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청소년들의 열광으로 뜨거웠던 뉴비전 첫 콘서트
이날 콘서트에는 다양한 장기를 가진 청소년들이 참가해 마음껏 그 끼를 발산했다. 몸을 두드리는 독특한 바디 비트를 선보인 제임스 하 군은 가장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온 몸으로 노래를 불러준 여성 6인조 보컬 댄스팀 에… 
"하늘도, 나무도... 세상이 달라보여요!"
어와나 사역이 끝난 8일 한숨을 돌린 사역팀은 9일 한인교회인 한사랑교회(담임 이원상 목사)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일주일간 현지인만 대하다 한국인을 보니 조금은 낯설기도 했다. 지붕은 덮였지만 햇빛도, 공기도 피부에 … 교협 총회 10월 19일 개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섭 목사)가 10월 19일 오전 10시 제35회 정기 총회를 개최한다. 이에 제36회기를 이끌어 갈 정ㆍ부회장 입후보자들은 10월 2일 오후 5시까지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사무실(35-34 Union St. Flushin… 
한예총 뉴욕 지부 설립 돌연 취소
회장 임동진 목사의 간증 집회를 하루 앞둔 1일 한예총 뉴욕지부 설립 준비위원은 공문을 통해 집회와 창립식이 취소됐음을 알렸다. 이는 8월 30일 미동부한인기독교평신도협의회(회장 임종규)가 발표한 성명서를 염두에 두었기 
10년 후 뮤지컬로 탄생한 한 어머니의 '위대한 유산'
기독교 문화 선교 단체 라이프라인 미션(대표 유태웅 목사)의 4차 콘갤러리를 통해 선보일 뮤지컬 '위대한 유산'. 이번 뮤지컬의 음악 감독을 맡은 방영섭 성가사는 이 작품이 10년 전부터 만들고 싶었던 뮤지컬이라고 전했다. 
'예수에 관한 학문' 아닌 '예수' 만나기를...
해외한인장로회뉴욕신학교(학장 송병기 목사)가 9월 1일 오후 3시 40분 개강예배를 드리며 학기를 시작했다. 이 날 말씀을 전한 송병기 목사는 '오직 예수'(눅 9:28-36)라는 제목으로 '예수에 관한 학문'이 아닌 오직 '예수'를 붙들 … 
[김연규 목사 칼럼]3%로 100%를 만들어야
바닷물에는 소금 성분이 있고 이로 인해 짠 맛을 냅니다. 짠 맛을 내는 성분이 있기에 바닷물을 증발시켜 소금이라는 것을 만들고 이것이 천일염(天日鹽)이 됩니다. 바닷물에는 3%의 소금 성분이 있습니다. CTS, 비리의혹 제기에 대해 법적대응 나서
CTS측은 “CTS는 86개 공교단이 연합하고 43명의 이사와 감사가 경영진과 함께 투명하게 경영하고 있는 영상선교기관”이라며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문점이 있는 교단과 언론사는 언제나 방문하여 자료를 확인할 수 있도록… 
미래 한인 교회 예배는 '치유'향해야
교회 내에서 예배의 비중은 점점 커지고 있다. 바빠지는 현대인들은 이제 주일에만 교회에 온다. 말씀과 기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단 한 번 뿐인 것이다. 말씀과 기도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주일 예배로 한정되어 감에 … 
여성 목회자여,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 날 설교를 맡은 김금옥 목사(미전국지역회장)는 '첫 번째 증인 마리아'(요 2:11-18)라는 제목으로 "여성 목회자들이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그 때문에 힘들어할 것만이 아니라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증거하는 사명을 주셨다는 … 
한국, WCC 총회 개최
중앙위원회가 열리고 있는 스위스 제네바 에큐메니컬 센터에서 29일 진행된 1차 비밀 투표와 31일 오후 2시에 진행된 2차 결선투표에서 부산은 70표 지지를 얻었다. 또 다른 후보지였던 시리아 다마스쿠스는 59표를 얻었다. 
TKC소년소녀합창단 오디션 개최
TKC소년소녀합창단은 합창단 활동을 통해 성가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노래를 배우며 예술적 심미안과 국제적인 감각을 키우게 하고 있다. 특히 한국적 정서가 담긴 동요, 민요 및 가곡 등을 노래해 한국인의 정체성을 찾고 조국 …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를 찾아
내 이름은 싸이티 제이납이다. 나는 동남 아시아 출신의 말레이 무슬림이다. 나는 매우 보수적이고 엄격한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이슬람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받고 자랐다. 초등학교 때부터 이슬람 종교 학교… 
교회 설립 18주년, '감사에 감사...'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는 8월 30일 교회 설립 18주년 감사 예배를 드렸다. 30일 3부 예배에서 이종식 목사는 "교회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또한 살아있는 교회가 되어 전도와 믿음의 역사가 일… 
뉴저지안디옥장로교회 자체 정관 채택
공동의회에는 교인 86명이 참석했다. 이는 2007년도 교인 명단을 기준으로 당시 교인으로 등록되었던 이들이다. 이날 공동의회에서 채택된 자체 정관 중 눈에 띄는 항목은 목회자 청빙과 해임에 관한 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