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국서 더 큰 사역 펼치길
어린이를 위한 50여권의 저서를 저술하고 교사학교 등을 통해 교회 학교 교육의 새 장을 펼쳤던 정춘석 목사가 한국으로 떠난다. 한국서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사역에 매진하는 정춘석 목사를 환송하는 새사역 격려모임이 17일 … 
눈망울만큼 맑은 영혼 아이들 만난 첫 날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는 3일부터 12일까지 도미니카공화국 단기선교팀을 파송했다. 선교팀 43명은 3일 오전 4시 30분 교회 본당에 모여 여권, 비자 등을 확인하고 기도한 후 공항으로 향했다. 선교지의 주민들에… 
[연재 수기]하나님, 큰 일 났습니다(17) - 기도의 능력
주일 예배 시간에 맞추어 교인들을 데려오고 예배 후 친교 시간이 끝나면 집으로 데려다 주는 일이 내가 하는 일 중의 하나다. 교회 밴을 이용하는 교우들 중에는 어린 아이도 노인들도 있다. 밴을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각별… 
세계 선교를 위해 2세 만드신 하나님
13일, 14일 낙원장로교회(담임 황영진 목사)에서 열린 인터콥(대표 최바울 선교사) 청년. 청소년 집회 둘째 날 강사로 나선 임이스마엘 선교사는 고린도전서 1장 26절부터 31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세상과 다른 하나님처럼 … 
KPCA 동북노회 여선교회 연합회, '기도의 조력자 되자'
해외한인장로회(KPCA) 동북노회 여선교회 연합회가 16일 오후 4시 복된교회(담임 최예식 목사)에서 헌신예배를 드렸다. 
잔치 비용 아프리카 선교 위해 헌금
뉴욕목양장로교회 담임 송병기 목사는 슬하의 두 자녀 장남 송민석 집사와 차남 송형석 집사가 오는 18일 회갑(回甲)을 맞는 아버지를 위해 대동연회장에서 열어 주기로 했던 잔치 비용 1만 불과 성도가 헌금한 1천불을 
주와 동행했던 생, 앞으로도 크게 쓰이기를
주의 종으로서 자리를 지켜온 지 72년, 6대 째 신앙을 이어받아 기독교인으로 살아온 지 1백년을 맞은 방지일 목사, 그의 1백수를 축하하기 위해 뉴욕, 뉴저지 곳곳에서 후배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찾았다. 
"나 없어야...하나님 일하신다"
10일부터 12일까지 뉴욕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 주관 목회자 영성 세미나를 인도한 방지일 목사 백수(白壽)를 축하하는 기념예배 및 강연회가 16일 오후 5시 30분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열렸다. 테니스 통해 가까워집시다

'환경보호'주제로 발표회 가진 퀸즈YWCA 어린이들
'Let's Go Green!'을 주제로 7월 1일부터 열렸던 퀸즈YWCA 2009년 여름캠프가 8월 14일 끝났다. 마지막 날인 14일 오전 11시 아이들은 발표회를 가졌다. 아이들과 무더운 여름을 보냈던 선생님들과 청소년 봉사자들, 학부모등 1백명은 모… 
“사모라서 행복해요” 말못한 고민들 하나씩…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 것 같은 목사와 사모 사이에 갑자기 낯간지러운 사랑 타령은……. 하지만 어쩌겠는가, 소위 ‘성공한’ 목회자들이더라도 정작 가정에서의 아픔과 상처로 남모르게 고민하는 이들이 많은 게 현실인 것을. 
인터콥 청소년집회

한국으로 떠나는 정춘석 목사 송별회
정춘석 목사는 1990년 7월부터 2009년까지 19년동안 뉴욕그리스도의교회 담임목사로 헌신해왔으며 뉴욕목사회장, 뉴욕전도협의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신학생 때부터 어린이에 관심을 가져온 그는 예수님이 누구인지 모르는 아… 
"은혜 받은 이유 기억하고 나눠야"
"지금 우리는 1910년의 수치도, 1945년의 감격도 다 잊고 산다."며 "이 아픔과 감격을 교회에서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에, 성도들이 역사와 세계와 민족의식을 잃었다. 잊어서는 안될 중요한 일을 되찾고 기억하자."고 말했다. 그는 … 필라교협, 광복절 맞아 장학금 지급
필라교협 12명 학생들에게 매년 8월 15일 광복절을 기념해 1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오던 대필라델피아한인교회협의회(회장 호성기 목사, 이하 필라교협)는 장학생을 늘려 12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