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종근 칼럼] 성경의 가정
성경은 가정에서 시작합니다. 아담과 하와의 가정은 에덴에서 '살 중의 살, 뼈 중의 뼈'라는 아담의 노래에서 한 육체가 둘이 되고 둘이 하나가 되는 비밀을 알려줍니다. 그러나 그 가정의 사랑과 하나 됨은 죄로 인해 틈이 나기 …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행복한 형제교회를 꿈꾸며
5월에 들어왔습니다. 지난주 LA에 잠시 다녀왔는데, 그곳 날씨보다 몇 배 더 좋은 시애틀 날씨가 시작되었습니다.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환경이 더 좋은 곳에서 예수님을 모시고 있으니 … 
신성욱 교수 칼럼] 어떻게 그렇게도 말씀을 사랑하십니까?
[1] 성경에 관한 정의로 가장 즐겨 사용되는 구절이 있다. 딤후 3:16절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나는 이 번역이 늘 마음에 들지 않았다. “어느 날, 하나님이 갑자기 당신이 지으신 우주 만물을 바라보… 
[백인호 장로 칼럼] 교회가 부흥 하려면
모든 교회는 나름대로 부흥 하려고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불신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는 것은 목회자나 전도사 뿐만 아니라 모든 주님의 자녀라면 의무이며 사명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는것은 죽어가는 사람… 
[특별 기고] 끝나지 않은, 끝날 수 없는 사명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 [사설] 기독교 교리 도용한 北 체제의 이중성
북한 김씨 일가가 기독교의 영적 시스템을 훔쳐 자신들의 독재 권력을 공고히 하는 데 악용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과거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리던 평양에서 성장한 김일성이 기독교 신앙을 도용해 자신을 우상화하고 세습 … 
기도 없이 통일 없다
최근 어떤 분들은 남북통일이 쓰나미처럼 올지도 모른다고 했다. 정치계에서는 연방제로 갈 뜻을 내비쳤다. 요즘도 끊임없이 탈북자들이 오고 있다. 아주 옛날에는 휴전선을 넘어왔다. 그러나 지금은 비행기를 타고 온다. 그들… 
[특별 기고] 천진석 목사 “끝나지 않은, 끝날 수 없는 사명”
오늘 이렇게 귀한 자리에서 말씀을 나누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송구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고(故) 에스더 권 선교사님은 저의 사학과 선배님이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끄럽게도 이번… 
[이훈구 장로 칼럼]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한 사람 – 사도 바울
성경 속에는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간 많은 사람들이 등장한다. 그 가운데서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자신의 삶을 온전히 드린 사람을 꼽는다면 사도 바울을 떠올리게 된다. 바울의 삶을 살펴보면 감사라는 것이 단순히 형… 
[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2] 말이 먼저 무너질 때, 공동체가 무너진다
주일 오후 교제 모임이었다. 한 청년이 담임목사에게 조심스럽게 다가와 물었다. “목사님, 저 다음 주부터 청년부에 나오지 않으려고요.” 이유를 묻자 청년은 잠시 머뭇거리다 말했다. “저번 주에 장로님이 전도사님 두고 ‘… 
[김인수 목사 오늘의 묵상] 정탐꾼(Spy)과 모사드(Mossad)
“지략이 없으면 백성이 망하여도 지략이 많으면 평안을 누리느니라.” (잠언 11장 14절) 구약 성경에 어떤 지역을 점령하려면 먼저 정탐꾼을 보내, 그 땅의 주민들과 지역 상황을 살펴보고 오라는 명령을 하고 정탐꾼들을 보… 
교황 레오 14세의 전쟁과 기도 발언: 공감과 이견 사이에서 본 성경적 성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사무엘 로드리게스 목사의 기고글인 '교황 레오 14세의 전쟁·이란·기도에 대한 견해: 내가 동의하는 점과 동의하지 않는 점'(Pope Leo XIV on war, Iran, and the power of prayer. Where I agree and disagree)을 4월 26일 게… 
미국 교회의 드러남과 정결의 계절, 유일한 성경적 응답은 회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기자이자 평론가인 브랜든 쇼월터 기자의 기고글인 '미국 교회가 드러남의 계절을 지나고 있다: 이에 대한 유일한 성경적 응답'(The American Church is undergoing a season of exposure: The only biblical response)을 4월 26일…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가장 아름다운 등대, 십자가
저는 등대(燈臺)를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등대를 통해 놀라운 지혜와 영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배는 넓은 바다에서 방향 감각을 잃기 쉽습니다. 등대는 방향 감각을 잃지 않도록 항로를 안내해 줍니다. 길을 잃지 않도… 
[신성욱 교수 칼럼] 허를 찌르는 질문 하나
[1] 그동안 페이스북에 몇 차례 떴던 질문이 하나 있다. “A man has 3 daughters named April, May and June. What was the father’s name?” “한 남자에게 4월, 5월, 6월이라는 이름을 가진 세 딸이 있다. 그 아버지의 이름은 무엇일까?”라는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