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북미 지역 교회 연합 단기선교, 올해도 메타와를 섬긴다!
"한인 교회연합 단기선교"란 새로운 형태의 선교 모델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시애틀 지역 7개 한인교회가 연합, 메타와 단기선교가 올해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7월 26일(수) 부터 30일(주일)까지 진행되는 단기선교… 
2017년 제 5회 GSM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
전 세계 70여개국의 선교사역을 지원하는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선교사 Good Shepherd Mission. 이하 GSM) 오는 7월 30일(주일)부터 8월 12일(토)까지 미국 워싱턴주 시백 컨퍼런스 센터(Seabeck Conference Center)에서 2017년 제 5회 세계… 
캐나다 임현수 목사 무사 귀환 촉구 대규모 기도회
지난 29일, 캐나다 토론토시 놀스욕 멜라스턴 광장에서 현재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의 무사귀환을 위한 기도회가 열렸다.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이 기도회는 외부 광장에서 열린 것으로는 역대 최대규… 
“미래의 북한선교사 ‘탈북민’, 나이 초월해 선교 열정 뜨거워”
"선교 영성을 가진 연로하신 탈북민들이 북한사역에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큰 글자 조선어 스터디 성경을 탈북민들과 앞으로 이 성경으로 복음을 접하게 될 
중동·아프리카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그가 견뎌야 하는 고난
"내가 당신과 우리나라에 잘못한 일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저를 미워합니까? 성경에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배웠고, 미워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고 배웠습니다. 
아시안 암 환우회 주최, 제5회 사랑 나눔 콘서트
암으로 고통 받는 한인들에게 용기를 주고, 암 환우 지원기금 마련을 위한 제 4회 '사랑 나눔 콘서트'가 아시안 암 환우회 주최로 오는 7월 28일(금) 오후 7시 시애틀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에서 열린다. 암으로 고통 받는 … 
동성애 상징 SNS서 차단한 목사, 살해와 강간 위협 받아
무지개 깃발로 표현되는 동성애자 이모티콘 사용자를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차단한 목사가 살해와 강간 위협을 받고 있다. 
뉴비전교회, 7월15일 러미지 및 각종 식품 바자세일
뉴비전 교회(담임 천우석 목사)는 오는 7월15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선교기금 마련 러미지와 식품 바자세일을 실시한다. 
시애틀 형제교회, 오는 8월 벨뷰 캠퍼스 개척 및 주일예배 시작
시애틀 형제교회가 지난 4월, 워싱턴대학 인근에 '형제교회 시애틀캠퍼스'를 개척한데 이어 오는 8월 6일(주일) 오후 1시 30분, 벨뷰 지역 전도를 위한 벨뷰 캠퍼스 주일예배를 시작한다. 벨뷰 갈보리 채플(Calvary Chapel Eastside, 5130 1… 
2017 시애틀교회연합회 주최 8.15 광복절 기념 배구대회
시애틀한인기독교회연합회(회장 최용주 목사)가 주최하는 제 72주년 광복절 기념 연합 배구대회가 오는 8월 12일(토) 오전 9시, 시애틀한인장로교회 옆 포레스트크레스트 경기장에서 열린다. 
나얼 “예술의 본질은 창조물을 만드신 하나님께”
브라운 아이드 소울 소속 가수이자 미술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나얼(본명 유나얼)의 10번째 개인전 'For Thy Pleasure'가 7월 8일부터 매주 일요일과 공휴일을 
알카에다 연계 단체, 선교사 3명 등 인질 영상 공개
말리의 알카에다 연계 단체가 6명의 인질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 보도했다. 이 가운데 3명은 각각 콜롬비아, 스위스, 호 
팔 다리 없는 복음 전도자 닉 부이치치, 첫번째 앨범 발표
팔 다리 없는 복음 전도자 닉 부이치치(Nick Vujicic)가 내년 1월 음악 앨범을 발표한다. 
"전도는 교회 성장의 열쇠이자 하나님의 일"
"전 세계 기독교 역사를 보면 항상 부흥의 변곡점이 있었습니다. 미국의 조나단 에드워즈나 찰스 피니, 그리고 영국의 존 웨슬리 등을 중심으로 일어났던 대각성운동과 영적 부흥이 바로 그런 변곡점들이었습니다. 우리나라도 … 
돈과 사람이 없어서 목회가 어렵다?
중소 규모 교회의 1,400명 이상의 목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후 가장 고민하는 문제에 대해 질문했다. 그 가운데 가장 많은 대답은 돈이 많지 않거나 올바른 팀이 없을 때 어떻게 교회를 이끌어야 할 지에 대한 불확실성이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