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터에서 소명·사명·숙명 붙드는 일꾼들 되길"
끝없는 진로 고민과 치열한 일터 현장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발견하고 사명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2017 일터사명 컨퍼런스'가 16일 지구촌교회 분당채플에서 열렸다. 
“개신교인들이 붙들고 있는 중요한 신학적 서약”
'종교 개혁의 정신에 입각한 범교회적 신앙고백'(The Reforming Catholic Confession)은 종교개혁 이후, 복음주의자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개신교인들이 붙들고 
20세기 기독교의 특징: 세계화, 세속화, 미국화…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3년 프로젝트 '홍성강좌' 세 번째 학기 첫 강의가 14일 오후 서울 합정동 양화진책방에서 진행됐다. 
"무슬림을 미워하거나 두려워하면 영적 싸움에서 절대 못 이겨"
한국교회연합 이슬람대책위원회(위원장 문영용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이슬람대책위원회(위원장 박남수 목사)가 협력하는 이 훈련은 총 1년 2학기(24주) 과정으로, 이슬람의 정체를 한국교회에 알려 국내 이슬람 확산을 막… 
딸 친구 엿보려 칫솔통에 몰카 설치 목사 입건... 안수 빙자 성추행 혐의도
욕실 칫솔통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자신의 집에 들른 딸의 친구를 훔쳐보려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청주 지역에 사는 목회자였다. 
고난 가운데 성장하는 타코마 연합장로교회
곽호준 목사는 27세에 이민 목회 담임으로 부임 받을 정도로 젊지만 경험이 풍부하고 인품과 실력을 겸비한 목회자 중 한 사람이다. 곽 목사는 "고난과 핍박 가운데서도하나님 나라의 확장은 멈추지 않는다"며 "고난 속에서도 …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고신) 제 41회 정기노회 개최
제 41회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 북서노회(노회장 정준영 목사)는 지난 11일,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에서 개최했다. 
한인 이민교회의 미래와 전망
요즘 시애틀 지역 이민교회 중 청소년 부흥을 통해 이민교회 미래와 전망에 대해 귀감이 되는 교회가 있다. 바로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다. 제일장로교회는 최근 이민 2세대 청소년들의 입 소문을 통해 빠… 
릭워렌, 팀켈러, 존 파이퍼 등 美 목사들이 본 동성애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은 "목회자나 지도자들이 동성애처럼 논란이 되는 주제에 답을 갖고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미국의 유명 목회자 12명이 동성애와 동성결혼에 대해 공개적으로 밝힌 견해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GSM 선한목자선교회 일본 및 본국 각지에서 선교의 밤 개최
후원자와 선교사를 일대일로 연결하고 후원금 전액을 선교사에게 보내는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 이하 GSM)가 일본과 본국 각지에서 선교의 밤을 개최하며 선교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GSM은 지난 9일 일본에서 …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추계 바자회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는 오는 9월 23일(토) 추계 바자회를 연다. 
트럼프 정부, 동성혼에 케이크 제작 거부한 기독교인 지지
트럼프 행정부는 동성애자 결혼식을 위한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기독교인 잭 필립스에 대한 법정 의견서를 연방대법원에 제출했다고 최근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CNN 보도를 인용한 이 기사에 따르면 제프 월(Jeff Wall) 법무… 
빌리 그래함 손자, 영화 '언브로큰' 속편서 빌리 그래함 역으로 출연
루이 잠페리니(Louie Zamperini)의 삶에 기초한 영화 '언브로큰: 패스 투 리뎀션'(Unbroken : Redemption Path)에서 빌리 그래함의 손자 윌이 그의 할아버지인 빌리 그래함 역할로 출연할 예정이다. 
미국서 한때 10명 중 8명이던 백인 기독교인, 지금은 4~5명
미국에서 백인 기독교인 인구가 전 인구의 50%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시스가 현지 종교 관련 여론조사 기관인 공공종교연구원(PRRI) 조사를 토대로 최근 보도했다. 
퍼시픽 신학대학(원) 가을학기 강좌 개설
퍼시픽 신학대학(원)에서는 "치유와 설교" 그리고 "새롭게 본 구약학" 이라는 과목을 가지고 2017 가을학기를 위해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강의를 맡게 될 남윤수 목사는 시애틀 수정교회의 담임목사로 풍부한 목회현장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