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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임목사로 취임한 최치호 목사(맨 왼쪽) 내외와 원로목사로 추대된 황의춘 목사(맨 오른쪽) 내외가 기념촬영을 했다.

    뉴저지 트렌톤장로교회, 성공적 리더십 교체 눈길

    뉴저지 트렌톤지역의 대표적인 한인교회인 트렌톤장로교회가 성공적인 목회 리더십 교체로 주목받고 있다. 1983년 담임으로 부임 후 꾸준히 교회를 성장시켜 왔던 황의춘 목사가 원로목사 및 공로목사로 추대되고 40대의 젊은 …
  • 꽃과 함께 전도지를 전달하는 뉴욕효신교회 노방전도팀

    뉴욕효신장로교회의 노방전도 혁신 “가까운 교회로 가세요”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가 뉴욕에 노방전도의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뉴욕효신장로교회는 지난 2017년 7월부터 30여 명이 노방전도를 시작해 현재는 매주 70여 명이 노방전도에 나설 정도로 전도가 활성화됐다. 노…
  • 북한자유연합 수잔 솔티 대표는 이번 제16회 북한자유주간 행사에 대해 많은 성과를 남겼다고 평가하면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특별히 북한의 자유를 위해 금식하며 기도해줄 것을 요청했다.

    인터뷰-북한자유연합 수잔 솔티 대표 “교회가 금식기도해주길”

    제16회 북한자유주간이 지난 4일 일주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올해 북한자유주간 행사에서는 북한내 여성들이 주도해 시작한 장마당을 통해 시민사회가 형성되고 있다는 북한 내부의 변화와 함께 북한 고아들과 군인들의 인권 …
  • 지난 2019년 미국 워싱턴에서 열렸던 제16회 북한자유주간의 마지막 날, 중국 대사관 앞에서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 시위가 진행되던 모습.

    북송 탈북자 이름 하나하나 부르며…북한자유주간 공식일정 마쳐

    3일 저녁 중국대사관 앞에서 진행된 탈북자 북송반대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지난 2002년부터 수집된 북송 탈북자 명단을 하나 하나 호명하며 이들의 생환을 기원했다. 이들이 읽어내려 간 북송 탈북자의 명단은 수백 명으로 호명…
  • 북한자유주간 참가자들이 3일 오후4시 CCTV 워싱턴DC 사무실 앞에서 중국의 강제북송을 반대하는 피켓시위를 진행했다.

    북한자유주간 “중국은 강제북송 살인을 중단하라” 피켓시위

    중국 선양 외곽지역에서 중국공안에 체포된 탈북자 7명에 대한 강제북송 반대 목소리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제16회 북한자유주간 6일째인 3일 오후 4시 중국 관영방송인 CCTV 워싱턴DC 사무실 앞에서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 …
  • 디펜스포럼 주관으로 열린 '북한 체제 전복 전망' 토론회가 미 하원의원 회관인 레이번 빌딩에서 진행되고 있다.

    “北 정권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미국도 아닌 2300만 주민들”

    북한자유주간 6일째인 3일 정오 디펜스 포럼(대표 수잔 솔티) 주관으로 美 하원의원 회관인 레이번 빌딩에서 '북한 체제 전복 전망'에 관한 토론회가 개최, 북한 내부로부터의 봉기 가능성이 언급됐다. 미국 민주주의수호재단(FDD…
  • 미국 의회 내 초당적 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주관으로 ‘북한 군대 내 인권 유린’ 토론회가 3일 진행됐다.

    “북한군대, 가혹행위 외 여군 성접대에 도둑질 지시까지”

    제16회 북한자유주간 6일째인 3일, 美 하원의원 회관인 레이번 빌딩에서 미국 의회 내 초당적 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주관으로 ‘북한 군대 내 인권 유린’ 토론회가 진행됐다. 오전10시부터 열린 이번 토론에서는 여군이…
  • 트래비스 웨버(Travis Weber) 가정연구위원회 정책담당관이 환영인사를 전하고 있다.

    “동물도 보호법이 있는 마당에 노예취급 받는 북한 고아들”

    북한자유주간 5일째인 2일 오후2시 가정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 건물에서 북한 고아 인권 토론회가 개최, 학대와 강제노동, 성폭력 등에 그대로 노출돼 있는 북한 고아들의 실상에 대한 증언이 있었다. 이날 토론회는 탈북…
  • 아메리칸 엔터프라이즈 인스티튜트에서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회의 주제는 '한국정부가 정권교체 후 북한인권 활동을 제약하는가'였다.

    미국 싱크탱크, "한국 현 정부, 북한인권 활동 제약하는가?"

    제16회 북한자유주간에 참석한 탈북자단체 대표들은 2일 대한민국 정부의 대북정책이 변화되면서 북한 인권을 위한 활동에 불합리한 제약을 받고 있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2일 오후1시 워싱턴 DC의 '싱크탱크' 중 하나인 …
  • 제16회 북한자유주간에 참여한 탈북자단체 대표 19명이 1일 비공식 일정으로 미국 상원의원 만남과 NSC 회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제16회 북한자유주간 3일째인 4월30일 헤리티지 재단에서 열린 북한인권 토론회를 마친 후 북한자유주간에 참여한 대표단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자유북한'을 외치고 있는 모습.

    북한자유주간 대표단, 상원-NSC 연속 브리핑

    제16회 북한자유주간에 참가한 탈북자단체 대표단이 지난 1일 비공식 일정으로 미의회와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를 연속해서 방문, 북한의 북핵 전략과 인권상황 등을 상세하게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자유주간을 이…
  • 제16회 북한자유주간 4일차인 1일 탈북난민인권연합 김용화 회장이 미국교회인 알링턴 커뮤니티교회 수요집회에서 간증을 전했다.

    김용화 회장, 미국교회서 간증 “하나님은 믿는 자를 살리신다”

    제16회 북한자유주간 4일째 공식일정으로 저녁 7시 알링턴 커뮤니티교회 수요집회에서 탈북난민인권연합 김용화 대표의 간증이 있었다. 이날 집회는 크리스천 인터네이셔널 프리덤(Christian international freedom)과 알링턴 커뮤니티…
  • 최정훈 사령관은 1일 진행된 미국 방송과의 인터뷰에서도 북한 내 기독교인의 신앙생활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고문 중 성경 끝까지 품었던 14살 소녀의 죽음, 간수 변화시키기도”

    제 16회 북한 자유주간에 참가한 최정훈 북한인민해방전선 사령관은 북한 자유주간 둘째날 열린 저녁 환영리셉션에서 북한은 성경을 소지한 죄로 고문을 행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안타깝게도 14세의 소녀가 죽었다는 사실과 …
  • 북한자유주간 3일째인 30일 오후2시 워싱턴DC 헤리티지 재단에서 북한인권 관련 토론회가 열렸다. 사진은 왼쪽부터 브루스 클링너 해리티지재단 선임연구원, 로버트 킹 전 미국 북한인권대사, 프랑크 자누지 맨스필드재단 대표, 올리비아 에노스 헤리티지재단 정책분석관.

    "북한 정치범 수용소, 국제기구들의 감시 필요"

    북한자유주간 기간 중 30일 오후2시 워싱턴 DC 헤리티지 재단에서 열린 북한 인권 관련 토론회에서 국제기구들이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를 감시해야 하며 여성 등 취약계층을 내보낼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날 두…
  • 북한자유주간 3일째인 30일 워싱턴DC 해리티지 재단에서 북핵과 북핵인권에 관한 토론회가 열렸다. 탈북자 대표들이 발표하고 있다.

    헤리티지 재단 토론 “북핵 해결할 아킬레스건은 바로 북한인권”

    북한인권문제를 지속적이며 적극적으로 제기하는 것이 현재 북핵을 비롯한 북한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합리적인 방안이라는 주장이 탈북단체 대표들로부터 나왔다. 이들은 북한인권문제는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자리에서 제외…
  • 북한자유주간에 참석한 탈북자 대표들과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미자유연맹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나치 학살 보다 더한 인권 유린, 북한에서 자행되고 있어"

    제 16회 북한자유주간 셋째날인 30일, 한미자유연맹 주최로 탈북 방문단을 초청 동포 간담회가 진행됐다. 워싱턴 DC 지역 한인단체장과 교민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탈북 인권단체 대표들은 북한 인권 탄압과 유린의 심각성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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