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김하나 목사, 주님이 십자가 지워 주셔"
명성교회 원로로 추대된 김삼환 목사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50년 전 이 땅을 떠나도 많이 산 것인데 벌써 죽었어야 할 몸을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 
"원한다면, 남학생들에게도 발레 치마 입히고 하이힐 신겨줘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영국성공회가 산하 4,700개 학교에 양성혐오와 트랜스젠더혐오를 비롯한 동성애혐오적 학대와 따돌림과 관련된 공문을 발행하고 기존의 지침서를 업데이트했다고 보도했다. 
명성교회 장로 “김하나 목사 위임은 세습 아닌 승계…절차상 문제 없어”
최근 부자간 세습으로 논란이 된 명성교회 김재훈 장로는 14일 JTBC 뉴스룸과 전화 인터뷰를 갖고 "명성교회의 후임 결정 과정은 세습이 아닌 계승"이라는 입 
오락용 대마초 합법화 지지하는 미국인들 늘어
지난 7일 미국에서 치러진 선거에서 대마초(마리화나)의 오락용 사용 합법화를 지지해온 민주당 후보들이 일부 지역에서 당선되면서 대마초의 오락용 사용 합 
“죄 받아 마땅했는데, 만약 예수 안 믿었으면…”
최근 인천 초등학생 살인사건,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 어금니아빠 이영학 사건을 비롯한 범죄로 국민들은 소년법 폐지를 주장하고, 처벌 강화를 요구했다. 
가수 박완규의 고백 "예수님이 나의 주인"
장애인 장학 기금과 선교 기금 마련을 위한 2017 밀알의 밤이 시애틀밀알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의 주최로 지난 11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열렸다. 올해 밀알의 밤에는 인기 가수 박완규 씨가 초청돼 찬양과 … 
사랑의교회 비난했던 불자, 회심 후 그 강단에 서다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학)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강단에 섰다. 이정훈 교수는 불교계 단체인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의 핵심 인물로 한때 사랑의교회를 매우 혹독하게 비판했던 인물 중 하나. 그런 그가 회심해 … 
'21세기의 C.S. 루이스' 팀 켈러는 어떻게 설교하나?
뉴욕 한 복판에서 약 5천 명이 모여 예배 드리는 교회를 개척했고, 약 3만 명의 목회자들의 그의 설교를 듣는다. 지난 10여년 동안 54개 도시에서 380개 이상의 교회를 개척했으며, 수많은 젊은이들이 그의 설교에 귀를 기울인다. <… 
"잘못된 절차 근거한 명성교회 청빙, 인정 못해"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명성교회가 김삼환 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한 절차의 불법성을 재차 지적했다. 
"북한에 신앙 전하고 싶어하는 기독교인 탈북민들"
탈북민을 지원하는 기독교 인도주의단체인 '월드 헬프'(World Help) 창립자인 버논 브루어(Vernon Brewer) 회장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한 글에서 북한에 대해 언급했다. 
"신앙보다 사회·경제적 성공이 우선인 기독교인들"
수표교교회(담임 김진홍 목사)가 주최하는 수표교포럼이 12일 오후 '밖에서 본 한국교회, 안에서 본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추대 및 김하나 목사 위임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추대 및 김하나 목사 위임 예식이 12일 오후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 본당 예루살렘 성전에서 개최됐다. 김하나 목사는 이날 새노래명성교회를 사임한 뒤, 곧바로 명성교회 위임목사 취임식을 가졌다. … 
김하나 목사 "결정에 책임지고, 그 짐을 지고 살겠다"
김하나 목사가 12일 새노래명성교회에서 마지막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사임의 변'도 아울러 밝혔다. 김 목사는 "아마도 오늘 여러분들 중 많은 분들이 저 때문에 마음이 상하고 실망했을 거라 생각한다. 죄송하고 미안한 마… 
최성은 목사 "조국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Northwest Baptist Convention Annual Meeting)가 '블레싱'(Blessing) 이란 주제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오레곤 주 유진에서 열렸다.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는 워싱턴과 오레곤 주 등 서북미 지역 약 470여개의 남침례교… 
타코마 연합장로교회 창립 40주년 말씀 사경회
타코마 연합장로교회(담임 곽호준 목사)는 오는 17일(금)부터 19일(주일)까지 교회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이연길 목사를 강사로 말씀 사경회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