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KBIA 가을학기 학생모집
KBIA(Korean Bible Institute of Atlanta)에서 오는 22일부터 3개월 과정으로 가을학기를 시작한다. 
중독에 빠진 자녀, 더 늦기 전에 문을 두드리세요
문제 부모에게서 문제 자녀가 생겨난다. 자녀가 문제라는 생각에 앞서 부모로서 자신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되면, 자녀의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되기 마련이다. 꼭 10대 자녀를 가진 부모가 
사랑의 마음이 담긴 ‘한가위만 같아라’
사랑의마음회(회장 류태현, 고문 김영언 목사, Loving Heart)에서 추석을 맞아 지난 12일, 어르신들을 모시고 흥겨운 추석잔치(Korean Harvest Festival)를 클레이톤 카운티 시니어센터에서 개최했다. 
‘예수 믿으세요!’
재미고신 초대교회(정윤영 목사) 성도들이 전도에 발벗고 나섰다. 지난 주일 전도부 주관으로 중, 고등부, 청년과 장년이 함께 교회근처 아씨마트와 H-마트에서 전도지와 말씀CD를 나눠주며 복음을 전한 것. 
[박은생 목사 칼럼] 위대한 일을 기대하라
현대 선교의 아버지로 일컬어지는 윌리엄 캐리(1761-1834)는 어느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성경 말씀을 묵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마음 속에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음성이 들려왔다. 그는 물었다. "주님, 저 말입니까? … 
전통과 연합의 자리, ‘메시아’로의 초대
교회음악협회(회장 이봉협 전도사)가 주최하는 ‘제15회 메시아연주회’가 12월 7일(주일) 오후 6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린다. 
정인수 목사, 15-18일 올랜도 방문
정인수 목사(연합장로교회)가 올랜도에서 열리는 PCUSA 연합한인노회 컨퍼런스 주강사로, 18일까지 올랜도를 방문할 계획이다. 
성장과 성숙해가는 새생명교회
암 치료를 위해 한국을 방문중인 문명길 담임목사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새생명교회는 꾸준한 성장과 성숙을 경험하고 있다.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키워나가는 성경대학
애틀랜타 교회협의회 산하 교육기관으로 1986년 설립된 애틀랜타 성경대학(학장 김근태 목사)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올바른 신학에 근거한 뿌리 깊은 신앙의 기초’를 마련하는데 힘써온 성경대학에서 이번 가을학기부… 
못 올라갈 나무, 꿈 가지면 사다리라도 탄다
옛 말에 ‘못 올라갈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는 속담이 있다. 하지만 삭개오가 못 올라갈 뽕나무를 쳐다보지 않았다면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을까? 엄문용 장로(대한기독교교육협회 총무)는 ‘못 올라갈 나무라도 바라 이란 의회, 개종 조장 행위 사형법안 가결
이란 의회가 인터넷을 통한 개종 조장 행위를 사형으로 다스리는 법안을 가결했다. 영국에 본부를 둔 국제기독교인권단체 CSW(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의 보고에 따르면, 이 법안은 지난 9일 총 205명의 의원이 참여한 투표에서 찬… 
밀알 일일찻집, 따뜻한 손길 이어져
아틀란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14일(토) 열린 <밀알 일일찻집> 행사가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함께한 가운데 마쳐졌다. 
PCUSA 한빛장로교회 강순흥 목사 위임예배 드려
PCUSA 한빛장로교회 강순흥 목사 위임예배가 14일 열렸다.이날 예배는 위임예배와 함께 어려움을 딛고 새롭게 도약하려는 한빛교회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250여명의 축하객과 성도들이 서로에게 감사와 격려를 보내는 따뜻한 시… 
복 있는 사람은 이런 사람
이필산 목사 초청 ‘영성파워축제’가 12-14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명성교회에서 청년대학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필산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병영에서 달아난 소년병이 붙잡히자 어른 군인들은 그 애를 묶고 우리들이 때려죽이라고 명령했습니다. 우리는 울며 매질을 했습니다. 그 소년은 고통에 몸부림치다 결국 죽고 말았습니다. 군인들은 죽은 그 소년이 흘리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