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교회 설립 18주년, '감사에 감사...'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는 8월 30일 교회 설립 18주년 감사 예배를 드렸다. 30일 3부 예배에서 이종식 목사는 "교회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또한 살아있는 교회가 되어 전도와 믿음의 역사가 일… 
뉴저지안디옥장로교회 자체 정관 채택
공동의회에는 교인 86명이 참석했다. 이는 2007년도 교인 명단을 기준으로 당시 교인으로 등록되었던 이들이다. 이날 공동의회에서 채택된 자체 정관 중 눈에 띄는 항목은 목회자 청빙과 해임에 관한 건이다. 
한국, ‘WCC 총회장소 유치’ 1차투표서 1위
WCC 총회 개최지 선정을 놓고 29일(이하 현지시각) 열린 1차 비밀 투표 결과 한국이 일단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번 투표에서는 한국이 15표, 시리아가 10표를 얻었으며(기권 2표), 31일 오후 2시 2차 결선투표를 통해 개최지가 확정… 
참된 예배, 껍데기 아닌 '본질' 붙들어야
심포지엄에서 패널들은 '참된 예배자'는 예배의 트렌드나 형식, 예배의 음악이나 악기를 다루는 기량보다 '예배의 본질'을 붙들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형식도 중요하지만 본질을 잘 담아낼 때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주여, 이 예배에 함께해 주시옵소서
미주한인찬양과예배사역자모임(KAPWLA)가 주최하는 찬양과예배 컨퍼런스가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아콜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수백만의 모슬렘을 위해 기도합시다
지구 상에 존재하는 "Mohammed"라는 이름의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그들에게 하늘과 땅에서 칭송 받으시며,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가지신 분이 알려지기 원합니다. 이 수백만의 Mohamed가 메시아를 향한 믿음을 갇기를… 소금 처럼 사회 속에 녹아 들었던 동양 기독교
기독교는 지금까지 서양의 종교였다. 그래서 기독교는 서양에서 동양으로 전파됐다고 알려져왔다. 그러나 이인식 교수(시카고신학대학원 연구원 이사)는 '동양 기독교'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주장한다. 한신대를 졸업하고… 
뉴욕리폼드신학대학(원) 정규 세미나 개최
뉴욕리폼드신학대학(원)은 2009년 가을 학기 개강을 앞두고 정규 세미나를 27일,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최했다. 
'세상을 변화시킬 새로운 세대 4/14을 공략하라'
전 세계 224개국 15세 미만의 18억 5천만 어린이 복음화의 비전을 가진 프라미스교회(순복음뉴욕교회, 담임 김남수 목사)는 지난해 10월에 이어 오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세계 교육 선교 전략 회의를 개최한다. 뉴욕리틀오케스트라 정기 콘서트 개최
뉴욕리틀오케스트라(NYLO, 음악 감독 김경수)는 9월 5일 오후 7시 30분 효신장로교회에서 정기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베토벤의 유일한 오페라곡 '피델리오'의 서곡, 베토벤 심포니 제1번, 차이코프스키 '1812년' 서… 전통 무용과 발레, 불우 이웃 돕기 위해 만난다
한국 전통 무용과 발레가 만난다. 9월 12일 오후 6시 뉴저지 잉글우드 드와잇고등학교 오디토리움에서는 뉴저지 밀알 선교단과 아프리카 기아 어린이를 돕는 자선 공연이 열린다. 정혜선 무용원과 미셸발레아카데미는 자선 공연… 
[40인 인터뷰](19)뉴욕정원교회 주효식 목사
교회가 지속되려면 목회자의 달란트, 교회가 받은 꿈과 사명, 지역적 특성 세 가지가 부합해야 한다. 우리 교회는, 내가 문화를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게 됐고, 문화와 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인재들이 거리에 즐비하고, 방문객들… 공자문해상 결실 맺은 선교사의 문맹 퇴치 노력
오는 9월 8일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해의날이다. 유네스코는 전세계 문맹 퇴치를 위해 헌신하는 개인, 단체, 기관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해 문해상을 수여하고 있다. 그 중 하나인 공자문해상을 한국인 … 
[허봉기 목사 칼럼]누군가 당신에게 배우고 있다
“보고 배운다”는 말은 내가 다른 사람을 통해 무엇인가를 배우고자 할 때는 여유있는 말이지만, 내가 누군가에게 배움의 대상이 될 때에는 참으로 부담스런 말이다. 
칼리 운데 부족에게 복음 전파의 길을 열어주시도록
예멘인 수감자들의 신병처리 문제로 오바마 대통령의 관타나모 수용소 폐지 계획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관타나모 수용소에 남아있는 수감자 241명 중 40% 이상인 97명이 예멘인 이지만 예멘은 이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