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성공회, 동성애자 주교 임명한 미국 교구 제명안 기각
동성애자인 사제를 두 차례나 주교직에 임명한 미국 성공회를 세계 성공회에서 제외시켜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으나 세계 성공회 지도부에 의해 기각됐다. 
제자삼는 교회 향해 두 날개로 날아오르다
“어떤 분은 아이 때문에 교회를 왔는데 몇 개월 만에 본인도 믿지 못할 만큼 변화됐어요. ‘성경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실 것이라는 게 믿어진다’고 고백하시죠. 성령께서 각자의 마음을 여시고, 은혜를 주셔서 변화… 
달려오는 열차에 몸 던진 선한 사마리아인 화제
지난 12일 마르타 지하철역 선로에 떨어진 맹인 에디 놀플릿 씨를 발견하고 온 몸을 던져 그녀를 구해낸 사무엘 와이트 주니어 씨와 마르타 직원 아야나 던랩 벨 씨가 최근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인사업체의 다양화와 대형화 (1)
애틀랜타 지역의 한인 상권은 처음에는 미국 내 타 지역의 한인 상권과 마찬가지로 주로 흑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가 주종을 이루었고, 다수의 한인 사업체들은 식품, 잡화, 의류, 주류, 요식업, 세탁업 등의 
새 한인회관 건물, 문화센터로 전향확률 높아
한인회관건립추진위원회가 노인회관과 각종 전시실을 포함한 문화센터 형식으로 건립추진방향을 약간 변경했다고 26일 3/4분기 정기이사회에서 밝혔다. 장학근 건립추진위원장은 이날 “한인회관의 건립방향이 
김현주, 희망편지 쓰기 수상자들과 방글라데시로
지구촌 희망편지쓰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부친을 잃은 슬픔을 딛고 김현주 홍보대사가 참석해 감동을 줬다 탈레반 희생자 심성민 씨 부모, 국가 상대 손해배상 소송
2007년 아프가니스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탈레반에 납치, 희생된 고 심성민 씨의 유가족들이 26일 국가를 상대로 3억5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LA동양선교교회 홍민기 목사 청빙안 통과
동양선교교회는 지난 25일(현지시각) ‘홍민기 담임목사 청빙안’에 대한 임시 공동회의를 열고 2/3 이상의 찬성을 얻어 청빙안을 통과시켰다. 
[백세인 건강 칼럼] 염증을 내리려면
염증을 내리려면 우선 염증이 생기는 원인에 대하여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 외상, 반복적인 자극, 세균감염, 염증물질에 노출될 때 염증이라는 우리 몸의 방어반응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염증을 내리려면 우선 그 원인부터 제… 
[신앙과 공감] 소나기 교향악
시대를 떠나, 언제나 들을 수 있는 태초의 소리가 있다면 소나기가 아닐까 함이다. 그만큼 인위적인 소릴 배제한다. 소나기가 쏟아지는 날의 리듬과 냄새는 어울림의 교향악이라 할까? 글쎄, 소리를 냄새와 조화해 본다는 것이 … 
뉴피플교회, 열린문한인교회로 재출발
마리에타열린문한인교회가 뉴피플교회에서 교회 이름을 바꾸고 고주섭 목사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기도를 저축하는 교회’ ‘잃어버린 영혼을 찾는 교회’가 되겠다는 목표로 적은 수지만 모든 성도들이 하나된 마… 
미국인 12%, 신앙이 제 1순위… 나머지는?
당신의 믿음은 기독교인가? 만약 그렇다면, 당신의 우선순위도 기독교인가? 뜬금없는 질문이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미국인들은 이 대답에 12%만 Yes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26일(월) 미국의 연구조사기관인 
[Photo] 샘터교회 이전 감사예배

샘터교회 입당 예배드리고 생수 '콸콸'
상가건물에 세들어 살던 샘터교회가 자체 예배당을 마련한 곳은 스와니 버넷로드 선상으로 초대교회(담임 정윤영 목사)가 위치하던 곳이다. 성도들이 늘어 더 넓은 곳을 찾던 샘터교회는 아이들을... 기독교냐? 학위냐? 갈림길에 선 그녀의 선택
미국 조지아 주에서 기독교 가치관을 지킨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배척당하고, 교육과정 박탈을 협박(?)받는 일이 일어났다. 21일(수) 어거스타주립대학을 상대로 고소장을 낸 제니퍼 키튼 양(24세)이 그 주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