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나성순복음교회 담임 진유철 목사
주님께서 맡기신 문서 선교의 사명을 붙들고 기독일보가 1,000호를 발간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기독일보 이사장 폴 김 목사
기독일보가 지령 1,000호를 발행하게 된 것을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 뜻깊은 이정표를 함께 세워 온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난 시간 동안 복음의 사명을 붙들고 묵묵히 한 호, 한 호 역사를 기록…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감사한인교회 원로 김영길 목사
기독일보의 1,000회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기독일보에 대하여 갖는 특별한 느낌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그 신문을 만드는 사람들의 자세와 하는 일 때문입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전) 김재성박사
먼저 지령 1,000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여기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난관을 이겨 낸 편집부 여러분의 수고에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계속해서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감사한인교회 구봉주 목사
미주 기독일보의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 호, 한 호 쌓여온 시간 속에는 단순한 기록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그것은 시대 속에서 복음의 소식을 전하고, 교회와 성도들을 연결하며, 믿음의 이야기를 세…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가나안교회 박일서 목사
기독일보가 엮어 온 1,000번의 서사에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기독일보는 단순한 정보 전달자를 넘어 하나님 나라의 첨병이자 시대의 나침반으로서 사명을 감당해 왔습니다. 그 신실한 1,000번의 걸음에 진심 어린 존경의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현대판 십자군 전쟁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한복음 16장 33절) 최근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벌리고 있는 전쟁을 필자는 현대 판 십자군 전쟁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십자군 전… 
교회는 이제 디지털 공간에서 아이들을 지켜야 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웬디 유르고의 기고글인 ''764' 조직과 온라인 포식자들: 이제 교회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싸움에 나서야 한다'(764 and online predators: The Church must enter this war on our kids)를 16일 게재했다. 웬디 유르… 
[정찬길 칼럼]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라
삼월 중순에 펑펑내린 눈꽃이 온 세상을 하얗게 수놓았습니다. 빨간 동백꽃 위에 하얀 눈이 소복히 쌓였습니다. 올 겨울은 눈구경 못하고 지나간다 했는데 하얀 눈으로 봄의 길목을 아름답게 장식해 주었습니다. 
[이민규 칼럼] 서울의 분주함 속에서
서울의 거리를 걷다 보면 사람들의 걸음이 얼마나 빠른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지하철로 향하는 발걸음은 분주하고, 거리의 표정들은 어딘가 바쁜 생각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김성수 칼럼] “성경이 말하는 대로 살면 됩니다”
"왜, 가정교회인가?"에 대한 의문은 대개 이렇게 시작됩니다. "지금은 시대가 다르지 않은가? 꼭 이 방식이어야 하는가?" 이 질문은 저 개인의 질문이기도 했습니다. 그때 저는 제 양심에게 이런 질문을 했었습니다. "우리의 기준… 
[성종근 칼럼] “작은 일, 큰일”의 마음 자세
세상을 살다 보면 크고 작은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큰일도 작은 일처럼 여유를 가지고 하고, 어떤 사람은 작은 일도 큰일처럼 힘들어하고 아무것도 아닌 일을 큰일로 만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라
겨울보다 더 추운 봄을 보내고 있는 듯합니다. 갑자기 내린 눈이 봄꽃들을 놀라게 했을 것입니다. 그래도 시애틀의 꽃들은 이미 이런 날씨에 익숙해졌을 것입니다. 이렇게 봄이 오는가 싶다가도 눈이 오고 다시 추워지는 일이 … 
[신성욱 교수 칼럼] 스펄전의 '피 묻은 설교'를 그리며
[1]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설교자 한 사람을 꼽으라면 나는 서슴없이 찰스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 목사라고 할 수 있다. 그는 19세기 영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흔히 “설교자의 왕자(Prince of … 
[이성일 칼럼] 나를 살려낸 ‘메기’
성경 공부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한 성도님으로부터 예상치 못한 고백을 들었습니다. “목사님, 저는 사실 하나님께 ‘미안하다’는 말을 듣고 싶어요.” 그 한마디가 가슴에 쿵 하고 내려앉았습니다. 아직도 험난한 인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