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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대학캠퍼스 사역 강화 위한 40일 기도

    매년 美 대학으로 오는 1700만 명의 입학생들, 이들을 담기 위해 ‘캠퍼스 사역의 강화를 위한 40일 기도’가 시작된다. 미국연합감리교(United Methodist)는 지난해 한차례 열린 대학
  • 최바울 선교사

    최바울 선교사 14~16일 애틀랜타 방문

    인터콥 대표 최바울 선교사가 선교 부흥회 인도차 8월 14일부터 16일가지 애틀랜타를 방문
  • 광야교회 유희동 담임목사

    형식적인 틀에 얽매인 교회를 다녔는데요

    저 (W)는 어느 교회에 오랜동안 다니다가 나왔습니다. 너무 힘이 들어서 나왔습니다. 제 나름대로 그 교회에서 충성하고 헌신했는데, 목사님과의 관계가 어려워지면서, 더이상 교회를 다닐 수 없었습니다. 주일 예배가 기다려지…
  • 한빛장로교회 강순흥 담임목사

    [강순흥 목사 칼럼] 하라는데로 하세요!!!

    일전에 안과에 다녀온 적이 있다. 실은 지난 봄부터 눈이 자꾸 충혈이 심해지고, 침침하기에 안과를 방문해야지 하면서도 피일 차일 미루다가 <정태기교수 초청집회>를 마치고 나서야 결국 안과를 찾게 된 것이다.
  • 프랑스, 무슬림 여성에 ‘전신 베일 금지법’ 논란

    프랑스 국회가 공공장소에서 무슬림 여성의 전신 베일을 금지하겠다는 법안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7월 13일 발표된 이 법안으로 인해 여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우선 헌법재판소와 유럽인권위원회에서 이 법안이 재심사 …
  • 최삼경 목사, 삼신론-월경잉태론 교계 로비(?)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으로 이단시비를 받고 있는 최삼경 목사(통합측 빛과소금교회)가 한기총 총무단 소속 교단 총무들을 상대로 어떤 이유에서인지 금품 로비를 벌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교계에 파문이 일고 있다.
  • 친근한 모습으로 대중문화 속에 들어온 ‘악마’

    무덥고 지치는 여름만 되면 브라운관이나 스크린에선 오싹오싹한 공포물이나 스릴러, 납량특집극들이 방송되곤 한다. 그 내용은 주로 가슴에 한을 품은 원혼들이 사람들을 괴롭히거나 무차별적으로 살인을
  • 게이트웨이 워십 ‘The more I seek you’

    지금 美 현지서 새로운 예배 열정 불러일으키는 교회

    미국에서 새로운 예배의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게이트웨이교회(Gateway church)는 로버트 모리스(Robert Morris)목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성경에 근거하고, 복음적이며, 성령의 힘을 부어주시는 교회를 꿈꾸며 1999년 9월에 시…
  • 제럴드 키슈닉 LCMS 총회장. ⓒLWF

    LCMS, 루터교 내 친동성애 흐름 비판

    루터교회미주리시노드(LCMS)의 지도자가 전 세계 루터교 내에 확산되고 있는 친동성애 흐름을 비판했다. LCMS는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의 루터교단이다.
  • 새한장로교회가 24일 전인적 치유수양회를 가졌다.ⓒ새한장로교회

    견고한 쓴뿌리 치유, 오직 성령의 도우심으로

    알파레타에 위치한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가 지난 24일(토) Auburn에 위치한 은혜기도원에서 전인적 치유 수양회를 갖고 마음 속 쓴 뿌리를 깊이있게 들여다 보고 성령님의 치유하심을 의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 어려움 많았기에 간증도 많았던 여름을 소개합니다

    무더운 여름이지만, 주님과 더욱 의미있는 교제의 시간 그리고 동역자들과 더욱 깊이있는 나눔의 시간들 갖으시는 여름되길 바라고 기도합니다.
  • 성공회, 동성애자 주교 임명한 미국 교구 제명안 기각

    동성애자인 사제를 두 차례나 주교직에 임명한 미국 성공회를 세계 성공회에서 제외시켜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으나 세계 성공회 지도부에 의해 기각됐다.
  • 큰사랑교회 김성환 담임목사

    제자삼는 교회 향해 두 날개로 날아오르다

    “어떤 분은 아이 때문에 교회를 왔는데 몇 개월 만에 본인도 믿지 못할 만큼 변화됐어요. ‘성경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실 것이라는 게 믿어진다’고 고백하시죠. 성령께서 각자의 마음을 여시고, 은혜를 주셔서 변화…
  • (왼쪽) 사무엘 와이트 주니어 씨와 철도 직원 아야나 던랩 벨 씨.

    달려오는 열차에 몸 던진 선한 사마리아인 화제

    지난 12일 마르타 지하철역 선로에 떨어진 맹인 에디 놀플릿 씨를 발견하고 온 몸을 던져 그녀를 구해낸 사무엘 와이트 주니어 씨와 마르타 직원 아야나 던랩 벨 씨가 최근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 한인사업체의 다양화와 대형화 (1)

    애틀랜타 지역의 한인 상권은 처음에는 미국 내 타 지역의 한인 상권과 마찬가지로 주로 흑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가 주종을 이루었고, 다수의 한인 사업체들은 식품, 잡화, 의류, 주류, 요식업, 세탁업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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