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호 칼럼] 다시 살아나는 봄처럼
부활절은 언제나 봄과 함께 찾아옵니다. 차가운 겨울을 지나, 죽은 것 같던 땅에서 다시 생명이 올라오는 계절입니다. 
[정찬길 칼럼]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이번주는 부활주일입니다. 한주간 화창한 봄 날씨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따스한 날씨처럼 여러분의 삶의 자리에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지난 한 주간 우리는 처음으로 고난주간 저녁 기도회를 드렸… 
[김성수 칼럼] 하나님과의 연결
바쁜 한 주를 보내고 나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드는 날이 있습니다. '나 요즘 하나님과 정말 연결되어 있는 걸까?' 예배도 드리고, 목장도 나갔는데, 왠지 하나님이 멀게 느껴지는 그 막막함. 믿음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연결이 희… 
[성종근 칼럼] 첫번째 부활절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죽음입니다. 사랑하는 관계도, 쌓아 놓은 재물도, 세상을 움직이는 권세도 죽음 앞에서는 모두 두 손 두 발 다 들고 티끌로 사라집니다. 사탄은 죄를 지은 사람에게 사망 권세로 두려움 속에 일생토록…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부활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4월에 되었습니다. 죽은 것처럼 보이던 뒷마당의 배나무와 자두나무에 하얀 꽃들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또 한해의 풍성한열매를 기약하며 꽃을 피우는 나무들이참 대견합니다. ![[신성욱 교수 칼럼] Happy Resurrection Day!](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5842/happy-resurrection-day.jpg?w=188&h=125&l=50&t=40)
[신성욱 교수 칼럼] Happy Resurrection Day!
[1]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부활 주일이다. 이날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Happy Easter!”라고 인사한다. 하지만 이 용어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것이기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Easter’라는 단어는 고대 게… 
[신성욱 교수 칼럼] 주님, 제가 바라바였군요
[1] 성경에 예수님 대신 풀려난 한 사람이 있다. 그는 ‘바라바’라는 사형수였다. 바라바는 단순한 좀도둑이 아니었다. 성경은 그를 ‘강도’(요 18:40)이자 ‘살인자’(눅 23:19), 그리고 로마에 대항한 ‘폭동 주동자’라고 기록… 
아이들이 부활절에 꼭 받아야 할 세 가지 선물
프레드 프라이(Fred Pry)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동 복음 전도 사역 기관인 어린이전도협회(Child Evangelism Fellowship®, CEF®)의 행정 부총재(Vice President of Administration)로 섬기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윤임상 교수의 교회음악 이야기] 헨델의 “할렐루야 코러스”
해마다 부활절 새벽이면 각 지역의 교회 연합으로 예배드리는 것이 우리 민족의 좋은 전통입니다. 이것은 고난주간이 지난 주일 새벽 미명에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승리하신 부활의 주님을 경배기 위해 연합하여 한자리에 모여… [사설] 北 인권 문제, 정치적 흥정 대상 아니다
유엔 인권이사회가 24년 연속 채택한 '북한인권결의안'에 우리나라도 50개국과 함께 '공동제안국'으로 이름을 올렸다. 북한과의 관계개선을 염두에 두고 불참을 고민하던 정부가 막판에 합류한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부활절 칼럼] 부활후, 피해자인 주님께서 가해자인 우리들에게 주신 3 가지 말씀
인류 역사상 가장 놀라운 사건인 '부활'은 단순히 과거의 기적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고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님께서는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던 그들에게… 
[강태광 칼럼] 기도를 배워야 하는데
현대교회의 가장 중요한 사역이 무엇일까? 다양한 답변과 견해가 있을 수 있지만, 필자는 ‘기도와 말씀 사역이다’라고 믿는다. 사도행전 6장에서 일곱 집사들을 세우며 사도들 자신이 헌신해야 할 직무를 기도와 말씀 사역이… 
리처드 랜드, "'신의 죽음' 선언이 서구 문화에 미친 영향"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리처드 랜드 박사의 기고글인 ‘하나님을 잃은 시대, 인간도 사라지는가: 문명의 중대한 선택’(The death of God and the death of man: A civilizational choice)를 2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주님 Church 주일학교, 사순절 맞아 우크라이나 고아 돕기 캠페인 진행
주님 Church 주일학교 학생들이 사순절 기간을 맞아 특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학생들은 지난 몇 주 동안 교회와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병을 모아 이를 팔고, 그 수익금을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고아들에게 전… 
사랑이라는 이름의 침묵: 진리를 잃을 때 교회가 잃는 것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멸망으로 이끄는 것'(Loving people into Hell)을 30일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