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코마 선한목자교회 담임 목사 이임, 취임 감사예배
타코마 선한목자교회는 오는 29일(주일) 오후 5시 이임, 취임 감사예배를 갖는다. 선한목자교회를 개척하고 현재까지 목회를 이어 온 이두재 목사는 "2006년 개척부터 지금까지 은혜로 선한목자교회를 지키시고 인도하신 하나님… 
믿지 않는 사람들 전도하기 위한 ‘지옥의 집’을 아시나요?
일부 전도자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영생의 소망을 강조하지만, 미국의 일부 교회들은 지난 수십년 동안 보다 끔찍하고 공포스러운 수단인 '지옥의 집'(Hell 
이성봉·김치선 목사에게 부어 주셨던 ‘회개의 영’, 우리에게도…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10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회개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시 51:17)'라는 주제로 지난 13일 오전 서울 명일동 
시애틀 은혜장로교회 가을 부흥성회
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최용주 목사)는 오는 27일(금)부터 29일(주일)까지 김낙문 목사(대전 충일교회 담임)을 초청해 가을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美 친동성애 단체, 동성애자의 기독교인 차별에는 침묵
미국 크리스천데일리는 15일 "동성애자들의 차별에는 적극적으로 나선 미국시민자유연맹(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 ACLU)이 워싱턴 시애틀에 소재한 
“기독교인들 박해, 역사상 어느 때보다 심각”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15일 한 구호단체의 보고서를 인용해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한 박해가 역사상 어느 때보다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진재혁 목사 "하나님의 구원과 영생의 길, 믿는 모든 자에게 열려 있어"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창립 42주년을 맞아 지난 6일 부터 8일까지 "진재혁 목사(현 지구촌교회 담임)를 강사로 "가장 큰 선물" 이라는 주제로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를 개최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밴쿠버 장애인 아버지학교 "치유와 감동 넘치는 가정 회복의 시간"
캐나다 밴쿠버 한인 장애 자녀를 둔 아버지들을 위한 '아버지학교'가 지난 8일까지 밴쿠버 그레이스 한인교회에서 마쳤다. 
'탈동성애' 기독교인들의 간증 다룬 美 다큐멘터리 화제
오늘날의 문화는 동성애자들에게 '더 이상 다른 길은 없으며, 치료도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한 때 성소수자(LGBTQ)였던 기독교인들은 다른 이야기를 한다. 
기독교 인구 폭발적으로 늘어난 네팔, 박해 더욱 심각해져
지난 몇 십년 동안 네팔의 기독교 인구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한 박해 역시 계속 증가하고 있다. 
제 21 회 북서지역 SFC(Student for Christ: 학생신앙운동) 수련회 성료
제 21회 북서지역의 학생신앙운동SFC(Student for Christ: 학생신앙운동) 수련회가 풍성한 은혜 가운데 마쳤다. 케스케이스 컨퍼런스 센터((Yelm , WA)에서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워싱턴주와 오레곤주, 모두 17개 교회에서 중고등학생들… 
일본의 기독교인 인구가 1%에 불과한 이유는?
"현재 일본의 기독교인 수는 약 105만 명이다. 이는 일본의 총인구 약 1억2천만 명 가운데 대략 1%에 해당하는 숫자다. 약 150년 동안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게 전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지금도 결정적으로 소수파다." 
'캠퍼스 변화' 대학 과제에, '전도 프로젝트' 발표한 美 청년...
'펄스(PULSE)'의 시작은 닉 홀(Nick Hall)의 대학 3학년 시절 수업 과제로부터다. 파티로 유명한 노스다코타 주립대 재학 3년간 전도에 온 힘을 쏟아부었던 그는 영어 교수가 '학생들이 캠퍼스에 어떤 변화가 있기를 바라는지' 프로젝… 
초막절에 대해 기독교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4가지
히브리어로 숙곳(sukkot)이라고 이라고 불리는 초막절은 유대인들의 절기 중 가장 기쁜 절기로서 속죄일(Day of Atonement) 이후 5일이 지나서 시작된다. 초막절은 일주일 동안 진행되며, 전 세계의 유대인들은 초막을 짓고 그 안에 … 
오레곤 임마누엘 장로교회 예수사랑 초청 잔치 개최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김대성 목사)는 지난 8일 오레곤 밴쿠버 지역 18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가운데 예수사랑초청잔치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