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영혼의 스위트홈, 집으로 오세요
가족들과 사랑을 나누고 그 사랑을 통해 쉼과 안식을 얻는 곳, 바로 스위트홈, 집이다. 옛 어른들은 '집나가면 고생'이라고도 하지 않았나.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는 2일부터 4일까지 집으로 돌아오는 '홈커밍데이'행사를 … 
지금까지 지켜주신 30년 감사드려
이날 예배에서는 방지각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원로)가 '성도의 삶의 자세(살전 5:16-18)'메세지를 전했다. 방 목사는 "베데스다교회는 지난 세월동안 뉴욕 도성에서 은혜롭게 성장해왔다."며 "오늘이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계기가… 
[허봉기 목사의 지상설교]전례(前例)(2)
다른 중요한 일들이 그렇듯이, 신앙생활도 옛일을 기억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 과거에 잘 해주셨던 일을 생각하며, 앞으로도 잘 해주실 것을 믿는 것이 신앙입니다. 이사야서의 말씀은 이렇게 선언합니다. “… 
KCBN, AM 740에서 들으세요
미주기독교방송(KCBN, 이사장 김남수 목사, 사장 박마이클 목사)이 5일부터 AM 740 Khz 공중파 방송을 시작한다. 미주기독교방송은 5일 저녁 7시 대동연회장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공중파 방송 시작을 공식화했다. 방송은 롱아일랜드,… 
성직자에게 은퇴란 없다
대뉴욕지구원로성직자회(회장 방지각 목사)가 10월 5일 오전 11시 뉴욕남교회(담임 박상일 목사)에서 2009년 10월 초청예배를 드렸다. 회장 방지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박치순 목사(뉴욕남교회 원로)가 '참 누림이란?(… 
'오직 그리스도'외쳤던 故 김준곤 목사 기린다
85세를 일기로 세상을 뜨기 전까지 그가 전하고자 했던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었다. 대학 청년 선교의 선구자였던 故 김준곤 목사는 지난 9월 29일 하나님 품으로 돌아갔다. 그의 제자, 그리고 가르침과 영향을 받았던 많… 
[연재 수기]하나님, 큰 일 났습니다(21) - 다시 찾아온 환난(육체의 가시)
바울 사도와 같이 목숨을 내놓고 열정을 가지고 주님의 일을 한 종이 또 있을까? 그렇게 충성하는 바울의 일생은 당연히 순탄하고 모든 일이 형통해야 할 텐데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하시지 않으셨다. 축제로 창립 6주년 맞는 뉴욕비전교회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는 창립 6주년을 맞아 기도 축제, 말씀 축제, 헌신 축제를 진행한다. 
"어려울 때 희망을 이야기하자."
뉴욕소망장로교회(담임 장경혜 목사)는 3일, 4일 김명식 목사(부천 시온성장로교회 담임)를 초청해 부흥회를 진행했다. 
뉴하이드팍한인교회 첫돌을 축하합니다
뉴하이드팍한인교회는 고 이승운 목사가 1972년 로렌스한인교회로 개척했다. 2003년에는 성마가감리교회로 이름을 바꿨고, 지난해 외국 교회와 합치며 락빌센트리에서 뉴하이드팍으로 교회를 이사하며 다시 한 번 거듭났다. 
미동부국제기아대책,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자 돕기로
미동부 국제기아대책 정기 이사 모임이 4일 거북선(구 대동면옥)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 중 황동익 목사(회장)는 "지난 주 인도네시아 지진. 필리핀 태풍. 사모아의 쓰나미로 돕는 손길이 아쉬운 때이다."고 전했고 2부 이사회 모… 
뉴욕 한인 추석 맞이 '코리안 퍼레이드'
추석을 맞은 뉴욕 한인들이 맨해튼 중심가에서 펼치는 29번째 코리안 퍼레이드가 3일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개최됐다. 
[로체스터 흙내음 소리]부쩍 말이 많아진 기쁨이를 보며!
요즘 기쁨이가 말을 하는 것을 보면, 참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특히 질문을 많이 합니다. “지금 몇 시야?”(몇시인줄 알면 자기가 뭐 하려고 물어보는지) “찬수 뭐하니?”(자기가 엄마인가?) “이거 누가 그랬니?”(어디서 반… 
해외한인장로회, ‘서울 총회’로 선교공동체 인식 넓힌다
2010년은 18개 노회와 400여 교회, 880여명의 목회자 규모의 해외한인장로회(KPCA)가 창립 35주년을 맞는 해다. KPCA는 35주년 총회를 위해 개최지인 서울로 준비위원을 파견했고, 지난 9월 각 지역별 노회에서 총대들을 선정하는 등 총… 
[조유경 사모의 교육 칼럼]영양분을 받지 못한 나무
받아야 할 영양분을 제대로 받지 못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겠는가? 자녀들이 부모를 필요로 할 때 마음껏 채워 주어야 한다. 오래전에 잘 아는 유학생 부부가 아이를 낳아서 두 달을 기르다가 힘이 들어서 서울에 계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