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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봉협 전도사는 “모든 교회가 모여 극진히 그리고 공교히 하나님을 찬양하자”고 강조했다.

    전통과 연합의 자리, ‘메시아’로의 초대

    교회음악협회(회장 이봉협 전도사)가 주최하는 ‘제15회 메시아연주회’가 12월 7일(주일) 오후 6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린다.
  • 정인수 목사.

    정인수 목사, 15-18일 올랜도 방문

    정인수 목사(연합장로교회)가 올랜도에서 열리는 PCUSA 연합한인노회 컨퍼런스 주강사로, 18일까지 올랜도를 방문할 계획이다.
  • 지난 주일 예배에 앞서 찬양하는 찬양팀과 성도들.

    성장과 성숙해가는 새생명교회

    암 치료를 위해 한국을 방문중인 문명길 담임목사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새생명교회는 꾸준한 성장과 성숙을 경험하고 있다.
  • 섬기는 학장으로 평신도와 함께 성경대학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힌 김근태 목사.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키워나가는 성경대학

    애틀랜타 교회협의회 산하 교육기관으로 1986년 설립된 애틀랜타 성경대학(학장 김근태 목사)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올바른 신학에 근거한 뿌리 깊은 신앙의 기초’를 마련하는데 힘써온 성경대학에서 이번 가을학기부…
  • 참가자 단체사진

    못 올라갈 나무, 꿈 가지면 사다리라도 탄다

    옛 말에 ‘못 올라갈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는 속담이 있다. 하지만 삭개오가 못 올라갈 뽕나무를 쳐다보지 않았다면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을까? 엄문용 장로(대한기독교교육협회 총무)는 ‘못 올라갈 나무라도 바라
  • 이란 의회, 개종 조장 행위 사형법안 가결

    이란 의회가 인터넷을 통한 개종 조장 행위를 사형으로 다스리는 법안을 가결했다. 영국에 본부를 둔 국제기독교인권단체 CSW(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의 보고에 따르면, 이 법안은 지난 9일 총 205명의 의원이 참여한 투표에서 찬…
  • 밀알센터 밖에서는 자원봉사 어머니들이 맛있는 떡볶이와 핫도그를 팔며 구슬땀을 흘렸다.

    밀알 일일찻집, 따뜻한 손길 이어져

    아틀란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14일(토) 열린 <밀알 일일찻집> 행사가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함께한 가운데 마쳐졌다.
  • 강순흥 목사와 아내 강정수 사모, 두 딸 크리스티(수진, 6학년), 에스더(진아, 10학년)

    PCUSA 한빛장로교회 강순흥 목사 위임예배 드려

    PCUSA 한빛장로교회 강순흥 목사 위임예배가 14일 열렸다.이날 예배는 위임예배와 함께 어려움을 딛고 새롭게 도약하려는 한빛교회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250여명의 축하객과 성도들이 서로에게 감사와 격려를 보내는 따뜻한 시…
  • 영적 부흥을 꿈꾸며 나온 청장년들이 뜨겁게 찬양하고 있다.

    복 있는 사람은 이런 사람

    이필산 목사 초청 ‘영성파워축제’가 12-14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명성교회에서 청년대학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필산
  • 이 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청소년들 참가해 찬양과 영상시청, 후원결연 등의 시간을 가졌다.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병영에서 달아난 소년병이 붙잡히자 어른 군인들은 그 애를 묶고 우리들이 때려죽이라고 명령했습니다. 우리는 울며 매질을 했습니다. 그 소년은 고통에 몸부림치다 결국 죽고 말았습니다. 군인들은 죽은 그 소년이 흘리는 …
  • 엄문용 장로의 칼럼 가운데 하나를 읽으며 문학과의 만남이 시작됐다.

    엄문용 장로와 함께 한 문학과의 만남

    “숯은 타서 재가 되야 하얗게 됩니다. 나를 문학에 던질 만큼 혼신의 힘을 다해야 역사 속에 살아 숨쉬는 문학을 창조해 낼 수 있습니다”
  • 신용철 목사

    신용철 목사, 19-21일 사바나한인연합감리교회 부흥회 인도

    신용철 목사(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가 부흥회 인도차 19-21일 사바나한인연합감리교회(문건연 목사) 부흥회 인도차 사바나를 방문한다.
  • 뜨겁게 기도하는 성도들.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자

    마리에타지역 선교와 지역사회 봉사에 힘쓰고 있는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에서 13일 켄티클찬양단의 인도아래 정기 찬양집회가 열렸다.
  • 조지아 가정상담소 소피아 박 박사.

    [박소희 박사의 가정상담 칼럼(4)] 정체성 혼돈 (2)

    가정 문화교류 (cross-culture)의 시작은 청소년기에 접어든 자녀들의 문화를 이해 하는 것이다.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기 전에 부모들은 먼저 그들의 성장과정을 이해해야만 한다. 청소년기는 아이에서부터 어른이 되기
  • 구세군은 자선남비를 비롯한 각종 사회 복지 사업에 힘쓰고 있다.

    ‘다민족 통합예배와 지역사회 봉사 힘쓰겠습니다’

    매년 겨울 어김없이 울리는 종소리와 함께 찾아오는 자선남비로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구세군교회. 1965년 윌리엄 부스에 의해 영국 런던에서 창립된 기독교의 한 교파로, 1978년 이후 구세군으로 개칭한 후 조직을 준 군대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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