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USA 서북미 한인교회 협의회, 성경적 진리 붙들고 복음의 행진 이어갈 것
미국장로교(PCUSA)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이하 KPC)는 지난 14일, 시애틀 시온 장로교회(담임 이영래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병규 목사(시애틀 주님의 영광교회)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 임원진 선출과 안건에 … 
텍사스 '총격' 희생자 유족들, '용서' 메시지 전하며 눈물의 장례식
총기사고가 벌어졌던 미국 텍사스주 서들랜드의 제일침례교회에서 희생자들을 위한 장례식이 16일 거행됐다. 유가족들은 이날 장례식에 모인 약 3,000명의 조문객들에게 "분노를 거부하고, 대신 희생자들이 보여준 사랑의 빛을 … 
개척 12년 만에 18만5천 명이 된 이 교회의 성장 비결
2005년 25명의 교인과 함께 개척한 교회. 5년 후 8만, 10년 만에 10만을 넘어 현재 18만5천 명이 예배를 드리는 교회로 성장했다.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한 교회로 유명한 인도의 갈보리템플이다. 지난 12년 동안 이 교회를 담임하고… 
영화 '바울, 그리스도의 사도' 예고편 공개... 짐 카비젤 '누가'로 등장
영화 "바울, 그리스도의 사도"(Paul, Apostle of Christ)의 첫번째 예고편이 나왔다. 이 영화는 바울 사도에 관한 영화로 '왕좌의 게임', '다운튼 애비'에 출연한 제임스 폴크너가 사도 바울 역할을,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에서 예수로 … 
TEE 워크샆 "기초신학 과정을 쉽고 즐겁게 배운다"
시애틀 지역 TEE 지도자 세미나 지난 9일부터 10일(금)까지 렌톤 안디옥장로교회(담임 권오국 목사)에서 개최됐다. TEE(Theological Education by Extension)은 신학연장교육으로 교회의 리더를 세우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김하나 목사, 주님이 십자가 지워 주셔"
명성교회 원로로 추대된 김삼환 목사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50년 전 이 땅을 떠나도 많이 산 것인데 벌써 죽었어야 할 몸을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 
"원한다면, 남학생들에게도 발레 치마 입히고 하이힐 신겨줘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영국성공회가 산하 4,700개 학교에 양성혐오와 트랜스젠더혐오를 비롯한 동성애혐오적 학대와 따돌림과 관련된 공문을 발행하고 기존의 지침서를 업데이트했다고 보도했다. 
명성교회 장로 “김하나 목사 위임은 세습 아닌 승계…절차상 문제 없어”
최근 부자간 세습으로 논란이 된 명성교회 김재훈 장로는 14일 JTBC 뉴스룸과 전화 인터뷰를 갖고 "명성교회의 후임 결정 과정은 세습이 아닌 계승"이라는 입 
오락용 대마초 합법화 지지하는 미국인들 늘어
지난 7일 미국에서 치러진 선거에서 대마초(마리화나)의 오락용 사용 합법화를 지지해온 민주당 후보들이 일부 지역에서 당선되면서 대마초의 오락용 사용 합 
“죄 받아 마땅했는데, 만약 예수 안 믿었으면…”
최근 인천 초등학생 살인사건,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 어금니아빠 이영학 사건을 비롯한 범죄로 국민들은 소년법 폐지를 주장하고, 처벌 강화를 요구했다. 
가수 박완규의 고백 "예수님이 나의 주인"
장애인 장학 기금과 선교 기금 마련을 위한 2017 밀알의 밤이 시애틀밀알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의 주최로 지난 11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열렸다. 올해 밀알의 밤에는 인기 가수 박완규 씨가 초청돼 찬양과 … 
사랑의교회 비난했던 불자, 회심 후 그 강단에 서다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학)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강단에 섰다. 이정훈 교수는 불교계 단체인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의 핵심 인물로 한때 사랑의교회를 매우 혹독하게 비판했던 인물 중 하나. 그런 그가 회심해 … 
'21세기의 C.S. 루이스' 팀 켈러는 어떻게 설교하나?
뉴욕 한 복판에서 약 5천 명이 모여 예배 드리는 교회를 개척했고, 약 3만 명의 목회자들의 그의 설교를 듣는다. 지난 10여년 동안 54개 도시에서 380개 이상의 교회를 개척했으며, 수많은 젊은이들이 그의 설교에 귀를 기울인다. <… 
"잘못된 절차 근거한 명성교회 청빙, 인정 못해"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명성교회가 김삼환 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한 절차의 불법성을 재차 지적했다. 
"북한에 신앙 전하고 싶어하는 기독교인 탈북민들"
탈북민을 지원하는 기독교 인도주의단체인 '월드 헬프'(World Help) 창립자인 버논 브루어(Vernon Brewer) 회장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한 글에서 북한에 대해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