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물로 보는 현대 신학 2] 미국 신복음주의 대부 빌리 그레이엄의 어린 시절
20세기에 가장 탁월한 전도자요 부흥사였던 빌리 그레이엄은 1918년 11월 7일 노스캐롤라이나 시골의 한 농장에서 태어났다. 활동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으로, 어릴 때는 야구를 무척 좋아했다. 독실한 부모님 슬하에서 성장했다. … 
[이훈구 장로 칼럼] 경제적 자립으로 독립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녀
부모가 자녀에게 남겨줄 수 있는 유산은 여러 가지가 있다. 신앙과 인격, 책임감, 삶을 바라보는 태도 등 많은 요소가 귀하지만, 그중에서도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일은 결코 가볍지 않다. 돈이 무엇인지, 왜 필요… 
[신년 메시지]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이상명 총장
2026년 병오년 새해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미주지역과 온누리에 풍성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맞이는 붓으로 하얀 여백 위에 그려질 한 편의 그림을 상상하며 느끼는 기쁨이 있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 새 마음과 굳센 결… 
[신년 메시지] 새 일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참 어렵고 힘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던 2025년도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에 묻혔습니다. 그와 함께 새로운 소망이 넘치는 2026년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병오년 붉은 말띠의 해 라고 은근한 기대를 하고 있는것 … 
[이민규 칼럼] 신년특새
작년 한 해 표어는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딤전 4:5)'. 2025년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며 제 스스로 먼저 돌아봅니다. 과연 한 해 동안 나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 거룩을 얼마나 이루었는지 말입니다.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작고 조용한 순종이 큰 변화를 만듭니다
하나님이 새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새해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새해가 되면 우리는 한 해의 목표를 세우고 큰 기대를 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기대한 목표를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요? 제가 배우고 경험한 지혜를 … 
[김성수 칼럼] 담임(Senior Pastor)이 아닌 대표목사(Lead Pastor)로
새해부터 '담임목사' 대신 '대표목사'로 불리길 원합니다. 사소해 보이지만, 오랫동안 품어온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성종근 칼럼] 올 한해도 감사했습니다
아무도 오늘 이 자리까지 우리의 삶이 연장될 줄 확신하지 못했습니다. 계획은 우리가 세우지만 그 발걸음을 인도하는 것은 우리에게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크고 작은 많은 일들, 재난과 …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진정한 친구가 되어 주는 공동체
2025년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한 해가 아주 빨리 지나갔습니다. 기쁜 일도 있고, 어려운 일도 있었지만, 한 해를 보내며 드는 생각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일어날 이유를 주시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고, 사… 
[신년 메시지] 오렌지 카운티 교회협의회 회장 최국현 목사
사랑하는 지역사회와 한인 동포 여러분께,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가정과 삶 가운데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로운 한 해는 언제나 설렘과 함께 소망을 품게 합니다. 지난 시간 … 
[김병구 장로 칼럼] 침묵하는 목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판결
한국교회는 오늘도 설교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묻고 계신다. “내가 전하라 명한 말을, 너희는 왜 침묵으로 바꾸었느냐?” 하나님을 공적 영역에서 제거하려는 흐름이 분명해지고, 기독교 신앙이 혐오와 차별의 대상으로 규정…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바꾸는가? 변하지 않는 하나님과 응답의 신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당신의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바꾸는가?'(Does your prayer change God's mind?)를 22일 게재했다. 
[이창남 목사 성탄 메시지] "다시 성탄의 기쁨으로 경배하는 교회"
2025년 성탄을 맞이하며, 우리는 또 한 해의 끝자락에서 조용히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 “성탄은 오늘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김은목 목사의 성탄 메시지] 다시 성탄의 기쁨으로 경배하는 교회
2025년은 유난히 경기가 어려웠던 한 해로 기억됩니다. 어느 기사에서는 LA 지역의 식당들이 하루에 하나씩 문을 닫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탄의 계절인 12월에 접어들면서 도로에는 다시 차량이 늘… 
[신성욱 교수 칼럼] ‘효율성’이란 논리에 속지 말자
[1] 시카고 대학 소속의 교수 가운데 찬드라세카르(Subrahmanyan Chandrasekhar)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의 주 근무지는 위스콘신 주 윌리엄스베이에 있는 ‘예르크스 천문대’(Yerkes Observatory)였다. 겨울이면 폭설이 잦고, 시카고까지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