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모세의 자리(the Seat of Moses)
마태복음 23:1절 이하에 기록된 말씀이다: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예사나, 선교사 파송식으로 최초 지부 설립
홈리스 선교단체 ‘예수사랑나눔(대표 이영배 목사, 이하 예사나)’이 지난 30일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이흥식 목사)에서 감사와 찬양의 밤 행사를 가지고 최초의 예사나 지부를 설립하는 선교사 파송식을 진행했다. 
길자연 목사, 송석구 사회통합위원장 등과 면담
송석구 사회통합위원장과 함영준 대통령실 문화체육비서관이 1일 오전 잇따라 한기총을 방문해 길자연 목사와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는 홍재철 목사와 김운태 총무가 배석했다. 제 14차 PCA-CKC 총회 및 수련회 실로암교회에서
제 14차 미국장로회 한인교회협의회(PCA-CKC, 회장 제석호 목사) 총회 및 수련회가 오는 21일(월)부터 24일(목)까지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열린다. 
마지막 추수 때의 절박한 선교지, 중남미를 깨운다
중남미 지역을 선교의 열정으로 뜨겁게 달구고 있는 ‘2011년 중남미 선교 중보대행진’이 한창이다. ‘내가 그 땅을 고칠지라’(역대하 7:14)을 주제로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4주간 멕시코,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 
30년 목회 노하우가 단 2시간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영환 목사)와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박성은 목사)가 공동 주최한 신년 목회자 세미나가 31일 오전 11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계속 다리 놓는 한인회’ 아시안 커뮤니티와 협력 강화
‘계속 다리 놓는 한인회’를 표방하는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의 행보가 신묘년 새해에도 계속 되고 있다. 한인회는 지난 29일 오후 6시부터 애틀랜타 차이나 타운 소재 오리엔탈 펄 레스토랑에서 열린 OCA-GA(지회장 트리… “한인교회에도 이중고 안겨줄 것” 목회자들 우려
슈가로프한인교회 담임 최봉수 목사는 “미국은 이민자에 대해 언제나 관대했다. 불체자는 이민으로 시작된 미국의 역사 중 언제나 있었지만 이런 식으로 혐오하고 쫓아낸 적은 역사에 없었다”며 “이런 법안을 세우려고 하… 
통과되면, 불체자 보다 합법적 이민자에게 더 불리?
최근 무더기로 상정된 조지아주 반이민법안이 단지 불체자들에게만 적용 될까? 답은 ‘아니오’다. 31일 오전 한인언론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아시안아메리칸법률센터(이하 AALAC, 대표 헬렌 김 호 변호사)는 조지아주 반이민… 호랑이 엄마, 과연 자녀교육의 명답인가
지난 주 타임지(The Time)에 우리의 흥미를 끄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중국계 미국인으로써 예일대 법대 교수인 에이미 추아 교수가 자신의 두 딸을 키운 내용을 쓴 수필 집 ‘타이거 맘의 전승가’(the Battle Hymn of the Tiger Mother)라는 … 
지역사회 위한 교회의 섬김, 배가 되어 돌아온다
지역을 위한 섬김에 앞장서고 있는 교회가 있어 주목된다. 지난 29일 오후 5시,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가 경찰, 소방대원 초청 감사 만찬을 개최한 것. 올해로 3년이 넘어선 이 행사는 교회가 
장애인 선교 “섬기지만 동시에 섬김 받는 것 알아야”
장애인 선교단체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2011년 봄학기 사랑의교실 개강을 앞두고 교사교육에 분주한 2주일을 보냈다. 올해 애틀랜타 밀알선교단 교사 및 자원봉사자는 총 60여명. 밀알 등록장애인 39명과 비등록 
개척 3년 만의 교회 구입 “생각하지 못한 선물”
개척 3년 만에 예배당을 구입하고 건물에 입당한 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가 30일(주일) 오후 4시 입당감사예배를 드리고, 지역 목회자와 지인들의 축하를 받았다. 보라색 풍선과 각종 세련된 데코레이션이 입당하는 교회 … 
권오병 목사, 엘림교회 담임으로 청빙
애틀랜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권오병 부목사 오는 2월 28일자로 사임, 마리에타 소재 엘림장로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다. 
박종호 성가사 애틀랜타 집회 성료
26년여의 기간 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찬양 사역자로 활동해 온 박종호 성가사 애틀랜타 순회 콘서트가 지난 29일(토)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 30일(주일) 소명교회(담임 김정광 목사)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