여명이 참가해 2박 3일간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가운데 막을 내렸다. 기독… 
'동성애 논란' 유진 피터슨 "결혼에 대한 성경적 관점 갖고 있다"
워싱턴포스트와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한 기자가 내게 동성애와 동성결혼에 대한 입장에 변화가 있었는지 물었다. 최근 몇 년 동안 동성애를 수용하고 동성결혼 주례를 허용한 미국장로교(PCUSA)에 내가 오랫동안 몸 담고 있었기… 
불과 3개월 만에 예배인원이 10배로 부흥한 교회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이사장 임원순 목사) 산하 한국원로목자교회(담임 한은수 목사)가 설립 후 3개월 만에 예배인원이 무려 10배가 부흥, 주변을 놀라게 하고 있다. 
99세 생일 앞둔 빌리 그래함, 요즘 뭐하나 보니...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진 근황에 따르면 오는 11월 99세 생일을 앞둔 빌리 그래함 목사는 나이로 인해 여러 육체적인 제한이 있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지만 유일하게 남은 여동생의 방문에 기뻐하고 있다고 한다. 또 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