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 팍 칼럼] 9·11, 그리고 어머니를 그리며
인류 역사상 가장 참혹했던 비극의 순간을 25년 전 TV 화면으로 접했던 그날 아침의 충격을 지금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맑았던 뉴욕의 하늘을 가르던 비행기와 속절없이 무너져 내리던 마천루. 인간의 어떤 언어로도 담아낼 수 … 
아이들을 교회에 데려가야 하는 3가지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앤드루 데이비스 박사의 기고글인 '부모가 자녀와 함께 교회에 가야 하는 3가지 이유'(3 reasons to take your kids to church)를 9월 13일 게재했다. 앤드루 데이비스 박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제일… 
[이훈구 장로 칼럼] 몸과 영혼을 회복시키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행하신 수많은 기적 가운데 치유의 기적은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한다. 소경이 눈을 뜨고, 걷지 못하던 사람이 일어나 걸으며, 오랫동안 병으로 고통받던 사람들이 회복되는 놀라운 일들이 계속해서 일… 
Z세대의 '부흥', 단순한 열풍이 아닐 수 있는 3가지 신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나오미 앤더슨의 기고글인 'Z세대의 '부흥', 단순한 열풍이 아닐 수 있는 3가지 신호'(3 signs Gen Z's 'revival' might be more than hype)를 9월 12알 게재했다. 나오미 앤더슨은 베리티 컬렉티브(Verity Collective)의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날마다 말씀 묵상의 산에 오르십시오
산에 오르면 보이는 것이 달라집니다. 낮은 곳에서는 크게 보이던 것이 높은 곳에 올라가면 작아 보입니다. 또한 낮은 곳에서는 보이지 않던 것이 높은 곳에서는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끔 산에 올라야 합니다. 우리 영혼에… 
[신성욱 교수 칼럼] 김다위 목사의 최신간 『믿음의 DNA』 소개
[1] 최근 몇 년 동안 한국교회에서 내가 주목해서 관찰하고 있는 목회자가 한 사람 있다. 그는 바로 선한목자교회 담임인 ‘김다위 목사’이다. 그가 유기성 목사님 뒤를 이어 '선한목자교회'의 후임 목사가 되었을 때 대부분은 … 
[강태광 칼럼] 1950년 9월, 부산의 두 기도회
아무런 대비없이 전쟁을 맞은 한국군은 추풍낙엽 같았다. 밀리고 밀린 한국군은 7월 미군의 참전으로 힘을 얻는 듯했으나, 계속 밀렸다. 밀리고 밀리다 겨우 낙동강 방어선을 구축하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낙동강 방어선은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남북통일
“여호와의 말씀이 너희는 올라가지 말라 너희 형제 이스라엘 자손과 싸우지 말고 각기 집으로 돌아가라. 이 일이 나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하셨다 하라.” (열왕기 상 12장 24절 ) 우리가 어려서부터 많이 불렀던 노래 가운데 … 
정치적 침묵은 경건이 아니다 '찰리 커크의 죽음이 드러낸 복음주의 교회의 정치적 침묵'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자이자 평론가인 브랜든 쇼월터 기자의 기고글인 '찰리 커크의 죽음이 드러낸 복음주의 교회의 정치적 침묵'(What Charlie Kirk's death exposed about Evangelical political silence)을 9월 9일 게재했다. 다음은 기고… 
욕설이 일상이 된 시대, 욕설은 우리에 대해 무엇을 말해주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마크 크리치 목사의 기고글인 "욕설이 일상이 된 시대, ‘F-word’는 우리에 대해 무엇을 말해주는가"(When vulgarity becomes ordinary: What the F-word says about us) 9월 8일 게재했다. 
[여인갑의 바이블 스토리] 가장 짧은 장 시편 117편이 전하는 가장 큰 메시지
성경에는 장엄한 창조의 이야기부터 새 하늘과 새 땅의 약속까지 수많은 말씀이 담겨 있다. 그런데 성경에서 가장 짧은 장은 놀랍게도 단 두 절뿐이다. 바로 시편 117편이다. “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모… 
[신성욱 교수 칼럼] 사람이 무너질 때...
(Photo : )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1] 살다 보면 사람이 무너질 때가 있다. 어떤 때일까? 사업에 실패했을 때 무너진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무너진다. 건강을 잃었을 때 무너진다. 그럴 때 우리는 절망하게 된다. 그런… 
[강태광 칼럼] 두려운 영광을 알게 하소서!
최근 어느 예배에서 설교를 들으며 당황했다. 설교자는 성경도 왜곡했고 하나님의 뜻보다는 자신이 설정한 뜻을 전하기 위해 성경 구절을 갖다 붙였다. 자기 뜻을 위해 말씀을 이용하는 것이었다. 이 지역 어느 신학교를 졸업한… 
[강태광 칼럼] 바나바를 배우자!
인생 80을 하루로 계산하면 1년은 18분이고, 60세가 되면 저녁 6시란다. 그러니까 내 시간표는 귀가를 서둘러야 할 저녁 시간이다. ‘남은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숙고하다 생각해 낸 사람이 바나바다. 바울을 돕고, 바울… 
[강태광 칼럼] 레이건을 그리워하며
얼마 전, 우리 지역 원로 언론인 B국장을 만났다. 점심 식사에 이어 커피 한잔을 했다. 국장님의 언론 활동, 특히 특종을 보도하게 된 과정 등등을 흥미롭게 들었다. 대화 중에 미국 정치사를 얘기하다가 두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