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일교회 “합동, 전병욱 목사 합당하게 징계하라”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최근 전병욱 목사(홍대새교회)에 대한 대법원 판결과 관련, 전 목사에 대한 교단(예장 합동) 징계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및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연주회 개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오는 10월 11일(수) 저녁 7시, 김장환 목사와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을 초청해 집회와 연주회를 갖는다.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전 세계를 누비며 찬양으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극… 
타코마 기독교회 연합회 총회 및 타코마 목사회 총회 개최
타코마 기독교회 연합회 총회와 타코마 목사회 총회가 지난 18일 타코마 새생명교회(임규영 목사 시무)에서 2018년 임원선출 및 안건토의에 관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기독교회 연합회 사역과 목사회 사역에 대한 분리… 
홈리스 교육 위한 '보라 빛 희망'이 되겠습니다
시애틀에서 노숙자 사역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김진숙 목사(82)의 자서전인 '보랏빛 희망' 출간 기념회 및 모금의 밤이 지난 16일,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개최됐다. "교육으로 빈곤의 쇠사슬을 끊어버리자"… 
예장 통합 산하 7개 신학교에 동성애자·옹호자 입학 불허 추진
예장 통합 제102회 총회(총회장 최기학 목사) 신학교육부의 보고에서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에 동성애자가 입학할 수 없도록 결의했다. 구체적으로는 "성경에 위배되는 동성애자나 동성애 옹호자는 입학을 불허한다"는 내용… 
본국 예장 통합 최기학 신임 총회장 "십자가 정신으로 마을공동체 섬김, 교회 회복될 것"
예장 통합 제102회 총회 첫날 저녁 회무 시간에는 총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이·취임식은 이성희 총회장의 이임사로 시작됐다. 이성희 목사는 "부족한 사람을 총회장으로 세워주심이 크신 은혜이고, 하나님께 무한한 영광… 
예장 합동 전계헌 신임 총회장 "총신은 중증·불임환자... 안타깝고 화나"
예장 합동 제102회 신임 총회장으로 추대된 전계헌 목사가 지난 수년 간 교단 내 현안이 되고 있는 이른바 '총신 사태'를 두고 한 말이다. 전 목사는 18일 당선 직후 한 연설에서 작심한 듯 열변을 토했다. 
본국 예장 합동 정·부총회장에 전계헌·이승희 목사 당선
예장 합동 제102회 총회장에 전계헌 목사(이리노회·동산교회)가, 부총회장에 이승희 목사(동대구노회·반야월교회)와 최수용 장로(수도노회·열린교회)가 각각 당선됐다. 18일 밤 치러진 임원선거에서 제101회 총회 부총회장이었… 
“교회학교, 왜 문을 닫나? ‘복음’을 주지 않았기 때문!”
9월 16일 오전. 경기도 용인 남서울비전교회(담임 최요한 목사) 2천여 석 규모의 예배당이 거의 꽉 찼다. 교회학교를 살리기 위해 전국에서 모여든 목회자와 교 
"일터에서 소명·사명·숙명 붙드는 일꾼들 되길"
끝없는 진로 고민과 치열한 일터 현장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발견하고 사명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2017 일터사명 컨퍼런스'가 16일 지구촌교회 분당채플에서 열렸다. 
“개신교인들이 붙들고 있는 중요한 신학적 서약”
'종교 개혁의 정신에 입각한 범교회적 신앙고백'(The Reforming Catholic Confession)은 종교개혁 이후, 복음주의자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개신교인들이 붙들고 
20세기 기독교의 특징: 세계화, 세속화, 미국화…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3년 프로젝트 '홍성강좌' 세 번째 학기 첫 강의가 14일 오후 서울 합정동 양화진책방에서 진행됐다. 
"무슬림을 미워하거나 두려워하면 영적 싸움에서 절대 못 이겨"
한국교회연합 이슬람대책위원회(위원장 문영용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이슬람대책위원회(위원장 박남수 목사)가 협력하는 이 훈련은 총 1년 2학기(24주) 과정으로, 이슬람의 정체를 한국교회에 알려 국내 이슬람 확산을 막… 
딸 친구 엿보려 칫솔통에 몰카 설치 목사 입건... 안수 빙자 성추행 혐의도
욕실 칫솔통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자신의 집에 들른 딸의 친구를 훔쳐보려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청주 지역에 사는 목회자였다. 
고난 가운데 성장하는 타코마 연합장로교회
곽호준 목사는 27세에 이민 목회 담임으로 부임 받을 정도로 젊지만 경험이 풍부하고 인품과 실력을 겸비한 목회자 중 한 사람이다. 곽 목사는 "고난과 핍박 가운데서도하나님 나라의 확장은 멈추지 않는다"며 "고난 속에서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