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재혁 목사 "하나님의 구원과 영생의 길, 믿는 모든 자에게 열려 있어"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창립 42주년을 맞아 지난 6일 부터 8일까지 "진재혁 목사(현 지구촌교회 담임)를 강사로 "가장 큰 선물" 이라는 주제로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를 개최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밴쿠버 장애인 아버지학교 "치유와 감동 넘치는 가정 회복의 시간"
캐나다 밴쿠버 한인 장애 자녀를 둔 아버지들을 위한 '아버지학교'가 지난 8일까지 밴쿠버 그레이스 한인교회에서 마쳤다. 
'탈동성애' 기독교인들의 간증 다룬 美 다큐멘터리 화제
오늘날의 문화는 동성애자들에게 '더 이상 다른 길은 없으며, 치료도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한 때 성소수자(LGBTQ)였던 기독교인들은 다른 이야기를 한다. 
기독교 인구 폭발적으로 늘어난 네팔, 박해 더욱 심각해져
지난 몇 십년 동안 네팔의 기독교 인구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한 박해 역시 계속 증가하고 있다. 
제 21 회 북서지역 SFC(Student for Christ: 학생신앙운동) 수련회 성료
제 21회 북서지역의 학생신앙운동SFC(Student for Christ: 학생신앙운동) 수련회가 풍성한 은혜 가운데 마쳤다. 케스케이스 컨퍼런스 센터((Yelm , WA)에서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워싱턴주와 오레곤주, 모두 17개 교회에서 중고등학생들… 
일본의 기독교인 인구가 1%에 불과한 이유는?
"현재 일본의 기독교인 수는 약 105만 명이다. 이는 일본의 총인구 약 1억2천만 명 가운데 대략 1%에 해당하는 숫자다. 약 150년 동안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게 전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지금도 결정적으로 소수파다." 
'캠퍼스 변화' 대학 과제에, '전도 프로젝트' 발표한 美 청년...
'펄스(PULSE)'의 시작은 닉 홀(Nick Hall)의 대학 3학년 시절 수업 과제로부터다. 파티로 유명한 노스다코타 주립대 재학 3년간 전도에 온 힘을 쏟아부었던 그는 영어 교수가 '학생들이 캠퍼스에 어떤 변화가 있기를 바라는지' 프로젝… 
초막절에 대해 기독교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4가지
히브리어로 숙곳(sukkot)이라고 이라고 불리는 초막절은 유대인들의 절기 중 가장 기쁜 절기로서 속죄일(Day of Atonement) 이후 5일이 지나서 시작된다. 초막절은 일주일 동안 진행되며, 전 세계의 유대인들은 초막을 짓고 그 안에 … 
오레곤 임마누엘 장로교회 예수사랑 초청 잔치 개최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김대성 목사)는 지난 8일 오레곤 밴쿠버 지역 18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가운데 예수사랑초청잔치를 개최했다. 
"차세대 영어권 사역 부흥, 진정한 믿음과 신앙의 유산 물려줘야"
커클랜드 바닷가에 위치한 신약성경의 갈릴리 교회를 연상시키는 교회가 있다. 바로 트리니티장로교회(담임 정준영 목사 232 5 th Ave S. Kirkland, WA 98033)이다. 
유기성 목사 “해결될 것 믿어지지 않을 때, 어떻게 기도할까”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나는 무슨 믿음으로 기도하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11일 SNS에 게시했다. 
지교회서 경질된 아들 때문에 구설수 오른 美 대형교회 목회자
크리스 호지스(Chris Hodges) 목사는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햄에 소재한 하일랜드 교회 담임목사이다. 
“성경만이 최고, 최선, 최종의 권위를 지닌다”
성경적성경연구원(sora scriptura institute, SSI)이 설립 9주년을 기념해 10일 서울 매봉길 거룩한씨성동교회(담임 최윤영 목사)에서 '오직 성경만이'라는 주제로 
“한국교회, 여러 문제점들 아는 것으로 그치는 게 문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제37회 신촌포럼(대표 이정익 목사)이 오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 아천홀에서 열린다. 
‘이단’과 ‘이단성’, ‘사이비’… 각 용어의 차이점은?
올해 9월 장로교 각 총회에서도 이단 관련 결의들이 이뤄지면서, '이단'과 '사이비' 등 관련 용어들에 대한 명확한 구분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